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4155| 추천 0
- 2004.03.29




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국내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고득점을 얻으신 분들과 외국한번 안나가보고도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이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어학연수 정말 도움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 하면 \' 아 씨발 그걸 누가 몰라? 돈이 없어서 못가는 거지..\' 이런 말 하실 겁니다. 그래서 제 상황을 예로 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영국에서 1년간 연수했고 돈은 한 1500만원정도 썼습니다. 영국이 워낙에 물가가 쎄서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더 들었을 것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어학연수하면 돈이 젤 큰 문제인데.. 젊으신분들 과감하게 도전하십시오.. 저는 26살에 어학연수를 갔는데 나이도 있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돈 달란 얘기 못하죠.. 그래서 일단 노가다를 한 4개월했습니다. 그래서 돈 모아서 일단 연수가서 처음 필요한 돈을 모았죠. 학원등록비, 비행기값, 정착비 등등.. 그리고 연수가서 한 2개월 부모님한테 돈 조금 받고.. 정말 조금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르바이트 구해서 10개월동안 하루에 6시간씩 접시닦았습니다. 그래서 저 1500만원 중 1350만원을 순수하게 자력으로 해결했습니다. 이렇게 볼때 부모님께 받은 돈이 150만원인데 한국에서 1년간 용돈타쓰면 저거보다 많이 타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귀국할 때 버버리에서 부모님 선물 하나씩 사왔으니까 어느정도 보답도 한거구요... 영어공부 한 2년씩 대충대충 하면서 점수 안나온다고 불평하시는 분들 열라 고생스럽지만 한 1년 과감히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결과는 어떻느냐? 연수하면서 한국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리면 효과 많이 떨어지죠? 물론 그렇습니다. 하지만 덩그러니 타국에 혼자나가 있는데 한국사람들이랑 안어울릴 수가 없죠.. 하지만 자기가 조금만 노력하면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하고.. 또 위와같은 정신자세로 하시는 분들은 다 잘 합니다. 접시닦으며 무슨 영어를 배우냐 싶겠지만 영어는 배우는게 아니라 익혀지는 것이었습니다. TV틀면 영어, 신문, 들리는 말 다 영어인데 그냥 익혀집니다. 자기가 말은 못해도 느낌이란게 있잖습니까? 처음엔 느낌으로 시간이 지나면 실력으로 알게됩니다. 물론 공부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야죠.. 그리고 연수하면서 사람들이 죄다 난 실패한 연수생이야 그럽니다. 저 역시 그랬죠.. 1년 있었건만 처음 왔을 때랑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한.... 제발 귀국해서 토익 800점만 넘어라 그러죠.. 그런데 귀국해서 보니 제가 달라져 있더군요.. 먼저 토플을 봤습니다. 토익은 셤이 늦게 있던터라... 토플 한 일주일 공부하고 봤더니 CBT250점 정도 나오더군요... 제가 영어를 원래 잘했냐구요? 대학교 3학년때 휴학하고 8개월 동안 토플 공부만 했었져.. 당시 제 별명이 토플 고시생이었습니다. 203점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땐 문법은 잘했었는데 귀국해서 본 시험은 문법을 망했습니다. 역시 시험 문법은 연수로 해결되는게 아닌 것 같더군요.. 암튼 예전 문법 점수만 나왔으면 267점 정도 나올거 같았는데.. 암튼 제대로 토플 공부 하지도 않고 그냥 1년 연수한후 저 성적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어제본 토익, 태어나서 처음 본 토익이었는데 정말 850목표였거든요.. 이것두 정말 공부 하나도 안했습니다. 근데 920점 정도 나올거 같더군요.. 역시 문법에서 한 7개 정도 틀렸구.. 듣기도 좀 틀렸는데 이건 몰라서 틀린게 아니라 그냥 딴 생각하다가 못듣는거 있잖습니까? 그럼 그 동안 토익공부 죽어라 한거 아니냐? 하실텐데.. 사실 이익훈 책 샀습니다. 그런데 한 이틀 보니까 죽어도 못보겠더만요.. 책이 나쁜게 아니라 예전에 이렇게 공부해서 다 망했었는데.. 저한테는 죽어도 안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했던게... 책 다 때려치고.. 그 결과 문법 많이 틀렸지만.. 영어 소설책 그냥 읽고.. 모르는거 그냥 넘어가고.. 그래도 내용 파악되니까.. 이렇게 하니까 토익 독해하다가 단어 하나 모르는거 전혀 신경 안쓰입니다. 지하철에선 팝송듣고.. 따라부르고.. 이거 멋지지 않습니까? 팝송을 들으면.. 아 이노랜 가사가 너무 좋아.. 이거 진짜 연수전엔 꿈도 못꾸던 것이었죠.. 물론 대부분이 잘 안들리지만... 그리고 집에서 프랜즈보고..이거 공부할려고 보는게 아니라 잼으니까 보죠.. 이거 보고 있으면 엄마가와서 니 먼 말인줄을 알고 웃냐? 하시는데... 웃기니까 웃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 죽어라고 해도 안되는 사람들 있잖습니까? 물론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생각에 죽어라고 한거지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안그래보이지만... 암튼 그렇게 해도 안되는 사람들... 머리 고생시키지 말고 몸 고생해서 영어배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그리고 토익을 취업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토익 점수 인플레 너무 심해서 점수 잘 나와도 기업에서 크게 대단하게 보지 않죠.. 대부분이 점수만 높지 영어는 못하니까.. 하지만 연수갔다온 사람들 점수 낮아도 영어 남들보다 낫죠? 누구 뽑겠습니까? 그리고 연수 경험.. 다양한 경험에.. 고생도 해보고, 또 저처럼 자력으로 한 사람들... 책상에서 공부 죽어라고 해서 점수 높게 나온 사람들이랑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경험과 지녔습니다. 기업에서선호하는 건 당연한 거죠.. 그러니 취업 원서 쓸때 연수경험 쓰는 란이 다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젊었을 때 고생 한번 해보세요..죽어라고... 고생한 만큼 많이 얻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 안나오고... 성적 나오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그러지 마시고.. 취업을 위해서라도 연수는 좋은거 같습니다. 연수 경험이 득이되서 취업 잘되면 솔직히 1년 일하면 연수비용 다 뽑지 않습니까? 아무리 해도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진지하게 생각해보식... 과감히 도전하십시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자기가 뜻만 있으면 노가다니 접시닦이니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어학연수 정말 도움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 하면 \' 아 씨발 그걸 누가 몰라? 돈이 없어서 못가는 거지..\' 이런 말 하실 겁니다. 그래서 제 상황을 예로 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영국에서 1년간 연수했고 돈은 한 1500만원정도 썼습니다. 영국이 워낙에 물가가 쎄서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더 들었을 것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어학연수하면 돈이 젤 큰 문제인데.. 젊으신분들 과감하게 도전하십시오.. 저는 26살에 어학연수를 갔는데 나이도 있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돈 달란 얘기 못하죠.. 그래서 일단 노가다를 한 4개월했습니다. 그래서 돈 모아서 일단 연수가서 처음 필요한 돈을 모았죠. 학원등록비, 비행기값, 정착비 등등.. 그리고 연수가서 한 2개월 부모님한테 돈 조금 받고.. 정말 조금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르바이트 구해서 10개월동안 하루에 6시간씩 접시닦았습니다. 그래서 저 1500만원 중 1350만원을 순수하게 자력으로 해결했습니다. 이렇게 볼때 부모님께 받은 돈이 150만원인데 한국에서 1년간 용돈타쓰면 저거보다 많이 타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귀국할 때 버버리에서 부모님 선물 하나씩 사왔으니까 어느정도 보답도 한거구요... 영어공부 한 2년씩 대충대충 하면서 점수 안나온다고 불평하시는 분들 열라 고생스럽지만 한 1년 과감히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결과는 어떻느냐? 연수하면서 한국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리면 효과 많이 떨어지죠? 물론 그렇습니다. 하지만 덩그러니 타국에 혼자나가 있는데 한국사람들이랑 안어울릴 수가 없죠.. 하지만 자기가 조금만 노력하면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하고.. 또 위와같은 정신자세로 하시는 분들은 다 잘 합니다. 접시닦으며 무슨 영어를 배우냐 싶겠지만 영어는 배우는게 아니라 익혀지는 것이었습니다. TV틀면 영어, 신문, 들리는 말 다 영어인데 그냥 익혀집니다. 자기가 말은 못해도 느낌이란게 있잖습니까? 처음엔 느낌으로 시간이 지나면 실력으로 알게됩니다. 물론 공부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야죠.. 그리고 연수하면서 사람들이 죄다 난 실패한 연수생이야 그럽니다. 저 역시 그랬죠.. 1년 있었건만 처음 왔을 때랑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한.... 제발 귀국해서 토익 800점만 넘어라 그러죠.. 그런데 귀국해서 보니 제가 달라져 있더군요.. 먼저 토플을 봤습니다. 토익은 셤이 늦게 있던터라... 토플 한 일주일 공부하고 봤더니 CBT250점 정도 나오더군요... 제가 영어를 원래 잘했냐구요? 대학교 3학년때 휴학하고 8개월 동안 토플 공부만 했었져.. 당시 제 별명이 토플 고시생이었습니다. 203점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땐 문법은 잘했었는데 귀국해서 본 시험은 문법을 망했습니다. 역시 시험 문법은 연수로 해결되는게 아닌 것 같더군요.. 암튼 예전 문법 점수만 나왔으면 267점 정도 나올거 같았는데.. 암튼 제대로 토플 공부 하지도 않고 그냥 1년 연수한후 저 성적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어제본 토익, 태어나서 처음 본 토익이었는데 정말 850목표였거든요.. 이것두 정말 공부 하나도 안했습니다. 근데 920점 정도 나올거 같더군요.. 역시 문법에서 한 7개 정도 틀렸구.. 듣기도 좀 틀렸는데 이건 몰라서 틀린게 아니라 그냥 딴 생각하다가 못듣는거 있잖습니까? 그럼 그 동안 토익공부 죽어라 한거 아니냐? 하실텐데.. 사실 이익훈 책 샀습니다. 그런데 한 이틀 보니까 죽어도 못보겠더만요.. 책이 나쁜게 아니라 예전에 이렇게 공부해서 다 망했었는데.. 저한테는 죽어도 안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했던게... 책 다 때려치고.. 그 결과 문법 많이 틀렸지만.. 영어 소설책 그냥 읽고.. 모르는거 그냥 넘어가고.. 그래도 내용 파악되니까.. 이렇게 하니까 토익 독해하다가 단어 하나 모르는거 전혀 신경 안쓰입니다. 지하철에선 팝송듣고.. 따라부르고.. 이거 멋지지 않습니까? 팝송을 들으면.. 아 이노랜 가사가 너무 좋아.. 이거 진짜 연수전엔 꿈도 못꾸던 것이었죠.. 물론 대부분이 잘 안들리지만... 그리고 집에서 프랜즈보고..이거 공부할려고 보는게 아니라 잼으니까 보죠.. 이거 보고 있으면 엄마가와서 니 먼 말인줄을 알고 웃냐? 하시는데... 웃기니까 웃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 죽어라고 해도 안되는 사람들 있잖습니까? 물론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생각에 죽어라고 한거지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안그래보이지만... 암튼 그렇게 해도 안되는 사람들... 머리 고생시키지 말고 몸 고생해서 영어배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그리고 토익을 취업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토익 점수 인플레 너무 심해서 점수 잘 나와도 기업에서 크게 대단하게 보지 않죠.. 대부분이 점수만 높지 영어는 못하니까.. 하지만 연수갔다온 사람들 점수 낮아도 영어 남들보다 낫죠? 누구 뽑겠습니까? 그리고 연수 경험.. 다양한 경험에.. 고생도 해보고, 또 저처럼 자력으로 한 사람들... 책상에서 공부 죽어라고 해서 점수 높게 나온 사람들이랑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경험과 지녔습니다. 기업에서선호하는 건 당연한 거죠.. 그러니 취업 원서 쓸때 연수경험 쓰는 란이 다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젊었을 때 고생 한번 해보세요..죽어라고... 고생한 만큼 많이 얻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 안나오고... 성적 나오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그러지 마시고.. 취업을 위해서라도 연수는 좋은거 같습니다. 연수 경험이 득이되서 취업 잘되면 솔직히 1년 일하면 연수비용 다 뽑지 않습니까? 아무리 해도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진지하게 생각해보식... 과감히 도전하십시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자기가 뜻만 있으면 노가다니 접시닦이니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49 | ||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26 | ||
| 드디어 토익 졸업하게 될것 같아요. [4] | 예아 | 2837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13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14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6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28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3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34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0 | 2026.10.07 |
| 3097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5 | 2024.06.26 |
| 3096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47 | 2026.10.06 |
| 3095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15 | 2026.10.03 |
| 3094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66 | 2026.10.01 |
| 3093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59 | 2026.09.30 |
| 3092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40 | 2026.09.29 |
| 3091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60 | 2026.09.29 |
| 3090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1 | 2026.09.29 |
| 3089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06 | 2026.09.29 |
| 3088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32 | 2026.09.29 |
| 3087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0 | 2026.09.29 |
| 3086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83 | 2026.09.29 |
| 3085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45 | 2026.09.23 |
| 3084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25 | 2026.09.22 |
| 3083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0 | 2026.09.21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33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1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6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791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04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5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26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2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0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2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49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59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58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3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096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29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86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57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67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47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4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0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6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88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