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하월시아 |조회 1616| 추천 0
- 2026.05.20




5월 10일 토익 후기입니다.
교대근무 직장인이라 평소에도 피로한 편이라, 사실상 벼락치기할 걸 예상하고 시험일자를 3주 정도 뒤로 잡았습니다.
집 근처 차로 15분 거리 고사장으로 신청했고, 예상대로 시험 전날까지도 제대로 준비를 못 했네요.
만료된 이전 점수도 990점이긴 했지만 아무 준비 없이 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시험 연기할 수 있나 알아봤는데, 부분환불만 되는게 아까워서 그냥 보기로 하고, 일단 되는대로 LC/RC 모의고사 하나씩만 풀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더 풀기엔 너무 피곤했어요..
가지고 있던 모의고사 책이 넘 오래된거라 벌크업 8종 패키지 신청해봤는데, 배송이 시험일정 보다 늦어져서 결국 5년 전에 샀던 해커스 빨강/파랑 1000제를 사용했습니다.
클래식인지라 오래된 책인데도 유형 차이는 크게 못 느꼈고 여전히 유용했습니다.
LC는 실전처럼 긴장감있게 풀어보고 가는게 확실히 도움이 됐네요. 결과는 990점이었고, 2년 뒤에 만약 다시 점수가 필요하다면 같은 빨강/파랑책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싶어요.

교대근무 직장인이라 평소에도 피로한 편이라, 사실상 벼락치기할 걸 예상하고 시험일자를 3주 정도 뒤로 잡았습니다.
집 근처 차로 15분 거리 고사장으로 신청했고, 예상대로 시험 전날까지도 제대로 준비를 못 했네요.
만료된 이전 점수도 990점이긴 했지만 아무 준비 없이 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시험 연기할 수 있나 알아봤는데, 부분환불만 되는게 아까워서 그냥 보기로 하고, 일단 되는대로 LC/RC 모의고사 하나씩만 풀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더 풀기엔 너무 피곤했어요..
가지고 있던 모의고사 책이 넘 오래된거라 벌크업 8종 패키지 신청해봤는데, 배송이 시험일정 보다 늦어져서 결국 5년 전에 샀던 해커스 빨강/파랑 1000제를 사용했습니다.
클래식인지라 오래된 책인데도 유형 차이는 크게 못 느꼈고 여전히 유용했습니다.
LC는 실전처럼 긴장감있게 풀어보고 가는게 확실히 도움이 됐네요. 결과는 990점이었고, 2년 뒤에 만약 다시 점수가 필요하다면 같은 빨강/파랑책으로 준비하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2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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