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매진 |조회 3228| 추천 0
- 2004.01.25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토익쪽에 준비하는게 있어서, 꼭 만점을 마자야 하는데
참 힘들군요... 이번이 셤 두번째구요 첫 셤은 3년전에 950임다.
이것이 이번 저의 석정표임다.
Total Percentile Rank Graph 성적표
응시일 수험번호 L/C R/C
2003.11.24 110657 495 470 965 99.82 582.6
토익셤은 이번이 두번째고 나름대로 재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라고 생각함다. 그러나 저도 비법이라 그럴꺼 까지는 없지만,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말씀드릴께요.
기존에 있는 토익의 자료가 제 생각에는 너무 형식적인거 같습니다.
영어란 하나의 언어이기때문에 물론 잘 하기에는 힘이 들겠지요. 그러나 토익도 영어의 일부부이기 때문에 토익공부를 하는게 전반적인 영어를 항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잘나서 이런점수를 받은게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의 결과인거 같습니다. 저도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게 대학교 3학년때이걸랑요. 어쨌든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써 보죠.
기존의 토익 교재도 공부를 하는게 물론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토익교제 이외의 것으로도 빠르고 좋은 성과를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토익이라는 시험에 적응을 하는것이 재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 적응만하고 고등교육(대학교 정도)만 나와도 700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 담은 노력과 올바른 교재의 선태이 중요하겠지요.
먼저 전반적인 리스닝은 dictation이 가장 효과적인거 같습니다. 물론 토익에서는 key word만 알아도 괜찮을듣 싶지만, 이 dictation을 통해서 보다 정확한 listening을 학습할수 있다고 봅니다. 요새 hip-pop이나 rap은 쓰레기 같은 가사도 너무 많고 ebonic dialect 때문에 알아듣기도 어렵고 솔직히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CNN Headline News 같은것은 30분 정도 마다 update되며 그 내용이 별로 변하지 않아서, 학습하기에 좋은 교재인거 같습니다. 물론 좋아하시는 영화의 한 컷이나 드라마도 좋은 교재가 될것 입니다. 사람들이 흥미가 있어야 학습이 지속되기 때문에 흥미를 느끼시는 교재의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미국에서 학교 다닐때, 회사를 다닐때 유학생들은 많이 본 결고, 듣기는 꾸준한 연습으로 충분히 그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단어 한단어 들리던 것이 나중에는 어휘로 그 담은 문장으로 들리시는 것을 확인 할수 있을겁니다. CNN과 같은 뉴스는 형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학습하시면 많은 자신감을 얻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 푸는 방식이나 시험에 나오는 것은 토익교재를 참고 하시구요. 저는 토익 교재를 더 효과적으로 볼수 있도록 하는 데까지 말씀 드릴께요.
다음은 문법입니다. 문법은 점수를 올리기에 가장 좋은 점수의 보고입니다. 특히 한 문장으로 보기 ABCD가 다 나오는 파트가 특힌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이파트는 토플 시험과 매우 비슷한 부분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longman Toelf이나 Complete guide to toelf의 문법부분이 매우 잘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longman에서 나온 문법책도 좋구요. 그리고 어휘 부분이 점수 올리기가 좀 까다로운데, 여러가지 관용적인 표현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이익훈 이나 김대균 voca도 좋지만, 나름대로 단어를 정리하시고, 그 단어에 많이 붙혀쓰는 표현 예를 들어, a freak accident나 complete access to the terminal과 같이 자주쓰이는 표현을 공부하시는게 어휘를 늘리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석 부분이군요. 토익의 기원이 business communication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당연히 이 파트에서도 business letter이나 conference schedule과 같은 business에 연관이 있는 주제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business letter나 각종 claim나 complaint letter형식을 익숙하게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의 writing은 그 형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형식을 더 익숙하게 할수 있는 reading guide의 활용을 적극 추천합니다. 서점에 가시면 reaing power라는 책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ㅋㅋㅋ 모 제가 책 외판원두 아니구요 기냥 제 경험에 비추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소개시켜드리는 겁니다. 오해 마시길...
그러면 원하시는 것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시간 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
나름대로 토익쪽에 준비하는게 있어서, 꼭 만점을 마자야 하는데
참 힘들군요... 이번이 셤 두번째구요 첫 셤은 3년전에 950임다.
이것이 이번 저의 석정표임다.
Total Percentile Rank Graph 성적표
응시일 수험번호 L/C R/C
2003.11.24 110657 495 470 965 99.82 582.6
토익셤은 이번이 두번째고 나름대로 재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라고 생각함다. 그러나 저도 비법이라 그럴꺼 까지는 없지만,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말씀드릴께요.
기존에 있는 토익의 자료가 제 생각에는 너무 형식적인거 같습니다.
영어란 하나의 언어이기때문에 물론 잘 하기에는 힘이 들겠지요. 그러나 토익도 영어의 일부부이기 때문에 토익공부를 하는게 전반적인 영어를 항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잘나서 이런점수를 받은게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의 결과인거 같습니다. 저도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게 대학교 3학년때이걸랑요. 어쨌든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써 보죠.
기존의 토익 교재도 공부를 하는게 물론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토익교제 이외의 것으로도 빠르고 좋은 성과를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토익이라는 시험에 적응을 하는것이 재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 적응만하고 고등교육(대학교 정도)만 나와도 700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 담은 노력과 올바른 교재의 선태이 중요하겠지요.
먼저 전반적인 리스닝은 dictation이 가장 효과적인거 같습니다. 물론 토익에서는 key word만 알아도 괜찮을듣 싶지만, 이 dictation을 통해서 보다 정확한 listening을 학습할수 있다고 봅니다. 요새 hip-pop이나 rap은 쓰레기 같은 가사도 너무 많고 ebonic dialect 때문에 알아듣기도 어렵고 솔직히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CNN Headline News 같은것은 30분 정도 마다 update되며 그 내용이 별로 변하지 않아서, 학습하기에 좋은 교재인거 같습니다. 물론 좋아하시는 영화의 한 컷이나 드라마도 좋은 교재가 될것 입니다. 사람들이 흥미가 있어야 학습이 지속되기 때문에 흥미를 느끼시는 교재의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미국에서 학교 다닐때, 회사를 다닐때 유학생들은 많이 본 결고, 듣기는 꾸준한 연습으로 충분히 그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단어 한단어 들리던 것이 나중에는 어휘로 그 담은 문장으로 들리시는 것을 확인 할수 있을겁니다. CNN과 같은 뉴스는 형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학습하시면 많은 자신감을 얻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 푸는 방식이나 시험에 나오는 것은 토익교재를 참고 하시구요. 저는 토익 교재를 더 효과적으로 볼수 있도록 하는 데까지 말씀 드릴께요.
다음은 문법입니다. 문법은 점수를 올리기에 가장 좋은 점수의 보고입니다. 특히 한 문장으로 보기 ABCD가 다 나오는 파트가 특힌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이파트는 토플 시험과 매우 비슷한 부분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longman Toelf이나 Complete guide to toelf의 문법부분이 매우 잘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longman에서 나온 문법책도 좋구요. 그리고 어휘 부분이 점수 올리기가 좀 까다로운데, 여러가지 관용적인 표현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이익훈 이나 김대균 voca도 좋지만, 나름대로 단어를 정리하시고, 그 단어에 많이 붙혀쓰는 표현 예를 들어, a freak accident나 complete access to the terminal과 같이 자주쓰이는 표현을 공부하시는게 어휘를 늘리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석 부분이군요. 토익의 기원이 business communication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당연히 이 파트에서도 business letter이나 conference schedule과 같은 business에 연관이 있는 주제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business letter나 각종 claim나 complaint letter형식을 익숙하게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의 writing은 그 형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형식을 더 익숙하게 할수 있는 reading guide의 활용을 적극 추천합니다. 서점에 가시면 reaing power라는 책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ㅋㅋㅋ 모 제가 책 외판원두 아니구요 기냥 제 경험에 비추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소개시켜드리는 겁니다. 오해 마시길...
그러면 원하시는 것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시간 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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