오랑우탄 |조회 3020| 추천 0
- 2004.05.23




안녕하세요??~~저는 점수를 왈가왈부 하고 싶진 않구요....
제가 이번에 첨으로 지지리도 못하던 엘씨에 좀이나마 힘이 생겨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두르리네요!!
전 항상 엘씨가 알씨의 반정도 밖에 안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해커스 토익 엘씨와 5개월을 씨름했습니다.
정말 엘씨 매일 꼬박 꼬박 풀고..푼거 또 풀고....
받아쓰기도 울며 겨자 먹기로 막 하구!!
안될 꺼 같았는데요....제가 정말 약했던
팟 3,4가 오늘 조금 들리기 시작했어요!
아직 완벽하게 막 다 들리진 않지만..
전엔 그냥 파리 울음소리 마냥 웅웅 거렸는데...
이젠 간간히 단어도 들리고!! 정말!!
셤보면서 눈물 나올 뻔했어요!!
아직 점수는 모르지만요..가채점 결과 엘씨가 좀 많이 오른 듯 하네요1!
제가 보답을 하고 싶은데..ㅠ.ㅠ
앞으로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서 흔적 남길께요!!
아는 척 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첨으로 지지리도 못하던 엘씨에 좀이나마 힘이 생겨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두르리네요!!
전 항상 엘씨가 알씨의 반정도 밖에 안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해커스 토익 엘씨와 5개월을 씨름했습니다.
정말 엘씨 매일 꼬박 꼬박 풀고..푼거 또 풀고....
받아쓰기도 울며 겨자 먹기로 막 하구!!
안될 꺼 같았는데요....제가 정말 약했던
팟 3,4가 오늘 조금 들리기 시작했어요!
아직 완벽하게 막 다 들리진 않지만..
전엔 그냥 파리 울음소리 마냥 웅웅 거렸는데...
이젠 간간히 단어도 들리고!! 정말!!
셤보면서 눈물 나올 뻔했어요!!
아직 점수는 모르지만요..가채점 결과 엘씨가 좀 많이 오른 듯 하네요1!
제가 보답을 하고 싶은데..ㅠ.ㅠ
앞으로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서 흔적 남길께요!!
아는 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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