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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예전에 토익 보면 950-985 사이 나왔고요 한 5년만에 본거고, 공부 전혀 안한데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순발력 떨어졌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예전만큼은 나오네요
예전보다 제 나이가 있어서 푸는 속도 느려졌겠지 싶었는데 오히려 속도는 더 빨라진게 확실히 토익이 비즈니스 영어라 외국계에서 몇년 일하니 답이 바로바로 보여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지금 지문 보니 회사생활 안한 대학생들이 시험보면 이걸 다 외우고 봐야되니 좀 힘들겠다 싶은데 외국계 한 2,3년만 굴러도 토익에 나오는 단어들은 굉장히 쉬워집니다.다만 리스닝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느껴지네요.외국계 다니면 영어로 콜은 많이 들어가지만, 맥락을 아니까 다 들리는데 토익 파트2는 맥락없이 갑자기 후다닥 말하고 끝나는데다가, 대화 내용도 막 3층 회의실 예약좀 해주시겠어요? 하면 너도 한가해보이는데 이런식의 GenZ식 대화던데 회사에서 이런식의 대화를 하진 않아서요

예전보다 제 나이가 있어서 푸는 속도 느려졌겠지 싶었는데 오히려 속도는 더 빨라진게 확실히 토익이 비즈니스 영어라 외국계에서 몇년 일하니 답이 바로바로 보여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지금 지문 보니 회사생활 안한 대학생들이 시험보면 이걸 다 외우고 봐야되니 좀 힘들겠다 싶은데 외국계 한 2,3년만 굴러도 토익에 나오는 단어들은 굉장히 쉬워집니다.다만 리스닝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느껴지네요.외국계 다니면 영어로 콜은 많이 들어가지만, 맥락을 아니까 다 들리는데 토익 파트2는 맥락없이 갑자기 후다닥 말하고 끝나는데다가, 대화 내용도 막 3층 회의실 예약좀 해주시겠어요? 하면 너도 한가해보이는데 이런식의 GenZ식 대화던데 회사에서 이런식의 대화를 하진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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