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지기 |조회 459| 추천 0
- 2026.09.08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해커스 정규반을 수강하기 전 670점 (LC 340 / RC 330)에서 시작해서 800점 중반으로 졸업합니다.
사진에 나타난 최대 점수는 835점이지만, 마지막으로 본 2월 28일 시험에서 가채점 결과 800점 후반의 점수가 예상됩니다!!
1교시 : Part 1~4 한승태 T
매번 피곤할 수 있는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연기와 더불어 항상 즐겁게 수업해주셔서 이해도 잘 되고
리스닝 성적이 확확 올랐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리스닝을 배우기 전에 저는 정해진 방법 없이 리스닝을 마구잡이로 하던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수업 때 말하시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의 표본이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한 문제 못잡으면 계속 잡으려고 하다가 다음 문제 놓치고... 영어로 들은거 되뇌이고...)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딱 일주일 들은 뒤에 저를 보니,
이전의 습관들은 완전히 갈아엎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통해 풀이하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Part 1~2에서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들은 영어를 되뇌이지 말고 한국말로 쭉 뱉어라’는 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영어를 되뇌이지 않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차차 지나다 보니, 영어를 딱 듣고 바로 한국말로 문장어순을 우리 어순으로 생각해내고, A)를 듣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말하셨던 말 중에 ‘시험 끝나고 리스닝 뭐가 어려웠어 하면 Part2를 가장 어려워한다’
는 말이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Part 3~4는 몇 마디 놓쳐도 풀 수 있지만,
Part2는 정말, 질문을 잡지 못하면, 아무리 보기를 잘 들어도 풀 수 없는 파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진짜 안들린 질문은 시험장에서도 과감히 찍고 바로 다음 문제를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덕분에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선생님께서 말하신 Timing을 완벽히 지켜나갈 수 있었습니다.
의문문, 평서문, 부가의문문 등 Part2에서 나오는 문제 유형별 정리도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문제는 어떻게 들어야 할지 바로바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Why don’t you do this : 너 이거 해 / Why don’t we do this : 우리 이거 하자 / Why don’t I do this : 내가 이거 할게)
이건 계속해서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ㅋㅋ
Part 3~4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 포인트는, ‘보기 스키밍’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보기를 미리 읽어라 읽어라 해도 어떻게 읽는지 구체적으로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어느 타이밍에 읽는지,
어떻게 읽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매번 시험장에서도 보기를 막힘없이 읽고 문제를 딱 딱 딱 찍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을 들을 때, 어쩔 수 없이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도 있었는데,
입으로 의식적으로 입모양으로 발음해보니, 집중력을 최대한 잃지 않고 리스닝을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눠주신 class guideline이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이 나누어주신, 그 가이드라인 한 칸 한 칸을 매번 채우는 것이 엄청 성취감을 주었고,
다 채웠을 때, 종강날 선생님께 가서 펜 한자루 뺏어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매일 매일 채워나갔습니다.
결국 종강 날 선생님에게 펜도 한 자루 받을 수 있었고 마지막 trial test에서 만점도 받아서 기분 좋게 종강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열정있게, 재미있게 수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번 탭핑 할 때 손등 때리시던데,, 안아프신가요?)
2교시 : Part 5~6 김동영 T
진짜 선생님께 배우기 전 저는, ‘문법 = 감으로 풀기‘ 였습니다. 매번 감으로 풀다보니,
왜 틀리는 지도 모르고, 답을 체크할 때도 확신 없이 문제를 체크 했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선생님 수업의 ’문법 필기 자료‘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매번 파트별로 문필 자료를 배우고 복습하다보니,
어느 순간 DM과 문법 문제를 푸는 제가 ’감‘에서 ’확신‘을 가지고 체크 하는 순간이 왔었습니다.
DM을 처음 풀 때는, 10개도 틀리고 7개도 틀리고 많이 틀렸습니다.
선생님은 많이 틀리는게 당연하다고 하셔서, 항상 복습하고 꾸준히 학습하다보니,
수업 마지막에 다다라서는 DM을 3개정도 아래로 틀리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필 자료를 통해 매번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문제를 풀다보니,
하나 하나 제 머리에 비었던 부분이 채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수업 중간 중간 클립으로 영상을 틀어주시는데, 그 영상들도 너무 재밌었고,
수업 중간 중간 리프레시도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 영상과,
관련있는 예문을 준비하시는 것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DM과 부교재 해설 너무 자세해서 정말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었어요!!
개강날에 엄청 자세히 써놓으셨다 해서 궁금했는데, 정말 빠지는 부분이 없이 엄청 엄청 자세하게 되어있더라고요!!
시험 전에, 제가 약하다고 느꼈던 문법 포인트를 딱 보고 가니 그 문법 포인트에 대해서 문제를 풀 때
더 자신감이 생기고, 문제도 더 잘 풀렸던 것 같아요!
부교재 구성도 진짜 빠지는 파트 없이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골고루 다룰 수 있고,
어휘까지 꼼꼼히 다룰 수 있어서 파트 5~6 문제 마스터가 된 느낌이랄까요?
부교재 구성도 선생님께서 작성해주신 우선순위와 더불어 실력을 늘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제일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선생님의 열정이신 것 같습니다.
수업 이외에도 선생님께서는 매번 유튜브 롱폼과 쇼츠도 올려주시고,
매일 매일 오픈 카톡으로 수업에서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리뷰 해주시는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유튜브 롱폼으로 출제 확률 높은 문제를 올려주신 것도 시험 전에 봤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시험 전에 차에서 dedicate 관련 쇼츠 보고 갔는데 실제로 나와서 놀랐습니다, initiative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MBTI F라 선생님의 말이 엄청 도움 되었는데,
카톡방에 매번 시작할 때 멘트 읽는 것이 너무 즐겁고 감동이었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그런 열정있는 모습을 저도 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교시 : Part 7 표희정 T
제가 수강 후기를 작성하는 궁극적 이유의 80%는 선생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선생님께서 수업 중에 종종 수강후기도 보여주시고, 선생님들께 이 수강 후기가 많은 응원이 된다고 하셔서,
선생님들께 받은 감사를 표현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초기에 ’왜 파트 7 강사가 따로 있는지 알게 될거다‘ 했는데 종강한 지금은 이미 깨달은거 같아요.
파트 7은 처음에 되게 막막한 파트였습니다. 문제 유형도 잘 모르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접근 방법도 모호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보니, 문제 유형별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고,
다중 지문을 풀면서는 선생님께서 말하신대로 ’예측하기‘를 통해 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포인트에서 주로 출제되는지를 알게되면서,
선생님의 바램처럼 다중지문 푸는게 재밌어지더라고요!! 제가 더욱 감정이입해서 지문을 읽다보니.
더욱 파트 7이 재밌어진거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매번 하시던 지우개 테스트! 이걸로 단어 많이 외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 것도 몇 개 있는데 절대 까먹지 못하는 것은 acknowledge의
인정하다 / 알리다 / 감사를 표하다 / 안다는 표시를 하다. patron이 patronage를 한다.
등 여러 포인트가 기억에 나는 것 같아요. 매번 단어가 기억에 잘 남게 하도록 재밌게 해주셔서 더욱 기억에 잘 남게 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매번 과제 공지와 정답 해주실 때, 써주시는 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매번 읽으면서 마음에 상기시키면서 과제하고 수업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처럼, 하루하루의 노력이 언제나 빛을 발하는 날을 기다리면서, 매일을 최선을 다해 살도록 하겠습니다!
파트 7과 함께 인생 조언까지, 항상 즐겁고 활기차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생 김**님의 수강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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