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조회 3632| 추천 0
- 2004.05.17




지금부터 제 공부방법을 말씀드리면.....모의고사로...
알씨는 300점 이상 나오면 더 이상, 알씨책(토마토, 아이오브토익 등등)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정도 이상의 점수인 분들은 왠만한 문법사항 거의 다 압니다. 특히, 파트 5, 6은 무엇보다 잘 찾아 내는게 중요하고 그래야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 10개를 각 각 5번 정도씩 풉니다. 솔직히 보면 모르는 단어 빼고는 답이 거의 그냥 보입니다. 모르는 단어 문제는 평균 3개정도 됩니다. R/C만 100점 이상오릅니다. 믿으세요
모의고사 사서 시험보고, 알씨는 노트에 맞은 문제는 틀린 문제든 다 적습니다. 그리고 중요
어구 및 왜 그 번호가 정답이 되는지를 자신이 이해하는 대로 적습니다. 사전은 별도로 보지않습니다.(시간 너무 많이 걸립니다.)
파트 7많이 틀리시는 분들께 토마토 파트 7추천드립니다. 아니면 Eye of TOEIC파트 7부분도
좋습니다. 제가 700점 초반 맞을 때 10개 이상씩 틀리다가 3개 정도로 줄었습니다.
엘씨는 모의고사 시험보고, 일주일 후에 다시 봅니다. 그 사이에는 전에 본거 받아쓰기
합니다. 솔직히 파트 1, 2는 단어와 표현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어외우고,
표현 외우면서 계속 듣고 받아쓰기 합니다. 중요한건 저도 L/C잘 맞는건 아니지만 한문장
다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우리말로 이해된 상태에서 그걸 다시 영어로 쓴다는 점입니다.
\"When is your appointment with the client\"라고 듣습니다. 잘 들리든 안들리든 듣고.
\"당신 고객과의 약속은 언제입니까?\"라고 머리속에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걸 다시 영어로 쓰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러면 영작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rammar in use라는 책을 강추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제대로 본 토익관련 책입니다.
문법책이지만 엘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여기 토익 왕고수들 수두룩합니다. 나름의 공부방법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자신에게
맞는거 그걸 찾는게 중요하겠지요
더불어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L/C는 계속해야합니다. R/C는 시험보기 일주일을 잘 노리십시요.
다음은 저의 토익시험 진행 사항입니다. 보실 분들만. 보시죠...
작년 6월 605에서 시작해서 4월 시험에서 875맞았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토익에 별 노력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전역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었고...
700을 처음 넘긴게 8월이었습니다. 그땐 3주 알씨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때 본책은 토마토 알씨...특정파트가 아닌 엘씨와 알씨 전반전으로 문제가 있었죠...
9월에 시험봐서 715점을 맞았습니다. 계속 문제였습니다. 10월 말 부터 1월 시험 볼동안 하루에 4시간씩 공부해서 815점으로 올랐고 요 몇 달간 헤매다가 4월에 875점 맞았습니다.
해커스 토익 정말 좋은 싸이트 입니다. 많이들 이용했음 좋겠네요....
알씨는 300점 이상 나오면 더 이상, 알씨책(토마토, 아이오브토익 등등)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정도 이상의 점수인 분들은 왠만한 문법사항 거의 다 압니다. 특히, 파트 5, 6은 무엇보다 잘 찾아 내는게 중요하고 그래야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 10개를 각 각 5번 정도씩 풉니다. 솔직히 보면 모르는 단어 빼고는 답이 거의 그냥 보입니다. 모르는 단어 문제는 평균 3개정도 됩니다. R/C만 100점 이상오릅니다. 믿으세요
모의고사 사서 시험보고, 알씨는 노트에 맞은 문제는 틀린 문제든 다 적습니다. 그리고 중요
어구 및 왜 그 번호가 정답이 되는지를 자신이 이해하는 대로 적습니다. 사전은 별도로 보지않습니다.(시간 너무 많이 걸립니다.)
파트 7많이 틀리시는 분들께 토마토 파트 7추천드립니다. 아니면 Eye of TOEIC파트 7부분도
좋습니다. 제가 700점 초반 맞을 때 10개 이상씩 틀리다가 3개 정도로 줄었습니다.
엘씨는 모의고사 시험보고, 일주일 후에 다시 봅니다. 그 사이에는 전에 본거 받아쓰기
합니다. 솔직히 파트 1, 2는 단어와 표현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어외우고,
표현 외우면서 계속 듣고 받아쓰기 합니다. 중요한건 저도 L/C잘 맞는건 아니지만 한문장
다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우리말로 이해된 상태에서 그걸 다시 영어로 쓴다는 점입니다.
\"When is your appointment with the client\"라고 듣습니다. 잘 들리든 안들리든 듣고.
\"당신 고객과의 약속은 언제입니까?\"라고 머리속에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걸 다시 영어로 쓰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러면 영작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rammar in use라는 책을 강추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제대로 본 토익관련 책입니다.
문법책이지만 엘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여기 토익 왕고수들 수두룩합니다. 나름의 공부방법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자신에게
맞는거 그걸 찾는게 중요하겠지요
더불어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L/C는 계속해야합니다. R/C는 시험보기 일주일을 잘 노리십시요.
다음은 저의 토익시험 진행 사항입니다. 보실 분들만. 보시죠...
작년 6월 605에서 시작해서 4월 시험에서 875맞았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토익에 별 노력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전역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었고...
700을 처음 넘긴게 8월이었습니다. 그땐 3주 알씨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때 본책은 토마토 알씨...특정파트가 아닌 엘씨와 알씨 전반전으로 문제가 있었죠...
9월에 시험봐서 715점을 맞았습니다. 계속 문제였습니다. 10월 말 부터 1월 시험 볼동안 하루에 4시간씩 공부해서 815점으로 올랐고 요 몇 달간 헤매다가 4월에 875점 맞았습니다.
해커스 토익 정말 좋은 싸이트 입니다. 많이들 이용했음 좋겠네요....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2924 | 4월 25일.... 첫 토익 [5] | COOLSM | 2806 | 2004.04.21 |
| 2923 | 토익수기... [2] | 토익지겨워... | 3691 | 2004.04.22 |
| 2922 | 셤 25번정도 보고도 500점대..ㅠ.ㅠ [3] | 타도영어 | 6737 | 2004.04.25 |
| 2921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