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최고 |조회 2640| 추천 0
- 2004.01.10




안녕하세요
저도 얼마 전까지 토익에 목숨걸고 공부하던 사람이라서 글을 남겨요
우선 제 최고 점수를 말하자면 리스닝 495점 리딩 380 이었습니다.
근데 요번 시험 은 아마 꿈에도 그리던 토익 900 을 넘을것 같군요
참고로 말하자면 제 위점수는 작년 5,6월 점수였습니다
제가 시험에 지원하기 위해서 900이상이라는 점수가 필요 했는데 작년에는 하지 못했죠 암튼 6월달 까지 공부해서 안되다가 다시 10월달에 시험을 봤는데 결과는 리스닝 450점 리딩350이었습니다 .절망 이었죠 그렇다고 제가 외국에서 공부한것은 아니지만 회화도 잘해서 회화 학원서 스카웃도 들어 오고 그랬습니다. 외국인 애덜이 원장한테 추천 했거든요.티비도 대충 이해하는데 말이죠 정말 짜증 났죠 내가 실력 이 모자란가?그런 생각 많이 했죠 그래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외국 친구들도 맨날 만나서 회화도 연습하고 단어도 별거 다 외우고 영어 티비도 맨날 보고.
그럼 10월달 시험 보기 전까지 놀았냐구요? 절때 아님니다 단지 공부를 좀 이상하게 했죠.
리스닝을 주로 영어 뉴스나 드라마 같은 걸을 많이 봤죠 .
그리고 리딩을 주로 시사 잡지 토익에는 안나오는 단어 무지하게 외우고
어려운 원서 읽어 가면 외국애덜도 모르는 그런 단어외우는데 시간 무지하게 많이 썼어요.
사실 이게 주로 제 영어 학습의 방법이었죠
결과는 무지하게 공부 했지만 870이상은 맞을수 없었답니다.
그거도 9월이나 10월은 제가 워낙 리스닝이 강해서 점수가 나왔지 리딩 점수는 초보 수준이었죠 .
요번에 12월달에 보는 시험을 제가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사정은 말씀 드릴수 없지만요 절박했죠 .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로 토익만 공부했죠
한 두달간은 토익 문제집 풀로 그때도 영어 역사 책이나 시사 잡지 봤는데
12월들어서는 정말도 토익 책말고는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한 4000문제 정도 머리 속에 담아 두고요 리스닝도 토익 걸로 연습 했죠 .
근데 12월말에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시중에 있는 책이 모두 유형이 중복 되는 경향이 있더군요
제가 푼책을 소개하면 터미네이터, 김대균 토답보 ,김재균 파트 5,6권 문제 풀이집 ,토마토 리딩,샤를르인가 그사람이 쓴 모의 고사 5.6문제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마토 모의 고사 문제집으로 연습 했죠. 유형이 중복되다 보니 첨 두권정도만 어려웠지 김대균 책 풀때는 보통 5,6을 20분안에 다 풀고 평균적으로 3~4문제 밖에는 안틀리더군요 어떤분들은 3~4개 많다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드디오 시험이 다가왔죠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시험을 봤습니다. 리스닝도 연습만이 해서 여지것 본중에서 감이 가장 좋았구요.하이라이트는 리딩 이었습니다. 제가 연습을 많이 해서 5.6을 30분 정도만 잡고 파트 7을 먼저 편하게 풀었는데 보신분을 알겠지만 요번에 파트7쉬워던것같아요 . 아님 어쩌면 맨날 5.6 풀다가 시간 없어서 찍다가 첨으로 다풀어서 그런지 엄청 쉽더라구요 그렇게 파트 7을 먼저 풀고 파트 5,6을 들어 갔는데 전 몰랐습니다 시중의 책들이 그렇게 훌룡하게 토익의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지 그냥 답이 보였습니다 항상 파트6는 긴가 민가 풀었는데 해석할 필요도 없니 답이 보이더군요.파트 5에서는 문제의 예가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집하고 똑같은것도 보였습니다 . 열받았습니다 .이런 XXX같은 시험에 내가 헤매고 있었구나.황당 그자체 였죠 .
제 결론 임니다 여러분 토익 점수 올리고 싶으면 토익 공부하세요 저처럼 공부하지 마세요 .일단 서점에 가서요 제대로 된 문법책 하나 잡고 마스터 하시고요
토익 문법책 한 두권 정도 그리고 모의 고사를 적어도 5.6만 4000문제 정도는 머리에 담아 두셔야 한다는 거에요
전 한 4번 정도 복습 했습니다 .한거 다시 해서 틀리는 문제 있거든요 .
그런게 파트 56에서 틀린문제가 1~2개 정도 나올 정로로 복습을 한 4000개 정도 하시면
아마 시험 볼때 저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까 그런생각 드네요 .
이제는 리스닝에 관해서 얘기좀 할까요
전 솔직히 리스닝을 한 3년간 꾸준히 해서 빠른 길을 알려 줄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을 고득접을 맞기 위해서는 3,4에서 도 좋은 점수를 맞아야 하는데
이러기 위해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3,4에서 지문을 먼저 읽는 연습이 필요 하답니다
이런 엽습이 안되면 대충 다 들리면서도 틀리는 짜증나는 일이 벌어 지죠
그 대표적이 예가 저의 10월달의 리스닝 점수의 대폭적인 하락 입니다.
즉 리스닝 지문이 나오기전에 지문을 항상 머리속에 담아 두시고요
지문이 나오는데로 답을 체크하고 답체크가 끝났으면 듣지 마시고요
다음 지문읽으세요.이거 생각 보다 어렵습니다.
두서 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요번달 예상 점수는 950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900은 넘겠죠 담에 점수는 꼭 올려 드릴께요.
우리 더이상 바보 같은 시험에 농락 당하지 맙시다.
전 이제 점수 신경 안쓰고 진정한 영어 공부 다시 할려구요
스피킹에서 리스닝 리딩 난이도 있는걸로 할려구요 시험 봐야 되거든요 .
무슨 시험이냐고요 통역병 시험입니다 담에 점수 올려 드릴께요.
저도 얼마 전까지 토익에 목숨걸고 공부하던 사람이라서 글을 남겨요
우선 제 최고 점수를 말하자면 리스닝 495점 리딩 380 이었습니다.
근데 요번 시험 은 아마 꿈에도 그리던 토익 900 을 넘을것 같군요
참고로 말하자면 제 위점수는 작년 5,6월 점수였습니다
제가 시험에 지원하기 위해서 900이상이라는 점수가 필요 했는데 작년에는 하지 못했죠 암튼 6월달 까지 공부해서 안되다가 다시 10월달에 시험을 봤는데 결과는 리스닝 450점 리딩350이었습니다 .절망 이었죠 그렇다고 제가 외국에서 공부한것은 아니지만 회화도 잘해서 회화 학원서 스카웃도 들어 오고 그랬습니다. 외국인 애덜이 원장한테 추천 했거든요.티비도 대충 이해하는데 말이죠 정말 짜증 났죠 내가 실력 이 모자란가?그런 생각 많이 했죠 그래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외국 친구들도 맨날 만나서 회화도 연습하고 단어도 별거 다 외우고 영어 티비도 맨날 보고.
그럼 10월달 시험 보기 전까지 놀았냐구요? 절때 아님니다 단지 공부를 좀 이상하게 했죠.
리스닝을 주로 영어 뉴스나 드라마 같은 걸을 많이 봤죠 .
그리고 리딩을 주로 시사 잡지 토익에는 안나오는 단어 무지하게 외우고
어려운 원서 읽어 가면 외국애덜도 모르는 그런 단어외우는데 시간 무지하게 많이 썼어요.
사실 이게 주로 제 영어 학습의 방법이었죠
결과는 무지하게 공부 했지만 870이상은 맞을수 없었답니다.
그거도 9월이나 10월은 제가 워낙 리스닝이 강해서 점수가 나왔지 리딩 점수는 초보 수준이었죠 .
요번에 12월달에 보는 시험을 제가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사정은 말씀 드릴수 없지만요 절박했죠 .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로 토익만 공부했죠
한 두달간은 토익 문제집 풀로 그때도 영어 역사 책이나 시사 잡지 봤는데
12월들어서는 정말도 토익 책말고는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한 4000문제 정도 머리 속에 담아 두고요 리스닝도 토익 걸로 연습 했죠 .
근데 12월말에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시중에 있는 책이 모두 유형이 중복 되는 경향이 있더군요
제가 푼책을 소개하면 터미네이터, 김대균 토답보 ,김재균 파트 5,6권 문제 풀이집 ,토마토 리딩,샤를르인가 그사람이 쓴 모의 고사 5.6문제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마토 모의 고사 문제집으로 연습 했죠. 유형이 중복되다 보니 첨 두권정도만 어려웠지 김대균 책 풀때는 보통 5,6을 20분안에 다 풀고 평균적으로 3~4문제 밖에는 안틀리더군요 어떤분들은 3~4개 많다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드디오 시험이 다가왔죠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시험을 봤습니다. 리스닝도 연습만이 해서 여지것 본중에서 감이 가장 좋았구요.하이라이트는 리딩 이었습니다. 제가 연습을 많이 해서 5.6을 30분 정도만 잡고 파트 7을 먼저 편하게 풀었는데 보신분을 알겠지만 요번에 파트7쉬워던것같아요 . 아님 어쩌면 맨날 5.6 풀다가 시간 없어서 찍다가 첨으로 다풀어서 그런지 엄청 쉽더라구요 그렇게 파트 7을 먼저 풀고 파트 5,6을 들어 갔는데 전 몰랐습니다 시중의 책들이 그렇게 훌룡하게 토익의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지 그냥 답이 보였습니다 항상 파트6는 긴가 민가 풀었는데 해석할 필요도 없니 답이 보이더군요.파트 5에서는 문제의 예가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집하고 똑같은것도 보였습니다 . 열받았습니다 .이런 XXX같은 시험에 내가 헤매고 있었구나.황당 그자체 였죠 .
제 결론 임니다 여러분 토익 점수 올리고 싶으면 토익 공부하세요 저처럼 공부하지 마세요 .일단 서점에 가서요 제대로 된 문법책 하나 잡고 마스터 하시고요
토익 문법책 한 두권 정도 그리고 모의 고사를 적어도 5.6만 4000문제 정도는 머리에 담아 두셔야 한다는 거에요
전 한 4번 정도 복습 했습니다 .한거 다시 해서 틀리는 문제 있거든요 .
그런게 파트 56에서 틀린문제가 1~2개 정도 나올 정로로 복습을 한 4000개 정도 하시면
아마 시험 볼때 저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까 그런생각 드네요 .
이제는 리스닝에 관해서 얘기좀 할까요
전 솔직히 리스닝을 한 3년간 꾸준히 해서 빠른 길을 알려 줄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을 고득접을 맞기 위해서는 3,4에서 도 좋은 점수를 맞아야 하는데
이러기 위해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3,4에서 지문을 먼저 읽는 연습이 필요 하답니다
이런 엽습이 안되면 대충 다 들리면서도 틀리는 짜증나는 일이 벌어 지죠
그 대표적이 예가 저의 10월달의 리스닝 점수의 대폭적인 하락 입니다.
즉 리스닝 지문이 나오기전에 지문을 항상 머리속에 담아 두시고요
지문이 나오는데로 답을 체크하고 답체크가 끝났으면 듣지 마시고요
다음 지문읽으세요.이거 생각 보다 어렵습니다.
두서 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요번달 예상 점수는 950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900은 넘겠죠 담에 점수는 꼭 올려 드릴께요.
우리 더이상 바보 같은 시험에 농락 당하지 맙시다.
전 이제 점수 신경 안쓰고 진정한 영어 공부 다시 할려구요
스피킹에서 리스닝 리딩 난이도 있는걸로 할려구요 시험 봐야 되거든요 .
무슨 시험이냐고요 통역병 시험입니다 담에 점수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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