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ole |조회 3914| 추천 0
- 2004.05.19




드디어 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4월 얻은 점수는 865점입니다.
LC=> 425
RC=> 440
참고로 1월=> 740, 2월=>740, 3월=>790 이였습니다.
대학원 입학하기 전에 토플을 공부했기 때문에
문법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L/C 였지여!
1. 1,2월달 공부
역시나 한달정도 공부(절대로 제 자신을 자랑하는것은 아닙니다. 저 또한
토플 공부할 때 엄청양의 문제와 Hackers Toefl이라는 책을 3번정도 봐서
문법은 다 외웠으니까여)한 후 1월 시험을 보니 점수는 위에 언급한 대로
740점(L/C=>340, R/C=>400)이였습니다.
처음 1월 한달간은 이익훈의 EAR OF TOEIC과 김대균의 1000제 문법 나온것을
봤습니다. 물론 EAR OF TOEIC을 할때 PART1부터 본것이 아니라
저의 가장 취약한 파트인 PART2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듣기를 공부할때는 절대로 많은 문제롤 풀려고 노력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루에 10문제라도
좋으니 그전에 공부한거 복습하는 시간을 고려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까지 이익훈 책의 100문제를 풀었다면 오늘 10문제를 풀더라도
앞에 풀었던 100문제를 다시한번 듣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는 안나지만 앞의 문제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었고 거의 외울정도가 되었습니다.(어떤날은 단지 문제를 풀지 않고 앞에것 듣기만 했습니다) 나중에는 답을 따라서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됐고여. 듣기는 이런식으로 해서 1월달에 PART2와 PART3 몇 부분을 볼수 있었고 2월달에 가서야 PART2,PART3, PART4를 다 볼 수 있었습니다.
문법은 김대균의 1000제를 통해서 문법을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같은 영어라 그런지 토플과 많이 다르지는 않더군여. 문법 또한 그전에 공부한것을
다시한번 복습하고 오늘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렇게 1,2월동안에 공부한것은 하루에 2~3시간정도 입니다. 가끔 빼먹을때도 많았고여.
두 문제집을 풀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은 거의 한달안에 끝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여. 하지만 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 상황에 맞게 조절을 했고
또한, \'반드시 한권은 철저히 공부한다\'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점수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2. 3월, 4월 공부
솔직히 2월시험에 점수가 오를 것으로 예상했는데 점수가 오르지 않았습니다. 많이 실망을 했지여. 3월, 4월에는 하루에 많아야 한 시간정도 영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3월에 학기가 시작하고 나니 할 일이 많더군여. 하지만 비록 하루에 한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알차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방법을 약간 바꾸어 보았습니다.
우선, L/C를 위해서 김대균 1000제를 샀지만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비록 새로운 문제를 푸는것이 좋지만 제가 영어에 할당할 수 있는 시간은 적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Hakerstoeic에서 제공하는 매일 듣기 5~6문제는 받드시 풀었씁니다.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시간이 나지 않더라도 그것만은 받드시 풀었습니다. 그래야지 감을 유지할 수 있거든여.
그리고 기존에 풀었던 EAR OF TOEIC를 다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문제는 풀지 않고 그냥
계속 듣기만하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책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기본구문 테이프\'였습니다. 누가 추천을 해줘서 사서보니 양이 많지도 않은것 같고 공부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총 87개의 표현이 있는데 하루에 두 개씩 외우고 문장을 큰 소리로
따라했습니다. 처음에는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입이 많이 아프더라구여. 이것 또한 앞에서 듣기 하던 방법대로 그 전까지 공부했던 부분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많은 표현이 외워지게 되었고 외국인과 대화할때 약간은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토익 900 뽀개기\'라는 책을 사서 시험 일주일전에 3 Chapter정도 풀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문법도 틀린부분 반복했고여.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취약점인 L/C에 집중하느라 시간 할당을 거의 못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한 두달을 하니 제 개인적인으로는 문제집보다 회화 형식으로 공부를 하니 저에게 더 많이 도움이 되고 영어가 보다 더 편안해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저도 처음에는 토익 점수 때문에 마음이 조급했었습니다. 하지만, 1,2월달 시험을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어떻게 보면 제 방법이 단지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했지 제 상황과 현재 제 위치에 맞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지 바로 다음달에 점수를 얻으면 좋겠지만 제 자신이 그렇게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영어회화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한 7월정도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기본구문 테이프\'고 이렇게 이책을 반복하고 영어회화하려고 노력하고 영어가 좀더 편하게 느껴진다면 점수는 오를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르는데 찍어서 맞은 것도 있지만 현재는 1월달보다 영어로 대화를 할때 많이 편안해 진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점수는 얻었지만 앞으로도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5문제 풀고 기본 구문테이프에서 아직 못본 부분 보고 다른 영어회화나 좋은 방법을 찾아서 하루에 30분정도라도 공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없으시다면 뭐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공부하려고 하신다면 그 기간에 맞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때로는 새로운 방법, 새로운 생각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점수 얻으셔서 영어로부터 해방되세요! ^^;
이번 4월 얻은 점수는 865점입니다.
LC=> 425
RC=> 440
참고로 1월=> 740, 2월=>740, 3월=>790 이였습니다.
대학원 입학하기 전에 토플을 공부했기 때문에
문법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L/C 였지여!
1. 1,2월달 공부
역시나 한달정도 공부(절대로 제 자신을 자랑하는것은 아닙니다. 저 또한
토플 공부할 때 엄청양의 문제와 Hackers Toefl이라는 책을 3번정도 봐서
문법은 다 외웠으니까여)한 후 1월 시험을 보니 점수는 위에 언급한 대로
740점(L/C=>340, R/C=>400)이였습니다.
처음 1월 한달간은 이익훈의 EAR OF TOEIC과 김대균의 1000제 문법 나온것을
봤습니다. 물론 EAR OF TOEIC을 할때 PART1부터 본것이 아니라
저의 가장 취약한 파트인 PART2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듣기를 공부할때는 절대로 많은 문제롤 풀려고 노력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루에 10문제라도
좋으니 그전에 공부한거 복습하는 시간을 고려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까지 이익훈 책의 100문제를 풀었다면 오늘 10문제를 풀더라도
앞에 풀었던 100문제를 다시한번 듣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는 안나지만 앞의 문제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었고 거의 외울정도가 되었습니다.(어떤날은 단지 문제를 풀지 않고 앞에것 듣기만 했습니다) 나중에는 답을 따라서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됐고여. 듣기는 이런식으로 해서 1월달에 PART2와 PART3 몇 부분을 볼수 있었고 2월달에 가서야 PART2,PART3, PART4를 다 볼 수 있었습니다.
문법은 김대균의 1000제를 통해서 문법을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같은 영어라 그런지 토플과 많이 다르지는 않더군여. 문법 또한 그전에 공부한것을
다시한번 복습하고 오늘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렇게 1,2월동안에 공부한것은 하루에 2~3시간정도 입니다. 가끔 빼먹을때도 많았고여.
두 문제집을 풀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은 거의 한달안에 끝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여. 하지만 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 상황에 맞게 조절을 했고
또한, \'반드시 한권은 철저히 공부한다\'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점수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2. 3월, 4월 공부
솔직히 2월시험에 점수가 오를 것으로 예상했는데 점수가 오르지 않았습니다. 많이 실망을 했지여. 3월, 4월에는 하루에 많아야 한 시간정도 영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3월에 학기가 시작하고 나니 할 일이 많더군여. 하지만 비록 하루에 한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알차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방법을 약간 바꾸어 보았습니다.
우선, L/C를 위해서 김대균 1000제를 샀지만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비록 새로운 문제를 푸는것이 좋지만 제가 영어에 할당할 수 있는 시간은 적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Hakerstoeic에서 제공하는 매일 듣기 5~6문제는 받드시 풀었씁니다.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시간이 나지 않더라도 그것만은 받드시 풀었습니다. 그래야지 감을 유지할 수 있거든여.
그리고 기존에 풀었던 EAR OF TOEIC를 다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문제는 풀지 않고 그냥
계속 듣기만하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책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기본구문 테이프\'였습니다. 누가 추천을 해줘서 사서보니 양이 많지도 않은것 같고 공부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총 87개의 표현이 있는데 하루에 두 개씩 외우고 문장을 큰 소리로
따라했습니다. 처음에는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입이 많이 아프더라구여. 이것 또한 앞에서 듣기 하던 방법대로 그 전까지 공부했던 부분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많은 표현이 외워지게 되었고 외국인과 대화할때 약간은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토익 900 뽀개기\'라는 책을 사서 시험 일주일전에 3 Chapter정도 풀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문법도 틀린부분 반복했고여.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취약점인 L/C에 집중하느라 시간 할당을 거의 못했습니다.
이렇게해서 한 두달을 하니 제 개인적인으로는 문제집보다 회화 형식으로 공부를 하니 저에게 더 많이 도움이 되고 영어가 보다 더 편안해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저도 처음에는 토익 점수 때문에 마음이 조급했었습니다. 하지만, 1,2월달 시험을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어떻게 보면 제 방법이 단지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했지 제 상황과 현재 제 위치에 맞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지 바로 다음달에 점수를 얻으면 좋겠지만 제 자신이 그렇게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영어회화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한 7월정도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기본구문 테이프\'고 이렇게 이책을 반복하고 영어회화하려고 노력하고 영어가 좀더 편하게 느껴진다면 점수는 오를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르는데 찍어서 맞은 것도 있지만 현재는 1월달보다 영어로 대화를 할때 많이 편안해 진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점수는 얻었지만 앞으로도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5문제 풀고 기본 구문테이프에서 아직 못본 부분 보고 다른 영어회화나 좋은 방법을 찾아서 하루에 30분정도라도 공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없으시다면 뭐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공부하려고 하신다면 그 기간에 맞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때로는 새로운 방법, 새로운 생각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점수 얻으셔서 영어로부터 해방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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