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조회 3031| 추천 0
- 2004.03.31




제점수는940입니다. 둘중한쪽이 470이죠. (뭐 950넘은 분들도 많을텐데.. 제 의견을 쓰겠습니다. 고수분들께는 조언할만한 게 없구여..그냥 조언부탁합니다.)
전 영어를 못합니다. 말하자면 못하는 사람과 비교하면 잘한단 소리듣고 잘하는 틈에 끼면 일종의 안좋은 상황이 되죠.(허접이라고..) 900점은 사실 넘은지 꽤 됬습니다. (2년이상..)그때 좀 자만해서 토익에 손놓고 이제 즐기면서 슬슬 영어를 하자고 했는데.. 실제로는 그런식으로는 제대로 한적이 없거든요. 그동안은 그냥 영어에 관련된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과외나 강사도 해보고 .. 뭐. 그 외에 좀 쉬운 일같은건 시켜주더군여..
토익 860 넘는다고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ETS에서 말하는것 처럼), 토익을 못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토익이랑 영어랑 상관없다고 단언하는것은 틀립니다. 비록 토익 950맞아서 영어로 말은 못해도 그것은 말을 못하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토익 800나오는 사람보다 결코 못하지 않습니다. 즉 둘이 같이 배워도 높게 나오는 사람이 훨씬 빨리 배울거라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뭐니 뭐니 해도 첫번째로는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일 중요하고, 둘째로는 방법이 중요한데 10을 전체로 보면 공부를 하는 행위자체의 중요성이 7이나 8정도 차지 한다고 봅니다. 여기 보면 수많은 공부 전략같은게 조언되어 있는데, 그것들은 모두 좋은 공부자극이나 방향제시는 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건 공부량이라고 봅니다. 뭐가 어찌됬든 공부량이 어느정도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점수는 오는 거니까요.
기본적으로는 듣기, 단어, 문법, 독해 이정도로 4부분으로 보고 적절히 꾸준히 하기만 하면 어떤 방법을 쓰든 점수 올라갑니다. (대신 책은 정평난 걸로 써야죠) 하여튼 젤 중요한게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인것 같습니다.. 설마 묘책같은게 따로 있다고는 생각안하실거라고 봅니다. 그런 묘수는 자신이 공부하면서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거고, 나중이 되면 오히려 탄탄한 기반이 더 큰 힘을 발휘하겠죠. 어쨌든 일단 시작을 한 후에 꾸준히 하기만 하면 방법은 알아서 생각날 거구요, 그러니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니까 모든 해결책이 거의다 거기 있다고 봅니다. (사실 이런말하는 제가 요새 노력의부재를 느끼고 있고 그껏땜에 이딴 소릴 하는지도..그렇지만 머릿속생각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행동하는게 확실히 -최소한 노력이 현재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끔 라디오 들으면 뭔소린지 웅얼웅얼대서 못알아듣겠더라구여. 그럴때는 점수가 뭔 소용이 있나 그런생각도 들구.. 읽기 같은 경우는 뭐 노력하면 해석은 되구여. 어쨌든 엄청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영어를 못합니다. 말하자면 못하는 사람과 비교하면 잘한단 소리듣고 잘하는 틈에 끼면 일종의 안좋은 상황이 되죠.(허접이라고..) 900점은 사실 넘은지 꽤 됬습니다. (2년이상..)그때 좀 자만해서 토익에 손놓고 이제 즐기면서 슬슬 영어를 하자고 했는데.. 실제로는 그런식으로는 제대로 한적이 없거든요. 그동안은 그냥 영어에 관련된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과외나 강사도 해보고 .. 뭐. 그 외에 좀 쉬운 일같은건 시켜주더군여..
토익 860 넘는다고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ETS에서 말하는것 처럼), 토익을 못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토익이랑 영어랑 상관없다고 단언하는것은 틀립니다. 비록 토익 950맞아서 영어로 말은 못해도 그것은 말을 못하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토익 800나오는 사람보다 결코 못하지 않습니다. 즉 둘이 같이 배워도 높게 나오는 사람이 훨씬 빨리 배울거라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뭐니 뭐니 해도 첫번째로는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일 중요하고, 둘째로는 방법이 중요한데 10을 전체로 보면 공부를 하는 행위자체의 중요성이 7이나 8정도 차지 한다고 봅니다. 여기 보면 수많은 공부 전략같은게 조언되어 있는데, 그것들은 모두 좋은 공부자극이나 방향제시는 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건 공부량이라고 봅니다. 뭐가 어찌됬든 공부량이 어느정도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점수는 오는 거니까요.
기본적으로는 듣기, 단어, 문법, 독해 이정도로 4부분으로 보고 적절히 꾸준히 하기만 하면 어떤 방법을 쓰든 점수 올라갑니다. (대신 책은 정평난 걸로 써야죠) 하여튼 젤 중요한게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인것 같습니다.. 설마 묘책같은게 따로 있다고는 생각안하실거라고 봅니다. 그런 묘수는 자신이 공부하면서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거고, 나중이 되면 오히려 탄탄한 기반이 더 큰 힘을 발휘하겠죠. 어쨌든 일단 시작을 한 후에 꾸준히 하기만 하면 방법은 알아서 생각날 거구요, 그러니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니까 모든 해결책이 거의다 거기 있다고 봅니다. (사실 이런말하는 제가 요새 노력의부재를 느끼고 있고 그껏땜에 이딴 소릴 하는지도..그렇지만 머릿속생각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행동하는게 확실히 -최소한 노력이 현재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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