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바질 |조회 491| 추천 0
- 2025.09.02




기본 정보:
수능 영어 3등급이었고, 1년 전에 토플 공부 조금 했었습니다.
시험 일정 잡아 놓으면 그래도 하겠지 생각하고 개강 바로 전인 8월 31일에 봤습니다. 방학 동안 했지만 기간에 비해 공부량은 적었던 점 유의해주세요.
문법: 해커스 정규 RC 무료 강의
수능, 토플 둘다 문법 공부를 안 했고, 순전히 감으로만 풀는 스타일이라 취약 부분 위주로 무료 강의 봤습니다. 출제 포인트와 단어까지 집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고 추가 자료까지도 그냥 받을 수 있습니다.
LC: 해커스 1000제 1 문제집 4회분 & 무료강의
3회분까지 강의 이용 가능하지만 전체는 아니고 좀 띄엄띄엄 있어요. 그래도 모든 파트는 다 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Tip.
파트 1은 리듬 타는게 중요해요. [대상 - 행위/상태 - 정보] 순서로 나오니까 이대로 눈알 굴리면서 확인하면 됩니다.
파트 2는 대답에 너무 집중하면 질문 까먹으니까 질문 듣자마자 상황극 만들어서 내가 이거 물어봤잖아! 하고 이입하면 가려내기 수월합니다.
파트 3&4는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문제와 보기 먼저 다 읽었습니다. 들으면서 도저히 글자를 못읽겠더라고요. 문제 읽자마자 키워드 체크 후 남자/여자 M/W 약자 적었고, 보기도 쳐다만 봐도 선택할 수 있는 키워드 위주로 밑줄 그어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듣다가 중간에 정답 바로 캐치한 후 눈만 사용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대화 끝날 때 쯤이면 다 풀려있고 다음 문제 충분히 파악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LC 검토하지 마세요. 저는 처음이라 정성스럽게 확인하며 OMR 체크 했는데 다시 들을 수도 없는 LC를 고민해봤자 머릿 속에서 재구성 됩니다. 그 시간에 그나마 확률 높은 거로 아무거나 찍고 한 문제라도 더 푸세요.
RC: 해커스 1000제 1 4회분 & 무료강의
후반부로 갈 수록 정신력 떨어지고 그냥 포기해버리고 싶기 때문에 5&6에서 최대한 에너지 소모 덜 하게 만들어야해요. 머리 굴리면 정답이야 나오겠지만 그것도 전부 에너지이니까 문법/어휘는 자동 반사로 풀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고, 문장 삽입은 바로 앞 문장 집중해서 내용 파악 및 중요 키워드 체크하면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어요.
제가 정보 찾기 능력이 정말 없는 편이라 파트 7은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아직도 감을 못잡아서 그냥 열심히 속독했습니다. 한가지 말 할 수 있는 건 읽은 기억 없는 보기는 지나친거 아니고 진짜 없는 거니까 빨리 제거 해도 됩니다.
시험 직전:
전날에는 출제예상적중특강 이용했고, 시험장 가는 길에는 1.3배속으로 LC 빈출문제 들었어요.
아쉬운 점:
공부 기간 2달 동안 모의고사 4회분이면 대충 2주에 1개 풀었고, 이렇게 쉬엄쉬엄 풀었더니 한 바퀴 돌아왔을 때 어떻게 푸는지 다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루기 전에 꼭 OMR 마킹 포함 한 번에 풀어보는 거 해보세요.
수능 영어 3등급이었고, 1년 전에 토플 공부 조금 했었습니다.
시험 일정 잡아 놓으면 그래도 하겠지 생각하고 개강 바로 전인 8월 31일에 봤습니다. 방학 동안 했지만 기간에 비해 공부량은 적었던 점 유의해주세요.
문법: 해커스 정규 RC 무료 강의
수능, 토플 둘다 문법 공부를 안 했고, 순전히 감으로만 풀는 스타일이라 취약 부분 위주로 무료 강의 봤습니다. 출제 포인트와 단어까지 집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고 추가 자료까지도 그냥 받을 수 있습니다.
LC: 해커스 1000제 1 문제집 4회분 & 무료강의
3회분까지 강의 이용 가능하지만 전체는 아니고 좀 띄엄띄엄 있어요. 그래도 모든 파트는 다 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Tip.
파트 1은 리듬 타는게 중요해요. [대상 - 행위/상태 - 정보] 순서로 나오니까 이대로 눈알 굴리면서 확인하면 됩니다.
파트 2는 대답에 너무 집중하면 질문 까먹으니까 질문 듣자마자 상황극 만들어서 내가 이거 물어봤잖아! 하고 이입하면 가려내기 수월합니다.
파트 3&4는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문제와 보기 먼저 다 읽었습니다. 들으면서 도저히 글자를 못읽겠더라고요. 문제 읽자마자 키워드 체크 후 남자/여자 M/W 약자 적었고, 보기도 쳐다만 봐도 선택할 수 있는 키워드 위주로 밑줄 그어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듣다가 중간에 정답 바로 캐치한 후 눈만 사용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대화 끝날 때 쯤이면 다 풀려있고 다음 문제 충분히 파악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LC 검토하지 마세요. 저는 처음이라 정성스럽게 확인하며 OMR 체크 했는데 다시 들을 수도 없는 LC를 고민해봤자 머릿 속에서 재구성 됩니다. 그 시간에 그나마 확률 높은 거로 아무거나 찍고 한 문제라도 더 푸세요.
RC: 해커스 1000제 1 4회분 & 무료강의
후반부로 갈 수록 정신력 떨어지고 그냥 포기해버리고 싶기 때문에 5&6에서 최대한 에너지 소모 덜 하게 만들어야해요. 머리 굴리면 정답이야 나오겠지만 그것도 전부 에너지이니까 문법/어휘는 자동 반사로 풀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고, 문장 삽입은 바로 앞 문장 집중해서 내용 파악 및 중요 키워드 체크하면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어요.
제가 정보 찾기 능력이 정말 없는 편이라 파트 7은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아직도 감을 못잡아서 그냥 열심히 속독했습니다. 한가지 말 할 수 있는 건 읽은 기억 없는 보기는 지나친거 아니고 진짜 없는 거니까 빨리 제거 해도 됩니다.
시험 직전:
전날에는 출제예상적중특강 이용했고, 시험장 가는 길에는 1.3배속으로 LC 빈출문제 들었어요.
아쉬운 점:
공부 기간 2달 동안 모의고사 4회분이면 대충 2주에 1개 풀었고, 이렇게 쉬엄쉬엄 풀었더니 한 바퀴 돌아왔을 때 어떻게 푸는지 다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루기 전에 꼭 OMR 마킹 포함 한 번에 풀어보는 거 해보세요.
댓글 1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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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0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396 | ||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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