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조회 4229| 추천 0
- 2004.04.08




우리들이 아기였을때 부모님들이 말하는 것만 듣고 말을 배우나요.?
단지 소리만 듣고 그 소리를 어떻게 내는지 깨우치게 되나요.
아닙니다.
입 모양을 보고 따라하고 틀릴 경우 다시 따라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치면
서 배웁니다.
물론 어머니들도 천천히 입모양을 해주면서 말을 가르치죠.
미국애덜은 잘나서 스스로 에프발음하려고 아랫입술 깨무는 건 아닙니다.
다 지 어미 아비 따라 하는 거죠..
자 그러므로 듣기를 잘하려면 먼저 그 소리의 기본이 되는 발음을 제대
로 알아야 합니다
에프 발음 하라면 아랫입술 물면서 흉내내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런다 해서 그 발음을 정확히 내고 정확이 인지하고 또 다른 발음과 구
별 할 수 있는 사람이 그 만큼 많은건 아니죠.
이렇게 말하면 왜 사소한 것에 연연하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들이 우
리말 할때나 외국사람들이 지네들 말할때 말은 빨리해도 소리는 정확히
내려고 얼마나 입술과 혀가 빨리 움직이는 지를 본다면 기본발음은 정말
기본에 기본이죠.
이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는 발음이 영어에 하나만 있다면 그런대로 할 수 있지만
한두개가 아니지 않습니까.
말 안해도 그런 발음들은 다덜 아실거구.
그래도 적자면 f v p b 단모음 i th r l er ar or z judge의 dge
sh 발음 ch 그리고 많은 모음들
그럼 지금부터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서점에 가던지..아니면 인터넷 싸이트 찾아가서
기본 발음 부터 터득합시다.
터득이라는 말은 입으로 해보면서 귀로 확인 하면서 그 발음의 존재를 인지하는거죠.
하루동안 에프 발음만 죽어라 연구하고 들어보고 발음해보면서 이 발음이
어떻게 다른 발음과 차별화가 되는지 깨우쳐야 하죠
그렇게 하다보면 웅얼웅얼 하게 들리던 말들이 아주 크리어 하게 들리죠
저는 그게 안되었을때는에프 발음을 그냥 우리 나라 발음인 프 발음으로 했죠..
왜냐..
에프나 피나 별로 다르게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럼 여기서 쉬운 예를 들겠습니다.
에프발음은 바람 새는 소리가 나야하는데 wife 발음 할때 더 뚜렸하죠
자 그럼 of 가 wife 뒤로 붙었다 합니다
wife of mine.
듣기좀 한 사람은 그 동안 들은 게 잇으니.
연음해서 와이퍼브 마인 하죠.
그럼 이걸 듣는 미국사람 입장에서 에프발음이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고
브이 발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이걸 알아 먹겟습니까
wife of mine 을 wipobmine 처럼 하면 말이죠..
우리는 아는 단어가 몇개 없지만 모국인들은 아는 단어가 많아 일일이
다 구별해야 하죠..
차라리 천천히 한 단어씩 말하는면 더 잘 알아먹죠..
그럼 우리가 리스닝 하는 입장에서
에프 발음과 브이 발음을 잘 모르는데 저렇게 연음이 되고 빠른 걸 쉽게
알아 먹겠습니까.
기본 발음 모르면 영절하 같은거 백번 해도 소용없씁니다
물론 백번 들으면 완죤히 소리를 외워서 나중에 인지는 하지만 응용은
어럽죠 걍 들었던 것만 몇개 듣는 거죠..
하지만 기본 발음이 빠싹하면....영절하 같은거 하면 효과 있죠.
물론 그 정도 되면 영절하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외국사람이 말하는 것 보면서 영절하 하는것은..
생각해봅시다.
영화를 볼때 입술을 보는 사람이 몇몇이나 있을까요
전 한참 발음 연습할때 티브이를 보았는데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외국사람
이 에프발음을 하면서 아랫입술 깨무는 걸 보면서 따라햇죠.
물론 귀로 들은니 그 소리도 익히고..
외국사람이 하니 나도 해야 겠구나 하면서 인지를 했죠.
혼자 있을때 내 입으로 발음 하면서 내 귀로 들으면서 그 소리를 인식하고.
그러니 나중에는 r 발음도 단순히 혀로 꼬면서 흉내는게 아니라 그
소리를 내려고 혀를 말게 되죠..
r 발음을 알게 되면 책을 읽을때 항상 r 발음을 하게되죠..
자 그럼 기본 발음을 익혔다 치고 그 다음 과정으로는
그 발음이 들어가는 단어를 익혀야 합니다
f랑 th 발음 r 발음 익힌 다음은 날마다 father mother brother 하면서
단어 발음연습하고
very 처럼 자주 쓰지만 발음 제대로 못하는거 다 정정해주면서
발음을 고치세요..
this 할때도 혀 내밀고 진동주면서 해주고..
참 힘들겠죠..
근데 맘잡고 일주일만 신경써서 해보면 그런대로 고쳐져요
일단 이렇게 발음이 고쳐지면
그 발음대로 소설책을 읽어보세요.
첨엔 힘들죠..
그러면서 부딪치는게 연음입니다..
그럼 여기서 연음에 대해 말을 하겠습니다.
근데 연음이라는 것은 소리 현상으로써 직접 말해보면 연음은 자연스럽게
되는 거죠.
rock of your mind 이거 읽어보세요
그동안 띄엄뜨엄 읽는것에 익숙해서 락커브 유어 마인드 할수도 있죠
물론 의식적으로 연음하면 외국사람 못 알아먹으니 하지 마세요
그냥 눈감고 마음을 비우고 랔 어브 유어 마인드 해봐요
마치 우리말을 하는것처럼 ..그럼 자연스러운 소리 현상으로 라커뷰여 마인드 되죠.
연음 설명은 이정도만 하고.
자 그럼 이런한 짓들이 리스닝이랑 무슨 상관 있을까요
리스닝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소리를 듣고 그 소리에 자극되는 것을 떠올리는 거죠
하나의 연상..
누가 개새끼라고 하면 그걸 분석하는 게 아니라 우리 머리속에 있는
개새끼의 의미가 떠오르는거죠..
자 이제 과학적으로 접근합시다..
말을 들을때 그 말을 듣기 위해서는 그 말 자체가 이미 머리속에 있어야 합니다
그 수단은 소리이고..
글을 몰라도 언어소통은 하니깐 말이죠
그럼 우리가 못듣는 이유는 말 자체를 몰라서 그렇죠
나름대로 단어도 많이 알고 숙어도 알지만 왜 영화만 보면 하나도 않들리까요
몰라서 그래요.
물론 발음 문제도 있지만 아무리 발음을 터득해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거죠
우리는 그러죠.
쉬운데 빨라서 안들린다고..
빠르다는 의미가 몰까요..
what am i supposed to do? 이 문장은 처음 영어 공부 시작할때 자주 나와서 자동으로 외어진 문장입니다.
그 후로 영화 볼때마다 이게 나오면 항상 들리죠..
아무리 빨리 말해도 워에마이 서포스투 두 는 항상 워에마이 서포스투 두 이니깐요.
단지 이 말이 나오면 듣고 분석할 것도 없이 그 의미가 떠오르죠..
be supposed to 이 숙어를 알면 이 문장이 들리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전체 문장을 이미 의미상으로 알아야 하죠
발음만 정확히 알며 그 소리가 우리 머리속에 있는 이 문장을 자극하여
그 의미가 전달되는 거죠.
그렇습니다..
우리가 외워야 하는것은 단어도 숙어도 아닌 문장인 것입니다.
일방통행적으로 한번밖에 안들리는 외국인의 말을 이해하려면 문장을 알아야
합니다.
단어 순어는 당연히 문장속에 녹아 있는거구..
말은 들으면서 분석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의미군을 듣고 그 의미를 떠올리는 겁니다.
사실 발음 안 좋아도 문장을 외울 정도로 알고 있다면 몇 단어만 들려도
들을 수 있는거죠..
글이 길어졌는데..요약하겠습니다.
먼저 알파벳 제대로 익히시고..
그다음 아주 쉬운 동화책 읽으면서 아는 단어도 사전 찾으면서 하나하나
발음 확인하고 제대로 된 발음으로 교정한 다음..
좀더 어려운 동화책을 사서 문장을 다 외우세요..
그러면 영어의 흐름이 잡히고 기본 문장은 머리 속에 있게 되죠
동화책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그 쉬운 옷장이 warerobe 라는 것 보면요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연음하고 발음할지 궁금할게 될것입니다.
하튼 동화책 끝낸 다음.
토익 테잎의 일정 부분의 스크립트를 다 외우고 태잎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소리 현상을 익해세요 연음도 외우고 축약이나 탈락음도
익히고.
왜 외워야 하나면요..
외우지 않으면 발음을 들을 시간에 문장을 분석하게
되서 제대로 듣지 못하게 되죠
이렇게 해서 발음과 리스닝이 다 완결되면
앞으로 해야 할 것은..
무수히 많은 이디엄과 숙어 단어 외우기, 책 읽기, 뉴스 스크립트 외우기
영화 스크립트 외우기 이죠..
그래서 어학연수 6개월 가지고는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올수 없죠
근데 제대로만 한다면 한국에서 충분히 하죠
중요한 것은 자주 듣기 보다 외우면 더 잘들린다.
단지 발음을 정확히 안다면..
그럼 이만..
더 할 말 많지만..여기서 줄입니다..
참고로 저는 게을려서 영어를 잘 못합니다.
공부하려 하니 할 게 넘 많군요..
요즘 하는게 소설책 반복해서 큰소리로 읽으면서 외우는거랑.
래리킹 라이브 책 통체로 외우는 거죠...서점에 있는거 알죠.?
그럼 열심히.
토익공부에 넘 연연하지 말아요..
궁금한거 있음 리플달고고
반대 의견있음 리플달아요
what\'s the difference if what\'s ordained is ordained.
단지 소리만 듣고 그 소리를 어떻게 내는지 깨우치게 되나요.
아닙니다.
입 모양을 보고 따라하고 틀릴 경우 다시 따라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치면
서 배웁니다.
물론 어머니들도 천천히 입모양을 해주면서 말을 가르치죠.
미국애덜은 잘나서 스스로 에프발음하려고 아랫입술 깨무는 건 아닙니다.
다 지 어미 아비 따라 하는 거죠..
자 그러므로 듣기를 잘하려면 먼저 그 소리의 기본이 되는 발음을 제대
로 알아야 합니다
에프 발음 하라면 아랫입술 물면서 흉내내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런다 해서 그 발음을 정확히 내고 정확이 인지하고 또 다른 발음과 구
별 할 수 있는 사람이 그 만큼 많은건 아니죠.
이렇게 말하면 왜 사소한 것에 연연하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들이 우
리말 할때나 외국사람들이 지네들 말할때 말은 빨리해도 소리는 정확히
내려고 얼마나 입술과 혀가 빨리 움직이는 지를 본다면 기본발음은 정말
기본에 기본이죠.
이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는 발음이 영어에 하나만 있다면 그런대로 할 수 있지만
한두개가 아니지 않습니까.
말 안해도 그런 발음들은 다덜 아실거구.
그래도 적자면 f v p b 단모음 i th r l er ar or z judge의 dge
sh 발음 ch 그리고 많은 모음들
그럼 지금부터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서점에 가던지..아니면 인터넷 싸이트 찾아가서
기본 발음 부터 터득합시다.
터득이라는 말은 입으로 해보면서 귀로 확인 하면서 그 발음의 존재를 인지하는거죠.
하루동안 에프 발음만 죽어라 연구하고 들어보고 발음해보면서 이 발음이
어떻게 다른 발음과 차별화가 되는지 깨우쳐야 하죠
그렇게 하다보면 웅얼웅얼 하게 들리던 말들이 아주 크리어 하게 들리죠
저는 그게 안되었을때는에프 발음을 그냥 우리 나라 발음인 프 발음으로 했죠..
왜냐..
에프나 피나 별로 다르게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럼 여기서 쉬운 예를 들겠습니다.
에프발음은 바람 새는 소리가 나야하는데 wife 발음 할때 더 뚜렸하죠
자 그럼 of 가 wife 뒤로 붙었다 합니다
wife of mine.
듣기좀 한 사람은 그 동안 들은 게 잇으니.
연음해서 와이퍼브 마인 하죠.
그럼 이걸 듣는 미국사람 입장에서 에프발음이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고
브이 발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이걸 알아 먹겟습니까
wife of mine 을 wipobmine 처럼 하면 말이죠..
우리는 아는 단어가 몇개 없지만 모국인들은 아는 단어가 많아 일일이
다 구별해야 하죠..
차라리 천천히 한 단어씩 말하는면 더 잘 알아먹죠..
그럼 우리가 리스닝 하는 입장에서
에프 발음과 브이 발음을 잘 모르는데 저렇게 연음이 되고 빠른 걸 쉽게
알아 먹겠습니까.
기본 발음 모르면 영절하 같은거 백번 해도 소용없씁니다
물론 백번 들으면 완죤히 소리를 외워서 나중에 인지는 하지만 응용은
어럽죠 걍 들었던 것만 몇개 듣는 거죠..
하지만 기본 발음이 빠싹하면....영절하 같은거 하면 효과 있죠.
물론 그 정도 되면 영절하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외국사람이 말하는 것 보면서 영절하 하는것은..
생각해봅시다.
영화를 볼때 입술을 보는 사람이 몇몇이나 있을까요
전 한참 발음 연습할때 티브이를 보았는데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외국사람
이 에프발음을 하면서 아랫입술 깨무는 걸 보면서 따라햇죠.
물론 귀로 들은니 그 소리도 익히고..
외국사람이 하니 나도 해야 겠구나 하면서 인지를 했죠.
혼자 있을때 내 입으로 발음 하면서 내 귀로 들으면서 그 소리를 인식하고.
그러니 나중에는 r 발음도 단순히 혀로 꼬면서 흉내는게 아니라 그
소리를 내려고 혀를 말게 되죠..
r 발음을 알게 되면 책을 읽을때 항상 r 발음을 하게되죠..
자 그럼 기본 발음을 익혔다 치고 그 다음 과정으로는
그 발음이 들어가는 단어를 익혀야 합니다
f랑 th 발음 r 발음 익힌 다음은 날마다 father mother brother 하면서
단어 발음연습하고
very 처럼 자주 쓰지만 발음 제대로 못하는거 다 정정해주면서
발음을 고치세요..
this 할때도 혀 내밀고 진동주면서 해주고..
참 힘들겠죠..
근데 맘잡고 일주일만 신경써서 해보면 그런대로 고쳐져요
일단 이렇게 발음이 고쳐지면
그 발음대로 소설책을 읽어보세요.
첨엔 힘들죠..
그러면서 부딪치는게 연음입니다..
그럼 여기서 연음에 대해 말을 하겠습니다.
근데 연음이라는 것은 소리 현상으로써 직접 말해보면 연음은 자연스럽게
되는 거죠.
rock of your mind 이거 읽어보세요
그동안 띄엄뜨엄 읽는것에 익숙해서 락커브 유어 마인드 할수도 있죠
물론 의식적으로 연음하면 외국사람 못 알아먹으니 하지 마세요
그냥 눈감고 마음을 비우고 랔 어브 유어 마인드 해봐요
마치 우리말을 하는것처럼 ..그럼 자연스러운 소리 현상으로 라커뷰여 마인드 되죠.
연음 설명은 이정도만 하고.
자 그럼 이런한 짓들이 리스닝이랑 무슨 상관 있을까요
리스닝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소리를 듣고 그 소리에 자극되는 것을 떠올리는 거죠
하나의 연상..
누가 개새끼라고 하면 그걸 분석하는 게 아니라 우리 머리속에 있는
개새끼의 의미가 떠오르는거죠..
자 이제 과학적으로 접근합시다..
말을 들을때 그 말을 듣기 위해서는 그 말 자체가 이미 머리속에 있어야 합니다
그 수단은 소리이고..
글을 몰라도 언어소통은 하니깐 말이죠
그럼 우리가 못듣는 이유는 말 자체를 몰라서 그렇죠
나름대로 단어도 많이 알고 숙어도 알지만 왜 영화만 보면 하나도 않들리까요
몰라서 그래요.
물론 발음 문제도 있지만 아무리 발음을 터득해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거죠
우리는 그러죠.
쉬운데 빨라서 안들린다고..
빠르다는 의미가 몰까요..
what am i supposed to do? 이 문장은 처음 영어 공부 시작할때 자주 나와서 자동으로 외어진 문장입니다.
그 후로 영화 볼때마다 이게 나오면 항상 들리죠..
아무리 빨리 말해도 워에마이 서포스투 두 는 항상 워에마이 서포스투 두 이니깐요.
단지 이 말이 나오면 듣고 분석할 것도 없이 그 의미가 떠오르죠..
be supposed to 이 숙어를 알면 이 문장이 들리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전체 문장을 이미 의미상으로 알아야 하죠
발음만 정확히 알며 그 소리가 우리 머리속에 있는 이 문장을 자극하여
그 의미가 전달되는 거죠.
그렇습니다..
우리가 외워야 하는것은 단어도 숙어도 아닌 문장인 것입니다.
일방통행적으로 한번밖에 안들리는 외국인의 말을 이해하려면 문장을 알아야
합니다.
단어 순어는 당연히 문장속에 녹아 있는거구..
말은 들으면서 분석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의미군을 듣고 그 의미를 떠올리는 겁니다.
사실 발음 안 좋아도 문장을 외울 정도로 알고 있다면 몇 단어만 들려도
들을 수 있는거죠..
글이 길어졌는데..요약하겠습니다.
먼저 알파벳 제대로 익히시고..
그다음 아주 쉬운 동화책 읽으면서 아는 단어도 사전 찾으면서 하나하나
발음 확인하고 제대로 된 발음으로 교정한 다음..
좀더 어려운 동화책을 사서 문장을 다 외우세요..
그러면 영어의 흐름이 잡히고 기본 문장은 머리 속에 있게 되죠
동화책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그 쉬운 옷장이 warerobe 라는 것 보면요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연음하고 발음할지 궁금할게 될것입니다.
하튼 동화책 끝낸 다음.
토익 테잎의 일정 부분의 스크립트를 다 외우고 태잎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소리 현상을 익해세요 연음도 외우고 축약이나 탈락음도
익히고.
왜 외워야 하나면요..
외우지 않으면 발음을 들을 시간에 문장을 분석하게
되서 제대로 듣지 못하게 되죠
이렇게 해서 발음과 리스닝이 다 완결되면
앞으로 해야 할 것은..
무수히 많은 이디엄과 숙어 단어 외우기, 책 읽기, 뉴스 스크립트 외우기
영화 스크립트 외우기 이죠..
그래서 어학연수 6개월 가지고는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올수 없죠
근데 제대로만 한다면 한국에서 충분히 하죠
중요한 것은 자주 듣기 보다 외우면 더 잘들린다.
단지 발음을 정확히 안다면..
그럼 이만..
더 할 말 많지만..여기서 줄입니다..
참고로 저는 게을려서 영어를 잘 못합니다.
공부하려 하니 할 게 넘 많군요..
요즘 하는게 소설책 반복해서 큰소리로 읽으면서 외우는거랑.
래리킹 라이브 책 통체로 외우는 거죠...서점에 있는거 알죠.?
그럼 열심히.
토익공부에 넘 연연하지 말아요..
궁금한거 있음 리플달고고
반대 의견있음 리플달아요
what\'s the difference if what\'s ordained is ord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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