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 |조회 3124| 추천 0
- 2003.12.31




저는 8월에 900 11월에 905라는 점수를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사실 학교에서 아이들도 가르쳐보고 하면서 느낀것은
특히 파트 5,6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라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단어를 거의 외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리딩부분을 최근 5달 동안 440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저의 공부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저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세여...그리고 틀린것 체크하고..
그리고 틀린 문제는 꼭 확인하고 기억하십시요.
그리고 또다른 문제를 푸세여.. 역시 거기서도 위에 제가 적어놓은 것 처럼 체크 확인...
참고로 저는 김대균 샘의 파트 5,6 그 책을 2번씩 다 풀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E-토익도 ....
언어라는 게 그렇습니다.. 보고 해보고 듣고 그러면서 익히는거...
가끔씩 학원 유명강사들이 이런 말을 하죠..
외우라고... 저는 무엇하나도 억지로 외운 적 없습니다..
그저 한번 보고 두번 보고 그러다보니 얘네들은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게 언어 학습에 정도라고 봅니다..
물론 방대한 언어를 어찌 그런식으로 다 익히냐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토익에서는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제가 공부한 토답 파트5,6, E 토익 그리고 토답 정도만 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문법부분이야 조금은 투자를 하시면 한결 빨라지겠죠..
저는 토답 팟5,6를 첫번째 29회까지 풀고 처음부터 다시 풀었습니다..
한달정도의 간격을 두고....
그러면서 느낀거는 분명 틀리는 문제의 갯수가 줄겁니다...
처음 풀때 10개 틀리신분은 7~8개 정도나 더 주는 경우도 생기지여...
그런데 이상한거는 두번째 풀었을때 틀린 문제는 거의 처음 풀었을때
틀린 문제 일겁니다...
그러면 줄어든 오답의 갯수, 이것은 님의 영어로 자리 잡은 겁니다..
조금은 무모한 방법일지 몰라도 한회를 풀고 문제 해설을 보며 하루를
다 보내며 시간을 허비하는 공부방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리딩은 시간 싸움입니다...
저는 팟 5,6를 대략 20 분 안에 풉니다.. 오답율은 보통 2개나 3개.
물론 줄어드는 추세고요...
그리고 팟 7까지 풀면 저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남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님이 고민하시다가 찍어서 맞은 문제... 그런거는 확인 하시면 더욱 도움이되지요..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푼 문제는 절대 해설을 보지 마세여.. 그리고 토익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 절대 E 토익 해설서는 사지 마세여...시간 낭비의 지름길 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리스닝은 셤 날짜가 가까이 올수록
공부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시고. 특히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의
테입을 듣는것도 추천하고 싶네여...
그리고 마냥 듣지만 말고 책들에 나온 요령들을 응용하면서 들으세여...
대표적인 예로 팟 2에서 whichever.............라는 문장은 80%이상 답..이고여... 말하다가 but 라고하면 그것도 거의 답...
그리고 얼버무리는 것 역시 답...
I\"m not sure........같은 문장...
그리고 테입도 처음엔 한 우물만 파세여... 그게 낫습니다..
저는 김대균 모의 고사 테입 샘님이 100번들으라해서 100넘게 들었어여...
그리고 가장 중요 한것은 많이 풀어보세여... 친구들끼리 문제 공유하고 그러면서...
저는 8월 시험 1주일 정도 남기고 하루에 1000문제 이상 풀었어여...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볼 수 있는한 많이 보세여...
지금까지 두서 없이 떠들어 봤는데.. 물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라고도 말하기는 그렇지여...
자신의 방법을 찾아가세요
그리고 고득점 하세요!
제가 사실 학교에서 아이들도 가르쳐보고 하면서 느낀것은
특히 파트 5,6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라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단어를 거의 외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리딩부분을 최근 5달 동안 440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저의 공부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저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세여...그리고 틀린것 체크하고..
그리고 틀린 문제는 꼭 확인하고 기억하십시요.
그리고 또다른 문제를 푸세여.. 역시 거기서도 위에 제가 적어놓은 것 처럼 체크 확인...
참고로 저는 김대균 샘의 파트 5,6 그 책을 2번씩 다 풀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E-토익도 ....
언어라는 게 그렇습니다.. 보고 해보고 듣고 그러면서 익히는거...
가끔씩 학원 유명강사들이 이런 말을 하죠..
외우라고... 저는 무엇하나도 억지로 외운 적 없습니다..
그저 한번 보고 두번 보고 그러다보니 얘네들은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게 언어 학습에 정도라고 봅니다..
물론 방대한 언어를 어찌 그런식으로 다 익히냐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토익에서는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제가 공부한 토답 파트5,6, E 토익 그리고 토답 정도만 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문법부분이야 조금은 투자를 하시면 한결 빨라지겠죠..
저는 토답 팟5,6를 첫번째 29회까지 풀고 처음부터 다시 풀었습니다..
한달정도의 간격을 두고....
그러면서 느낀거는 분명 틀리는 문제의 갯수가 줄겁니다...
처음 풀때 10개 틀리신분은 7~8개 정도나 더 주는 경우도 생기지여...
그런데 이상한거는 두번째 풀었을때 틀린 문제는 거의 처음 풀었을때
틀린 문제 일겁니다...
그러면 줄어든 오답의 갯수, 이것은 님의 영어로 자리 잡은 겁니다..
조금은 무모한 방법일지 몰라도 한회를 풀고 문제 해설을 보며 하루를
다 보내며 시간을 허비하는 공부방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리딩은 시간 싸움입니다...
저는 팟 5,6를 대략 20 분 안에 풉니다.. 오답율은 보통 2개나 3개.
물론 줄어드는 추세고요...
그리고 팟 7까지 풀면 저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남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님이 고민하시다가 찍어서 맞은 문제... 그런거는 확인 하시면 더욱 도움이되지요..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푼 문제는 절대 해설을 보지 마세여.. 그리고 토익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 절대 E 토익 해설서는 사지 마세여...시간 낭비의 지름길 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리스닝은 셤 날짜가 가까이 올수록
공부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시고. 특히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의
테입을 듣는것도 추천하고 싶네여...
그리고 마냥 듣지만 말고 책들에 나온 요령들을 응용하면서 들으세여...
대표적인 예로 팟 2에서 whichever.............라는 문장은 80%이상 답..이고여... 말하다가 but 라고하면 그것도 거의 답...
그리고 얼버무리는 것 역시 답...
I\"m not sure........같은 문장...
그리고 테입도 처음엔 한 우물만 파세여... 그게 낫습니다..
저는 김대균 모의 고사 테입 샘님이 100번들으라해서 100넘게 들었어여...
그리고 가장 중요 한것은 많이 풀어보세여... 친구들끼리 문제 공유하고 그러면서...
저는 8월 시험 1주일 정도 남기고 하루에 1000문제 이상 풀었어여...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볼 수 있는한 많이 보세여...
지금까지 두서 없이 떠들어 봤는데.. 물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라고도 말하기는 그렇지여...
자신의 방법을 찾아가세요
그리고 고득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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