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롤 |조회 3239| 추천 0
- 2004.01.08




ㅋㅋㅋㅋㅋㅋ
이런 당치도 않은 점수를 받다니요...
진짜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이번에 토익을
처음 쳤습니다. 모의고사는 이천년 여름에 첬구요.
그 때 점수가 칠백오점 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한건 이번 방학 때였구요. 방학 때 토익점수 하나에 걸자
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근데 방학 두달 중에서 첫달은
거의 안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마 제가 토익 공부한
양을 다 모은다면 하루에 일곱시간씩 한 2 주일 정도면 될 겁니다.
토마토 아이, 이어..소위 입문서라고 얘기되는 것들. 첨에 저도
시작할 때, 꼭 사야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김대균토답보도
그렇고. 근데 어느날 아는 후배가 들고 다니는 김대균 토답보를
훓어보고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런 입문서를 꼭
사야할 까 망설여 졌습니다. 날 잡아서 서점에 가서 훓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마토, 아이 , 이어 다 봤습니다. 괜찮아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머 토익에 대해 알아야지요. 근데 일단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엘씨부분에서 무슨 발음을 음성학 다루듯이
설명한 것을 보고 \"아, 상술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야 하면 느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만, 한참 돌아가는 방법입
니다.
이런 말씀은 그냥 어느정도는 그래도 영어좀 한다는 분에게
드리는 말슴입니다. 정말 모의토익 첨본 점수가 삼백 사백 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혼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 육칠백 나왔던 분들!
바로 모의고사로 도전하십시요. 저 여기서 모의 고사 복사해서 파는
분에게 연락해서 세개에 만원에 샀습니다. 서점에는 비싸더라구요.
아까 그 서점 방문한날 필이 왔습니다. \'아 모의고사다\' 이렇게요.
모의고사 테입하고 문제를 아작내려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 한 열개정도 완전 아작내고 셤 보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테이프는 일단 먼저 문제 풀고 난 다음에 한번 더 들어보고 지문보고
그 다음엔 다시 외우는 단계로 했습니다.
근데 한 두 세번 하니 것도 뜸해지더군요.. 하여간 결론은 저는 다른거
안했습니다. 모의고사가 짱입니다. 한 여덟번 집에서 문제 풀어봤는데
그냥 비비슷 한 문제라 점수가 좀 나오는 거구나.. 했는데.. 아니
글쎄 토익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게 아닙니까.. 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리고 석세스 문법을 여기서 추천받고 했는데 그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문법 책 딱 그거 하나하고 바로 모의고사로 넘어가십시오~
어느정도 운까지 따라 준다면
955 저 같은 기쁨의 결과를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힘내서 화이팅~!
이런 당치도 않은 점수를 받다니요...
진짜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이번에 토익을
처음 쳤습니다. 모의고사는 이천년 여름에 첬구요.
그 때 점수가 칠백오점 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한건 이번 방학 때였구요. 방학 때 토익점수 하나에 걸자
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근데 방학 두달 중에서 첫달은
거의 안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마 제가 토익 공부한
양을 다 모은다면 하루에 일곱시간씩 한 2 주일 정도면 될 겁니다.
토마토 아이, 이어..소위 입문서라고 얘기되는 것들. 첨에 저도
시작할 때, 꼭 사야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김대균토답보도
그렇고. 근데 어느날 아는 후배가 들고 다니는 김대균 토답보를
훓어보고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런 입문서를 꼭
사야할 까 망설여 졌습니다. 날 잡아서 서점에 가서 훓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마토, 아이 , 이어 다 봤습니다. 괜찮아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머 토익에 대해 알아야지요. 근데 일단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엘씨부분에서 무슨 발음을 음성학 다루듯이
설명한 것을 보고 \"아, 상술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야 하면 느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만, 한참 돌아가는 방법입
니다.
이런 말씀은 그냥 어느정도는 그래도 영어좀 한다는 분에게
드리는 말슴입니다. 정말 모의토익 첨본 점수가 삼백 사백 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혼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 육칠백 나왔던 분들!
바로 모의고사로 도전하십시요. 저 여기서 모의 고사 복사해서 파는
분에게 연락해서 세개에 만원에 샀습니다. 서점에는 비싸더라구요.
아까 그 서점 방문한날 필이 왔습니다. \'아 모의고사다\' 이렇게요.
모의고사 테입하고 문제를 아작내려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 한 열개정도 완전 아작내고 셤 보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테이프는 일단 먼저 문제 풀고 난 다음에 한번 더 들어보고 지문보고
그 다음엔 다시 외우는 단계로 했습니다.
근데 한 두 세번 하니 것도 뜸해지더군요.. 하여간 결론은 저는 다른거
안했습니다. 모의고사가 짱입니다. 한 여덟번 집에서 문제 풀어봤는데
그냥 비비슷 한 문제라 점수가 좀 나오는 거구나.. 했는데.. 아니
글쎄 토익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게 아닙니까.. 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리고 석세스 문법을 여기서 추천받고 했는데 그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문법 책 딱 그거 하나하고 바로 모의고사로 넘어가십시오~
어느정도 운까지 따라 준다면
955 저 같은 기쁨의 결과를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힘내서 화이팅~!
댓글 1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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