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토익뽀개기 |조회 3573| 추천 0
- 2003.12.26




나이많은 직딩의 점수 올린 사연이니 여러분에게 할 수 있다는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C는 465점
리스닝으로 방황하던 시절 이것저것 교재를 기웃거리던 사연은 생략하겠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저한테 실질적인 피가되고 살이 되었던 공부방법을 말씀드리면 우선 기본구문테이프로 영어듣기를 뽀갰습니다. 뽀개는 거 장난이 아니더군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필살기로 해냈습니다. 그 보람이 있어서 리스닝이 300점대로 진입했습니다. 450점 이상을 목표로 이어를 택해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본구문 토익확장편이 나왔다길래 이어를 일단 접고 기본LC를 또 먼저 뽀개기 시작했습니다. 다 들릴 때까지 달달 외우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기본LC 하면서 이어를 병행하다가 시험보기 직전엔 이어의 문제들을 파고 들었습니다. 다 늙어서 김밥, 유부초밥 먹으며 점심시간에도 토익공부로 씨름하는, 배째라 회식자리도 마다하고 테이프하고 씨름하는 제 모습을 보고 직장 종료들은 격려반 동정반이었습니다. 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끼니를 챙기듯 토익공부시간을 챙긴 제가 이번에 급기야 리스닝 450점이 넘었습니다.
이어를 성에 차게 다 보지 못했는데 그 정도 점수 나온건 기본LC로 뽀개기를 한 것이 주효했기 때문이라 분석합니다.
동료들은 이런 저를 이제는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러자 리스닝 만점에 대한 욕심도 생깁니다. 될 지는 모르겠지만..
RC는 470점
독해는 고등학교때부터 좀 자신이 있었던 터라 처음부터 아이를 택했습니다. 리딩은 토마토가 더 낫다는 교재에 혹해 토마토도 장만은 했었는데..
결론은 둘 중에 하나만 정해 여러번 반복해서 보세요. 그래도 됩니다.
더불어 영자신문과 잡지들의 내용을 틈나는 대로 섭렵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본인 스스로가 문법과 어휘가 부족하다 판단되시면 갖고 계시는 문법책으로 약한 부분을 보충해 나가시면서, 독해를 할땐 시간을 의식하면서 하셔야 합니다. 독해의 경우 시간 부족으로 아는 것도 못 풀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음을 상기하시면서요.
보통 LC에 먼저 주력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들 합니다.
공부를 하다 일주일에 한번 주말 정도에 모의고사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저 보다 더 점수 높은 고수님들도 많지만
다 늙어서 인간승리란 말을 들어가며 얻은 900점 넘는 점수이기에
하물며 제가 이런데 다른 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는 확신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토익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애태워 하시는 분들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처음 모의토익시험을 치뤄 받은 점수는 600점도 안 되었습니다. 그것도 리딩이 RC가 400점대였으니 LC가 200점도 안되었다는 소리죠. 리스닝으로 점수 안나와 애 먹으신 분들께 용기를 내시라고 화이팅하고 싶습니다
LC는 465점
리스닝으로 방황하던 시절 이것저것 교재를 기웃거리던 사연은 생략하겠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저한테 실질적인 피가되고 살이 되었던 공부방법을 말씀드리면 우선 기본구문테이프로 영어듣기를 뽀갰습니다. 뽀개는 거 장난이 아니더군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필살기로 해냈습니다. 그 보람이 있어서 리스닝이 300점대로 진입했습니다. 450점 이상을 목표로 이어를 택해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본구문 토익확장편이 나왔다길래 이어를 일단 접고 기본LC를 또 먼저 뽀개기 시작했습니다. 다 들릴 때까지 달달 외우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기본LC 하면서 이어를 병행하다가 시험보기 직전엔 이어의 문제들을 파고 들었습니다. 다 늙어서 김밥, 유부초밥 먹으며 점심시간에도 토익공부로 씨름하는, 배째라 회식자리도 마다하고 테이프하고 씨름하는 제 모습을 보고 직장 종료들은 격려반 동정반이었습니다. 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끼니를 챙기듯 토익공부시간을 챙긴 제가 이번에 급기야 리스닝 450점이 넘었습니다.
이어를 성에 차게 다 보지 못했는데 그 정도 점수 나온건 기본LC로 뽀개기를 한 것이 주효했기 때문이라 분석합니다.
동료들은 이런 저를 이제는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러자 리스닝 만점에 대한 욕심도 생깁니다. 될 지는 모르겠지만..
RC는 470점
독해는 고등학교때부터 좀 자신이 있었던 터라 처음부터 아이를 택했습니다. 리딩은 토마토가 더 낫다는 교재에 혹해 토마토도 장만은 했었는데..
결론은 둘 중에 하나만 정해 여러번 반복해서 보세요. 그래도 됩니다.
더불어 영자신문과 잡지들의 내용을 틈나는 대로 섭렵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본인 스스로가 문법과 어휘가 부족하다 판단되시면 갖고 계시는 문법책으로 약한 부분을 보충해 나가시면서, 독해를 할땐 시간을 의식하면서 하셔야 합니다. 독해의 경우 시간 부족으로 아는 것도 못 풀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음을 상기하시면서요.
보통 LC에 먼저 주력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들 합니다.
공부를 하다 일주일에 한번 주말 정도에 모의고사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저 보다 더 점수 높은 고수님들도 많지만
다 늙어서 인간승리란 말을 들어가며 얻은 900점 넘는 점수이기에
하물며 제가 이런데 다른 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는 확신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토익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애태워 하시는 분들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처음 모의토익시험을 치뤄 받은 점수는 600점도 안 되었습니다. 그것도 리딩이 RC가 400점대였으니 LC가 200점도 안되었다는 소리죠. 리스닝으로 점수 안나와 애 먹으신 분들께 용기를 내시라고 화이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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