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TOEI |조회 1584| 추천 1
- 2026.07.30




40대 후반으로 회사에서 갑자기 토익 제출을 요구하여 어쩔수 없이 7월 26일 무려 9년만에 아무런 준비 없이 토익시험을 치러 갔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아진거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ㅠ
영어는 곧잘해서 이제까지 토익을 5번 정도 봤었는데 거의 점수가 975점(첫시험 945) 정도였는데..이것도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난이도가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진 것 같았네요.. 이번 토익이 쉬운건지 어려운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시는 젊은 여러분들께 제가 팁하나만 감히 드리면...
저는 매번 토익볼때마다 시간이 20분이상 남았는데 이번에도 한 15분 남았습니다. 이게 대단한 팁이 있는게 아니라
RC 후반부분에 긴 지문 나오고 문제가 3개정도 있는 PART들 있자나요..
거기서 문제만 읽고(1,2,3,4는 안 읽어도 됨) 문제만 기억한 상태로 지문을 읽어 나가면서 해당되는 부분만 나오면 바로 답을 마킹합니다. 끝까지 다 읽어야하는 지문도 있지만 상당수는 지문을 다 안 읽어도 되는 경우가 있기에, 이렇게 하면 시간이 남습니다.
한번 제 방식대로 해보시는 것도 추천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아마 이번 토익이 제 인생 마지막 토익이 될듯 하네요.
댓글 6개| lllllllllllllllll 답글 | ||
그쵸 토익 난이도높아진거 맞는거죠... 신토익 시작전 문제보시면 진짜 후덜덜합니다 .. 내가 왜 이렇게 쉬운걸 틀렸을까하는 자책감과 함께 현타가 몰려옴 .. 특히 LC 난이도 굉쥥히 난이도 올라갔음.. 원어민도 긴가민가 다 풀수있을까 정도임.. | ||
| 토익공부 답글 | ||
저도 갱신하느라 2년 만에 그냥 가서 봤는데. 듣기도 예전보다 어렸더라고요. 공부 꼭 해야 겠더라고요. 그리고 제발 발 떨지 맙시다. 바로 옆 사람이라서 발 주의해 달라고 말했는데,, 누구는 대입준비, 누구는 취업준비, 누구는 직장 가산점. 제 마다의 노력이 깃들여 있는 시험장입니다. 조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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