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채리 |조회 1206| 추천 0
- 2026.03.24




2/8시험 895(485/410)
3/15시험 940(485/455)
첫 시험땐 해커스 900+ 문제풀이 인강 들으면서
모고 3개인가 풀고 감 ㅋㅋ (처참한 공부량)
900점 이상 맞아야해서 아 이제 ㄹㅇ 빡공해야지 하고 책은 뒤지게 많이 삼
근데 취준하랴 인턴 출근하랴 딱히 공부 안햇음... 첫 시험보다도 안함
그나마 공부한게 950+ 인강에서 문제풀이법만 학습함
(내가 영어 실력보단 문제풀이 요령을 못해서 못봣다 생각했음)
이번에 채점했을 땐 -5/-6 같았음
같은 개수 틀려도 950인 사람 있는걸 보니 쉬운거 위주로 틀렸나봄;
별개로 나는 파트 5는 다 맞았는데 파트 7에서 좀 털린듯 ㅠㅠㅋㅋ
내 생각인데 원래 영어를 조금 하는 편이면 걍 시험을 여러번 보셈..운발겜 요소도 있음
댓글 3개| 채리채리 답글 | ||
내 생각에 다 안들려도 동사 목적어만 들려도 반은 감...2/8 시험때 아예 못 알아들은 문장도 몇개 있었는데 동사 목적어 들으니까 선지 제껴지는게 많았음 내 실력 대비 잘 나온듯 파트 1) 사물이 being pp 하는데 사람 없으면 오답 >> 이런류의 스킬 잘 익히기, 오답 잘 재끼기, 넷 중에 가장 덜 구린 선지 고르는 감 기르기(이건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할듯) 파트 2) 대답이 떠먹여주는것도 있지만 싸패 답안도 가끔 있음. 셋 중에 그나마...그나마 덜 구린거 고르기. 정답 1개 고르기보다 오답 2개 거르는게 더 중요. + 의문사 질문인데 맨처음 대답에 ok ㅇㅈㄹ 하면 날려야함;;; 파트 3,4) 물론 다 쉐도잉하면 엄청 늘겠지.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없잖아..? 간혹 안들리는 문장 있으면 그 문장만이라도 쉐도잉. 들릴때까지... 그리고 뻔하지만 도표 나오는 문제는, 선지에 있는 단어 말고 걔랑 연관된 사물 위주로 보기 (예: 강연 시간표가 있고 선지는 시간이 나열되어 있으면 녹음에서는 강연명이 나올테니 잘 캐치할 것). 글고 못들었다 싶으면 걍 들린 단어 있는 선지라도 고르기.... 맨날 꼬아서 꼬아서 낸 유형만 공부해서 그렇지 의외로 떠먹여주는 답안도 많더라 뭐니뭐니해도 문제 많이 풀기 + 오답 분석하기가 젤 중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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