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 아닌 영어 |조회 4633| 추천 0
- 2003.12.24




물론 토익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출발에 토대는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좋군요. 거의 마구잡이로 공부해서요.^^:-아니 저의 토익 900으로의 과정? 방법과 생각해 온 것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 곳에 몇 줄 쓸 자격이 생긴 것 같아 용기 내어 적어봅니다.
토익을 준비한 개인적 동기는 전공이 경영학이라 영어를 능숙하게 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 앞으로의 꿈도 영어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빨리 준비하고자 했는데, 나름대로 열정적으로 재미를 느끼면서 준비했지만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총 3번의 토익을 봤습니다. 제 스스로의 판단에 다른 분들의 평균적으로 시험을 보는 횟수와 비교해 본다면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닌 듯 합니다.시험을 보시면서 계속 공부하시는 스타일이 있고 각자마다 다 나름의 방법이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오히려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보는 편이라 비교적 횟수가 작았습니다. 물론 어차피 목표(900점)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험이라면 시험을 볼 돈으로 모의고사 문제집이나 다른 교재를 구해서 먼저 테스트한 뒤에 신청한다는 경제적 판단도 물론 있었지요.
2001년 2월 첫 토익 – 660점
이 시기에는 토익에 대해 잘 알지도 못 했고 정보도 없었으므로 교재는 이름 있는 YBM시사 영어 문제집으로 공부했습니다. L/C와 R/C 점수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L/C가 정말 기대 이하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대게 그러시겠지만 이 시기에 L/C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하나도 들리지 않고 거의 반 이상을 때려잡기로 풀었으니까요…..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온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2001년 10월 두번째 토익 –800점대 돌파~
그리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전 첫 시험 후 주로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실력을 쌓아가기로 했습니다. 시사 엘리트 모의고사 부터 시작했고(한 10권 정도 본 듯합니다.) 중간중간 토답보 1.2의 모의고사도 보고 보통 한 번의 모의고사를 이틀에 걸쳐 하나의 교재를 3번 정도 꼼꼼히 봤습니다. 학교 가거나 길을 다닐 때는 워크맨을 들고 리스닝을 반복해서 듣고 잘 들리지는 않지만 짬짬이 시간내서 저녁 시간 AFKN과 CNBC를 꾸준히 보고…거의 뭐 이 시기에는 첫 시험의 패배감으로 인해 오기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_-;; 그리고 7월 이곳에 들어와 점수대별 공략법도 배우고, 좋은 교재에 대해 정보도 공유하고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근데 역시 개인 사정으로 인해 2개월 정도 하다가 파토나 버리고.-_-) 이 시기에 토익 터미네이터를 사서 테이프가 늘어질 떄까지(실제로 늘어지지 않았지만요.^^) 들었고 , 모의 토익은 병행하여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두 번의 돌파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비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_-) 그리고 11월 시험을 보고 800점을 돌파하였습니다.
2002년 8월 945 목표 달성.~
그리고 한 동안 바쁜 일정으로 인해 영어 공부는 -꾸준히 그렇지만 예전처럼 의욕적으로는 하지 않다가 -6월에 EBS 교재(라디오토익)를 시험삼아 보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EBS라디오 토익은 시중에 있는 전에 제가 공부했던 것보다 조금 어렵더군요. 그래도 특유의 오기를 바탕으로-_- 한 편으로는 도움도 많이 되서 열심히 봤습니다. 난이도는 높았지만 저 역시 토익이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으므로 열심히 할 동기가 생기더군요…그런데 7월부터인가…. EBS에서 과월호가 전자책으로 제공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http://www.ebsbook.co.kr이라는 사이트인데 책을 파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책을 볼 수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금하고 일정 기간동안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라디오 토익의 경우 1개월에 4000원인가 5000원인가 하고…..기간을 연장하면 좀 깎아 줍니다. 책 안에 듣기를 클릭하면 문제를 들을 수 있고..과월호도 함께 볼 수 있고……뭐 나름대로 편리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4개월을 신청하고 좀 빡시게 보았죠….여기는 자기가 하는 만큼 공부합니다.ㅡ.ㅡ (그 점 주의하시길) 그 동안 내공이 수련이 됬는지 EBS교재 떄문인지 암튼 2개월 정도 보고 난 후 945점을 받았습니다. 음.. 그 때의 기분은 뿌듯하기도 하고…앞으로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기고…만감이 교차하더군요.^^: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신청한 교재 보면서 공부하고 있구요, 다른 것 또한 신청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할 수 결론은 두 가지입니다. 결코 토익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근데 우리는 현실에 부딪혀 종종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있지요….음 굳이 목적이 되려면 목적을 위한 작은 목적 정도가 되겠군요..그리고 자기만의 학습법을 개발하는 것. 여기에 비법 전사님이나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결코 하나의 방법만이 최선의 길은 아닙니다. 물론 제 방법도 정말 효율적인 방법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방법을 시험해 보고 아닌 것은 버리고 맞는 것은 가지고 또 고칠 것은 고치고…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최선의 방법을 얻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자신만의 최선의 방법을 터득하시기를 빌며, 쓸데 없는 말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토익을 준비한 개인적 동기는 전공이 경영학이라 영어를 능숙하게 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 앞으로의 꿈도 영어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빨리 준비하고자 했는데, 나름대로 열정적으로 재미를 느끼면서 준비했지만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총 3번의 토익을 봤습니다. 제 스스로의 판단에 다른 분들의 평균적으로 시험을 보는 횟수와 비교해 본다면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닌 듯 합니다.시험을 보시면서 계속 공부하시는 스타일이 있고 각자마다 다 나름의 방법이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오히려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보는 편이라 비교적 횟수가 작았습니다. 물론 어차피 목표(900점)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험이라면 시험을 볼 돈으로 모의고사 문제집이나 다른 교재를 구해서 먼저 테스트한 뒤에 신청한다는 경제적 판단도 물론 있었지요.
2001년 2월 첫 토익 – 660점
이 시기에는 토익에 대해 잘 알지도 못 했고 정보도 없었으므로 교재는 이름 있는 YBM시사 영어 문제집으로 공부했습니다. L/C와 R/C 점수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L/C가 정말 기대 이하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대게 그러시겠지만 이 시기에 L/C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하나도 들리지 않고 거의 반 이상을 때려잡기로 풀었으니까요….. 이 정도의 결과가 나온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2001년 10월 두번째 토익 –800점대 돌파~
그리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전 첫 시험 후 주로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실력을 쌓아가기로 했습니다. 시사 엘리트 모의고사 부터 시작했고(한 10권 정도 본 듯합니다.) 중간중간 토답보 1.2의 모의고사도 보고 보통 한 번의 모의고사를 이틀에 걸쳐 하나의 교재를 3번 정도 꼼꼼히 봤습니다. 학교 가거나 길을 다닐 때는 워크맨을 들고 리스닝을 반복해서 듣고 잘 들리지는 않지만 짬짬이 시간내서 저녁 시간 AFKN과 CNBC를 꾸준히 보고…거의 뭐 이 시기에는 첫 시험의 패배감으로 인해 오기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_-;; 그리고 7월 이곳에 들어와 점수대별 공략법도 배우고, 좋은 교재에 대해 정보도 공유하고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근데 역시 개인 사정으로 인해 2개월 정도 하다가 파토나 버리고.-_-) 이 시기에 토익 터미네이터를 사서 테이프가 늘어질 떄까지(실제로 늘어지지 않았지만요.^^) 들었고 , 모의 토익은 병행하여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두 번의 돌파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비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_-) 그리고 11월 시험을 보고 800점을 돌파하였습니다.
2002년 8월 945 목표 달성.~
그리고 한 동안 바쁜 일정으로 인해 영어 공부는 -꾸준히 그렇지만 예전처럼 의욕적으로는 하지 않다가 -6월에 EBS 교재(라디오토익)를 시험삼아 보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EBS라디오 토익은 시중에 있는 전에 제가 공부했던 것보다 조금 어렵더군요. 그래도 특유의 오기를 바탕으로-_- 한 편으로는 도움도 많이 되서 열심히 봤습니다. 난이도는 높았지만 저 역시 토익이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으므로 열심히 할 동기가 생기더군요…그런데 7월부터인가…. EBS에서 과월호가 전자책으로 제공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http://www.ebsbook.co.kr이라는 사이트인데 책을 파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책을 볼 수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금하고 일정 기간동안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라디오 토익의 경우 1개월에 4000원인가 5000원인가 하고…..기간을 연장하면 좀 깎아 줍니다. 책 안에 듣기를 클릭하면 문제를 들을 수 있고..과월호도 함께 볼 수 있고……뭐 나름대로 편리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4개월을 신청하고 좀 빡시게 보았죠….여기는 자기가 하는 만큼 공부합니다.ㅡ.ㅡ (그 점 주의하시길) 그 동안 내공이 수련이 됬는지 EBS교재 떄문인지 암튼 2개월 정도 보고 난 후 945점을 받았습니다. 음.. 그 때의 기분은 뿌듯하기도 하고…앞으로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기고…만감이 교차하더군요.^^: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신청한 교재 보면서 공부하고 있구요, 다른 것 또한 신청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할 수 결론은 두 가지입니다. 결코 토익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근데 우리는 현실에 부딪혀 종종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있지요….음 굳이 목적이 되려면 목적을 위한 작은 목적 정도가 되겠군요..그리고 자기만의 학습법을 개발하는 것. 여기에 비법 전사님이나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결코 하나의 방법만이 최선의 길은 아닙니다. 물론 제 방법도 정말 효율적인 방법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방법을 시험해 보고 아닌 것은 버리고 맞는 것은 가지고 또 고칠 것은 고치고…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최선의 방법을 얻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자신만의 최선의 방법을 터득하시기를 빌며, 쓸데 없는 말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8 | ||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30 | ||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84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15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17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69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3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4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41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49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15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68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62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40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61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2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08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33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1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84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45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26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0 | 2026.09.21 |
| 3083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5 | 2024.06.26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36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3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6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791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06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8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30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2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1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2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50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59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58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3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098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32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87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58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67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49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5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0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6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88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