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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1




취준때 한창 토익 재밌게 공부했는데 다시 토익독학 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토익 다신 안할줄 알았는데 ㅠ 영어는 땔래야 뗄수가 없네요 같이 화이팅 해요
제가 5년 전 520 -> 840 받은 썰을 잠깐 풀어봅니다.
영어는 지독하게 못했고 완전 노베이스 상태였고 매번 학원만
주구장창 다니고 문제풀기 급급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문법은 하두 들어서 다 아는거라 착각했고 왜 점수가 안나올까 문제집만 주구장창 풀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계속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다가 선생님 믿어보자하고 하라는대로 꼼수 안부리고 무식하게 했었습니다.
1형식 동사 뭐가 있지 하면 10개 수루룩 다 나오게 하고 단어집에 있는 예시 문장을 한글만 보면
그 문장을 다 쓸수 있게 무식하게 암기만 세달 하면서 축적했습니다.
신기하게 3개월이 지나는 동안 문제집은 진짜 불안해서 조금 풀어본 정도였고
시험칠때 놀랍게도 무식하게 외운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나오고 정답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독해는 눈으로 읽으면 대충 다 무슨의민지 알거같은데 그걸 한글로 직접 쓰는 노력을 많이 했어요
아는거같다기도 써보면 한글로 뭐지 막히는 경우가 엄청 많았는데 효과가 아주 좋았어요
엘시는 투자한만큼 정직하게 점수가 나오는거같고 고득점을 받으려면 엘시 고득점은 필수에요
엘시는 그냥 지겹도록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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