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미소 |조회 3348| 추천 0
- 2003.12.22




그나마 도움이 될까 저의 경험담을 말하려 합니다.
저는 현재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중인데여...
제가 토익시작한거는....2년전이군여...
전 꼭 토익을 준비했다기 보다...
일단 영어공부좀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차에...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이 출간되더라구여...
저 영어공부 하라구 그런건지...여튼..그책 읽고나니까...
영어공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의욕이 마구 솟구치는 거 이쪄?..
요즘 이책에 대해서 비판도 많이 있긴 한데...
저도 물론 책에서 시키는 대로 다 한건 아니고...
걍 첨에 테잎 열심히 들었거든요...꾸준히...2년정도..
그리고 대학3학년때 토익 첨으로 봤는데...
775점이 나오드라구요...리스닝 445, 리딩 330...
제가 문법이 꽝이었거든여..약 4개월 후에야..김대균 토답보의 명성을 들었져...
일단 김대균 토답보 보고 나니깐...좀만 더 하면 900금방 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썩세스 토익이랑...고급자를 위한 토익보카..
이렇게 매일 7시간 정도씩 두달을 공부했어여..거의 팟 5,6만여..
그랬더니...11월 시험에서 915점.!! 리스닝 485 리딩 430...
점수를 확인하는 순간....얼마나 기쁘던지...음홧홧..
절로 웃음이 나오드라구여...
저는 그때 제 실력이 꽤 되는 줄 알았져?...그러나!!
그 다음 1월말에 호주에 갈 기회가 있어서...
1달동안 배낭여행을 했는데여...
어찌나 영어가 안되던지...너무나 말이 안나오고...
더 심한건 아예 영어가 안들려여....쿠헉
근데 그곳에서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같은 경험을 하셨더라구여...
머...여튼...지금은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grammar in use도 보고
팝송도 듣구여...프렌즈도 대본준비해서 열심히 보고 있죠..
근데...제가 맨투맨을 비롯한 우리나라 영어문법교재와 문제집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예문이 너무나 허접스러운 게 많다는 겁니다..허거...
문법을 위한 문법공부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늘상 말하건만...
학생들한테 그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제가 미안하다니까여..
더구나 제가 모르는 문법사항도 많고 말이져..쿨럭!!어찌나 생소한지...
그나저나..올해는 꼭 만점을 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토익 팟2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슴돠....
이제 토익 접고 신문기사읽고 영화보고...그렇게 영어공부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영 집중이 안돼서...
일단 토익셤에 집중해보기로 했어여...
(다른 분들은 900이상되면 토익을 떠나시던데..저는 반대네여..)
그럼..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모두들 열심히 힘내서 하세요~
저는 현재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중인데여...
제가 토익시작한거는....2년전이군여...
전 꼭 토익을 준비했다기 보다...
일단 영어공부좀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차에...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이 출간되더라구여...
저 영어공부 하라구 그런건지...여튼..그책 읽고나니까...
영어공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의욕이 마구 솟구치는 거 이쪄?..
요즘 이책에 대해서 비판도 많이 있긴 한데...
저도 물론 책에서 시키는 대로 다 한건 아니고...
걍 첨에 테잎 열심히 들었거든요...꾸준히...2년정도..
그리고 대학3학년때 토익 첨으로 봤는데...
775점이 나오드라구요...리스닝 445, 리딩 330...
제가 문법이 꽝이었거든여..약 4개월 후에야..김대균 토답보의 명성을 들었져...
일단 김대균 토답보 보고 나니깐...좀만 더 하면 900금방 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썩세스 토익이랑...고급자를 위한 토익보카..
이렇게 매일 7시간 정도씩 두달을 공부했어여..거의 팟 5,6만여..
그랬더니...11월 시험에서 915점.!! 리스닝 485 리딩 430...
점수를 확인하는 순간....얼마나 기쁘던지...음홧홧..
절로 웃음이 나오드라구여...
저는 그때 제 실력이 꽤 되는 줄 알았져?...그러나!!
그 다음 1월말에 호주에 갈 기회가 있어서...
1달동안 배낭여행을 했는데여...
어찌나 영어가 안되던지...너무나 말이 안나오고...
더 심한건 아예 영어가 안들려여....쿠헉
근데 그곳에서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같은 경험을 하셨더라구여...
머...여튼...지금은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grammar in use도 보고
팝송도 듣구여...프렌즈도 대본준비해서 열심히 보고 있죠..
근데...제가 맨투맨을 비롯한 우리나라 영어문법교재와 문제집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예문이 너무나 허접스러운 게 많다는 겁니다..허거...
문법을 위한 문법공부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늘상 말하건만...
학생들한테 그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제가 미안하다니까여..
더구나 제가 모르는 문법사항도 많고 말이져..쿨럭!!어찌나 생소한지...
그나저나..올해는 꼭 만점을 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토익 팟2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슴돠....
이제 토익 접고 신문기사읽고 영화보고...그렇게 영어공부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영 집중이 안돼서...
일단 토익셤에 집중해보기로 했어여...
(다른 분들은 900이상되면 토익을 떠나시던데..저는 반대네여..)
그럼..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모두들 열심히 힘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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