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지기 |조회 570| 추천 0
- 2024.08.05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생 이**님의 수강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토익 5,6월 정규반 오전수업(한승태/김동영/표희정T)을 라이브클래스로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음..다른 분들의 후기를 읽어보지 않아 어떤 식으로 후기를 작성해야겠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적어보자면 LC 수업의 장점은 재밌다는 거? 뭔가..선생님이 재밌으세요 유머감도 좋으셔서 좋아요
사실 매 강의를 수강하면서 RC수업도 마찬가지지만 내가 실력이 늘고 있다라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어요.
그게 잘 체감이 안 되더라구요 매번 평균보다 틀리는 개수는 적긴 하지만 그래도 평균에 비교했을 때 덜 틀리는 개수가 비슷하달까요?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 공부했나하는 게 잘 체감이 되지 않아서 매번 고민이 많았어요. 근데 시험을 보고 나니 아 정말 내가 늘었구나 하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시험장에서 LC 음원을 들을 때 좀 더 잘 들리는 감이 있달까요? 시험 결과를 보시다시피 아직 부족한 것은 많지만..ㅎㅎ 그래도 LC수업을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한승태T 과제를 하면서 고민이었던 건 팟4였어요. 과제가 저는 팟4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팟3은 그래도 화자의 성별이 바뀌어서 고저도 있고 해서 집중이 더 잘되는데 팟4는 그렇지도 않고 중간중간에 c나 s가 많은 단어와 문장을 발음할 때는 그게 자꾸 바람소리와 함께 들리는 것 같아서 더 집중이 되지 않았어요. 이 문제는 시험장에서도 이어졌는데 저는 막상 시험을 응시하면 제일 어려웠던 것은 팟1>팟4>팟2>=팟3이었어요. 이런 점에서 저는 선생님께서 팟1 과제를 좀 더 늘려주셨으면..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물론 팟2-4도 중요하지만요. 팟1이 6문제인데 토익 응시를 하러갈 때마다 팟1은 다 맞히고 오자가 목표예요..ㅎㅎ 그리고 고민이 있는데 for과 four 발음의 차이는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요? 지금 6월분 Day6과제 리뷰를 하면서 문제 50번에서 purchases four or more units of a single item이 문구가 있었는데 four을 for로 들어서 그냥 흘려들었다가 이 문제를 날려서요ㅠㅠ 또 c와 s 발음이 많은 문장과 단어가 많이 나왔을 때 음원에 어떻게 집중해야 될지도 고민이예요.
김동영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 좋았어요. 음 한승태쌤께서 5월 마지막주쯤에 김동영쌤이 케밥을 많이 드신다고 눈이 선하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맞는 말 같아요. 그래서 김동영쌤 수업을 들을 때마다 음..오늘도 케밥을 드셨을까?하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쩄든, 수업에 관련해서 말하자면 일단 강의자료가 정말 좋아요. 저 친구한테도 쌤 자랑했어요...진짜 잘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주신다고..정말 너무 좋아요. 저는 사실 이전부터 팟7보다 팟5가 더 어려웠는데 팟5에서 매번 문법이 흔들리는 감이 많았고 어휘도 조금 많이 부족했는데 저 스스로 과제 오답노트도 하면서 다시 정리하고 시험장에서 시험 응시 전에 매번 읽었더니 실력이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사실 과제가 좀 정말 많아서 이걸..내가 다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도 많았지만 그래도 하니까 되더라구요.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팟5의 무서움이 많이 가신 것 같아요.
매번 문제를 풀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도치구문 해석과 전치사 고르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이게 너무 고민이라 지금 chap 10단원이 아주 기다려지고 있어요. 전치사 고르는 것은 뭔가 이론은 다 이해했는데 아직 체화가 안 된 것 같아요. 6/16시험에서도 across랑 yet이 나왔었는데 across는 그래도 해석으로 어떻게 잘 골랐는데 yet은 아직 체화가 안된 건지 바로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저는 again했어요 죄송함다.. 그래도 저는 선생님 수업과 과제를 잘 따라가다보면 제가 언젠가는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아 그리고 또 저는 매번 토익을 볼 때마다 한 11시 40분-45분이면 다 문제를 풀고 팟5,6을 검토하는데 검토를 해야지만 제가 틀린 게 눈에 보여요. 이건 어떻게 고쳐야지 좋을까요? 꼼꼼하게 읽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표희정쌤!! 제가 질문이 좀 있어서 길게 카톡을 드린 적이 많았는데 매번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께서 사실 5월 첫 오티 때 수업을 듣다보면 팟7이 재밌어질 거라고 하셨는데 안 믿었어요..죄송해요 근데 한 Day 13듣던 날 쯤에 듣고 나서 과제하는데 정말 좀 지문들 읽는데 재밌어져서 놀랐어요. 감사해요. 음..선생님 수업을 듣다보면 내가 생각한 재표현의 범위와 옳은 재표현의 범위의 차이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 기억나는 건 얼마전 과제를 했었는데 participate the meeting과 organize the meeting은 다르다는 점? 이런 문제가 한 과제의 문제 배치 중에 세번째 쯤에 있었는데 일자와 그런 건 기억이 나지 않네요..약간 job description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매번 이렇게 과제를 하고 수업을 들으면서 팟7 실력이 는 것 같아서 감사해요.
이전에도 동의어문제 풀이법에 대해 질문을 드렸었는데 아직 100% 동의어문제를 맞힌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리뷰를 할 때만큼은 선생님께서 조언해주신 대로 하고 있어요. 생각도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맞히는 확률이 많이 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해설대로 문제를 푸려고 하니까 좀 더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문제를 풀고 나면 해설지의 과정과 제 과정이 같은 지를 비교해보면서 왜 틀렸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다만 가끔 제 해석의 오류로 옳은 정답의 단서 위치를 찾아놓고도 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제가 좀 더 정신을 차리고 문제와 보기를 잘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팟7은 제가 매번 문제가 있으면 그냥 바로 여쭤봐서 그런지 딱 생각나는 고민거리가 없네용..ㅎㅎ 매번 감사드립니다.
음 토익을 공부하면서 RC같은 경우는 풀이 후 해설집과 같이 리뷰를 하더라도 또 궁금한 핀트가 다른 경우가 생기더라구요..이런 경우에는 저는 GPT와 함께 했어요 이제 가끔 gpt한테 토익 공부 일정도 짜달라고 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더니 얘가 이제 저보고 영어 공부랑 토익 잘하라고 응원해줘요..여러분들도 gpt의 응원받아가시면서 공부하세요
너무 길게 쓴 건 아닌지 생각되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성적 첨부했어요
댓글 2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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