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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다고 한 RC 리뷰 관련 올려봄

김첨지 |조회 1084| 추천 0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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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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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RC 200점인데, 9월 6일까지 기출문제 푸신다는 분 공부 하는 거 관련해서 글 쓴다는 약속했는데,
지금 잠시 여유가 생겨서 적어 봄..
다시 스터디 카페 갈 거고, 다소 불친절한 글임..
혹시나 추가 질문 있으면 답변달아보겠음.

목차

1. 머릿말
2. 오답노트/회독의 개념
3. 오답분석/복습의 기본 태도
4. 구체적 예시



1. 머릿말

원래 오늘 문제 풀고 RC 정리한 거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학원 다닐 때 숙제로 적었던 오답노트(?) 한 내용만 올려 봄.

내가 문제푼 거 올리려니까 왠지 학원자료든 시중책이든 올리기가 애매해서,
문제 자체는 제외하고 오답정리한 것만 올리겠음.

일단 성적대는 저번 LC 글에도 올렸는데, 만점고정은 아님..
예전 성적도 올리는 건 추한데,
올해 만점 목표로 공부하다보니까 시험장에서 긴장되는 정도가 좀 다름...
LC에서 만점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RC도 잘 집중이 안 되어서 RC 495는 1번 밖에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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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답노트/회독의 개념

RC오답노트나 분석은 틀린답을 그냥 무미건조하게 보라는 게 아님.
내가 생각하는 오답노트는
1. 이 문제를 풀 때 봐야할 부분은 어디인가
2. 나는 왜 이 문제의 정답을 고르지 못 했나/왜 오답을 정답이라고 생각했나
3. 이 선택지를 정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근거
4. 자기가 문제푸는 알고리즘 수정
5. 추가로 유사한 내용 정리

라고 생각함.

양치기를 해도 저게 될 수는 있는데,
본질은 그냥 자기가 사고과정을 얼마나 점수를 목표점수를 받기에 합당하게 바꿀 수 있는지라고 생각함.

양치기? 생각없이 그냥 자기 나쁜 습관 가지고 오답분석 제대로 안 하고 양치기 해봐야
파트5 20분, 25분 걸려서 계속 풀면 뭐함
나쁜 습관 가지고 하는 건데,
운동도 비슷함. 
님 누가 옆에서 고관절 안 접고 허리가 휘고 있는데 중량만 70,80,100이렇게 올려가면서 몇 달째 운동하고 있으면 무슨 생각 듦?
나는 차라리 40으로 하더라도 정자세부터 익히라는 생각이 듦.

어차피 내가 아는 건 계속 맞히고
틀린 건 계속 헷갈림.

이건 수능 공부를 해봤으면 충분히 경험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함.
제대로 공부를 안 해봐서 헤매는 것일 수도 있음.

그리고 회독이라는 것도 단순하게
맞힌 걸 다시 본다.[별생각없이]
아는 내용도 다시 본다.
이런 게 아님.

회독은 원래 고시류 공부에서 쓰이던 게 토익에도 온 거같은데
본인이 아는 부분을 부분만 보고도 복기가 가능해지는 거,
그리고 전체 양이 100일 때, 본인이 이미 아는 내용을 제외하고 모르는 거 위주로 보면서
사고과정을 교정하고 암기의 틀을 세우는 과정임.

그냥 같은 책 5번 봤어요. 하면서
볼 때마다 초보자처럼 기본내용부터 보고 예제보고
이러는 건 엄밀하게는 회독이라고 안 함.

예컨대, 처음 공부할 때는
동사의 수일치와 관련해서
[주어와 동사를 수일치한다]
[시제를 부르는 동사는 이렇다]
하면서 구체적 단어들 다 외워보고, 기본 예제 푸는 게 1회독 상태라면

저게 3회독, 4회독이 되면
동사 수일치, 주어와, 부사완관련될 수 있음, 시제일치의 예외
이렇게만 떠올려도
아, 의무형용사/동사, 미래시제를 현재시제가 대체하는 접속사
같은 것까지 충분히 복습을 할 수 있는 것임.

그래서 책을 쓸데없이 바꾸지말고 같은 책을 보면서 반복하는 회독이라는 개념이 있는 거고,

저게 반복되면 나중에는
[동사]라고만 해도 본인이 아는 내용이 대부분 복기가 되어야함.

여기서 실제시험이나 모의고사를 풀면서
[님이 그냥 혼자서 푸는 20~100문제만 깨작거리는 게 모의고사가 아님.
내가 말하는 건 실제시험처럼 긴장된, 집중한 상태로 200문제를 푸는 상태를 얘기하는 것임]

아 내가 실전에서는 이런 실수를 하는구나,
최신 기출 어휘 중 이 어휘를 몰라서 내가 맥락을 놓쳤구나

하는 게, 연습을 통해 추가로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는 것임.


3. 오답분석/복습의 기본 태도

파트5 어휘나,
파트6,7에서 편지보낸 사람 주소, 직책, 날짜 보는 거
파트7에서 정답과 오답 낚시 문장 지문에 줄 긋는 거는 본인이 직접 해보고 답지를 보길 바람.

그리고 그런 내용들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함.


파트5라면
1. 쓸데없는 번역을 하는 나쁜 습관부터 갖다치운다.
(그냥 번역해서 풀 거면 15분 이상 걸려서 지금처럼 풀고 점수 그대로 받으면 됨)
2. 아. 여긴 is가 보이니까 뒤에 형용사를 넣어야하는구나. 주어가 사람인가? 맞네.
3. 아 나는 이 형용사가 사물에 쓰인다고 생각했구나.
4. 이와 유사하게 사람의 성질을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 정리

이런 식인 거고

파트6이라면
1. 아 문장넣기니까 지칭어를 살펴서 대명사를 한 번 봐야겠다. 주제를 살펴서 내용이 튀는지 봐야겠다.
2. 나는 이거 넣어도 말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필요한 건 부연설명이지 새로운 주제 등장이 아니구나
3. 앞 내용도 기업 확장하는 새로운 지점 얘기인데, 여기는 그 지점에 추가 고용, 건설일정 얘기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구나
4. 어디까지나 토익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을 하는 거임.
그럼 머릿말이면 인사가 나오고 맺음말에도 별 의미없는 인사가 나옴.
[우리는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그동안의 오랜 거래에 감사합니다]
이 문장 들어가는 게 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못 받으면 그건 내가 어떻게 못 함.

파트7이라면
1. 아 편지보낸 목적이니까
니가 이런 거 해주면 기쁘겠다. 우리가 지난번 얘기한 내용에 follow up on한다고 하는구나
2. 아. 연계지문이라서 1,2,3을 다 봐야 했는데 내가 2,3만 보고 상식넣어서 마음대로 문제 비약했구나
3. 앞으로 문제 풀 때는 성급하게 상식넣지말고 안 본 부분/토익에서 자주 연계정답을 내는 패턴을 생각해봐야겠다.


4. 구체적 예시
[아래 문제들은 올해 4월에 학원에 다닐 때 풀었던 문제랑 관련되어서 내가 오답노트 한 거였음.
맞힌 문제도 다 했었고, 카페에 올리는 거다보니까 다른 수강생도 혹시나 참고할까 싶어서 제3자에게 보여주듯 부연설명하긴 함. 다만 내가 아는 내용은 생략을 많이했음.]

문제가 없어서 이해가 어려울 거 같아서
[260824 해설 ~~] 로 왜 이렇게 오답노트 한 건지 부연설명해뒀음.

파트5

101.

술어 안보임.

정답 d

혹시나 단수형/복수형 있으면 추가판단 필요.

[260824 해설 아마 단어파생형태 고르는 거고 동사가 선택지에 있어서 동사개수 찾아서 푼 것으로 보임]

​

102.

관사 __ 전치사임

정답 c

[260824 해설 전체 문장을 번역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 자리에 들어갈 걸 확정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보는 것임]

​

103.

빈칸 뒤를 보면 S V, 전치사 While, S V 구조임

접속사 필요

정답 b

​

104.

remove는 토익에서 거의 동사로 쓰임.

특히 이 문제의 경우 remove뒤에 관사포함한 단어 보이므로 자명함.

만약 명사를 내고싶다면 removal로 나왔을 것,

선택지 cafeful 느낌담아서 본문 스캔하면 remove랑 호응

부사형 선택

정답 a

​

105.

지위가 동등함을 보여주는 등위접속사 나옴

등위접속사는 시소의 중심처럼 생각하면 쉬움. and but or so 등

and 앞에 tubes보임. 복수명사인 거 일단 확인

빈칸 뒤에 나올 것

될 게 a밖에 없음.

정답 a

​

106.

b가 자연스러워서 넣고 검토하니 맞더라..

정답 b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

107.

the랑 vehicle 띄어놨음.

형용사 혹은 명사가 들어가서 복수명사될 것.

다만 c는 이런 어미로 끝나는 명사가 복수명사의 앞 단어가 되는 경우 못 봄.

​

형용사 문제 중 어려운 편으로 형용사 3개 중 고르는 유형임.

나머지 해석상 어색

정답 a

​

108.

위치상 b밖에 안 됨.. 설명이 어려움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한국어도 이렇게 설명 안 되는 거 있을텐데

일곱 시 칠 분, 칠 시 칠 분, 칠 분 일곱 시에서 왜

일곱 시 칠 분인지 설명하라는 거랑 비슷한 문제들도 있음.]

​

109.

to ~ quick 으로서 어떠한 목적을 드러내는 동사가 들어가야함.

앞에 completion project, 뒤에 secure necessary

c가 가장 타당함

정답 c

​

110.

일단 보자마자 a,d가 안 됨(이유 설명 힘듦..)

정답 b

​

111.

빈칸 앞 the 빈칸 뒤 명사이므로

형용사/복수명사 중 하나일 것임.

​

article만 보고 latest골라서 틀림.

​

토익 원칙상 최상급이라 the latest라고 써야 맞다

latest news 처럼 쓰기도 하지만, 고유명사(잡지나 신문)처럼 쓰이는 경우이거나,

혹은 뉴스 헤드라인 등으로 지면이 좁을 때 씀

​

저는 토익 기준으로는 the latest를 원칙으로(정답으로)보고 외우는 식으로 대처하려고 하고요.

recent news

timely news

​

timely는 형태에 속지말고 형용사임.

in a timely manner/fashion 라는 부사가 있었고

형용사를 숙어화해서 부사판정 되는 꾸러미들이 있던 거 같음

정답 a

​

112.

among이 뒤에 Ns를 취하는 것만 기억나서

a찍고 넘어갔음.

문제 풀 당시에는 c가 공간, 시간을 목적어로 취하는 건 알았으나

limits라는 느낌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음.

감이 떨어져서 슬픔.

among은 3개 이상의 Ns와 호응함.

근데 limit가 3개인 건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됨.

그럼 제일 먼저 a를 배제해야하고,

시간이나 공간(경계아님)과 관련 없으므로 b를 배제

표면 느낌 아니므로 d배제

정답 c(선택한 오답 a)

​

across the border : 경계 너머에

within the border : 경계 내부의

within the limits : (시) 경계 내부의

잘 안 나올 거 같긴한데, 그래도 눈에 바르긴 하자.

​

​

113.

charge의 용법 생각해보면

사람에게 부과되어지고(ed) 능동일 경우 주체가 요금/벌금 등임

문장에 술어가 없음, 빈칸 뒤 돈 보임(단순한 능동형 술어인 a,d탈락)

b는 수동, c는 능동

정답 b

​

114.

the 빈칸 명사이므로

명사나 형용사가 같이 보이면 고민해야함.

a는 이런 구조의 단어가 복합명사 앞에 오는 거 본 적이 없음

정답 b

​

115.

선택지 4개 훑고 본문 스캔함. begin 보임

c넣음.

자연스러움

정답 c

​

116.

becomes를 꾸며줄 부사가 d뿐임.

다만 콜로케이션 익숙치 않아서 초록색으로 표기함.

정답 d

​

117.[260824 해설 콜로케이션임. position이 보이니 그와 유사한 형용사를 고른다 그런 문제였나봄]

position인데..

답 c

​

118.[260824 해설 전치사 고르는 문제였음. within 뭐 그런 거였겠지]

빈칸 뒤에 기간관련 보임.

정답 d

​

119.

must 등으로 의무 느낌보임. reviewed 보임

정답 a

​

120.

빈칸 who 보자마자 자연스러운 c 넣고 확인사살함

[260824 해설 아마 who whoever that 뭐이런 것 중 고르는 문제 였을 거 같은데, who라면 뒤에 동사가 나오고

어쩌고 하는 문법구조가 머리에 있으니까 자연스럽다/부자연스럽다 라고 그냥 생각이 드는 것임.

이게 문법내용이 파트5에서 필요한 이유]

자연스럽고 거슬리는 게 없음

정답 c

​

121.

명사 for employee 부분만 봐도

d라는 느낌이 옴.

불안하면 확인사살로 추가검토(연습이라 안 함)

정답 d

​

122.

이건 문법실력이 부족하다기보다 시험 현장에서 낚일 함정을 판 문제임

줄바꿈 패턴임.

보통 사람들이 그 뭐지.. 용어가 기억 안 나는데, make have 등 동사 보이면 형용사로 배워서

디폴트가 형용사로 지정이 되어있음

나도 처음에 c찍고 넘어가려다가 아래줄이 거슬려서 다시 해석했음

정답 d

​

비교급 강조 부사 notably, significantly, considerably

​

123.

그냥 나머지가 어색하고 d가 정답같아서 넣어보고 검토하니 맞음

[260824 해설 실제 내 사고과정이 저럼. 빈칸을 보고 선택지 봤는데

어 이거는 둘이 자주 쓰이는데? 하면 그거부터 넣고 쓱 훑음. 그러고 걸리는 거 없으면 넘어감

뭐라고 해야하지.

커피색 스타킹은 자연스러운데 커피색 양말은 부자연스러움.

그러면 커피색 _____ 이면 스타킹 넣고 쓱 훑는 것임.

물론 저는 스타킹 안 신음.]

정답 d

​

124.

형용사 빈칸 전치사 순서임

명사가 빈칸에 들어가야함

정답 b

​

125.

대충 스캔함. from 보임

prohibits 넣어봄

말이 됨

정답 a

​

mandate A to do

금지뜻동사 a from b : a가 b하는 걸 금지하다.

[260824 해설

동사외울 때 예문을 보라는 게 예문을 외우라는 게 아님.

자동사라면 같이 쓰는 전치사, 타동사라면 목적어의 단어유형이 달라지는데 그건 님들 하는 해석-이라고 하지만 번역만 하는-으로는 답을 못 고르니까 같이 외우라는 거임.

그리고 저 문제에서 refrain이 나왔는지 prohibit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from은 저런 류 동사랑 같이 쓰니까 금지뜻동사 A from B라는 문장하나만 적어도 from전치사 용법이 늘어나는 거,

그럼 파트5,6에서 비슷한 문제 나와도 소거법으로 from을 고르게되겠지]

​

126.

, 앞이 완전함.

[260824 해설 완전 불완전얘기나오는 거 보니까 아마 what that 같은 거 고르는 거였나봄]

정답 b

​

127.

ceo랑 imply 머리 넣은 상태로 선택지 보니까 a가 답임.

정답 a

​

128.

형용사 자리인 건 바로 보였는데

ed ind 순수 고르는 어려운 문제였고 내가 shadow에 대한 공부가 부족함

파트1에서 봤던 거 같은데..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나오는 단어인가 봄. 아무튼 예전에 공부할 때는 못 봄..

그래서 오래 붙잡아도 답이 안 나올 문제 유형이라

그냥 b고르고 넘어갔었음

정답 c

​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shadowy : 비밀스러운

shadowing : 형용사아님, 동명사로서 미행, 현장실습


129.

deliver가 어떤 역할을 맡아서 수행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생각해서 c를 골랐고,

a단어 뜻이 기억이 안 났음.

표기 오답 c

​

overhaul 근본적 수리/개조(개선) - 시스템 본래 층위급이고,

마지막에 to make it more effective를 보면 a가 타당함.

​

deliver는 어떤 결과를 냈다는 느낌으로,

deliver results임.

strategy는 수단이지 결과가 아니므로 어색함(체화 안 됨)

convey는 승객, 물건, 감정을 전달함. 그리고 전략을 전달만 한다고 해서 향상되지 않음(구체적 행위 필요)

embrace는 받아들이는 것임. 다만 정책을 낸사람이 받아들이면 안 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청중/대중/상대여야 함.

따라서

정답 a

복습 여러번 해야할 듯.

​

정답 c

​

130.

a,d / b,c가 단수 복수로 갈림

스캔 해봤음.

단수명사 복수명사 다 봄.

전부 다 읽고 해석도 필요한 문제임(영어로 하되 필요하다면 한국어로)

​

b,c라 해석 문제임.

주체랑 객체가 다름

주체는 Mr yoon이라 themselves는 수가 일치 하지 않음.

others = other people

정답 b

​

announce, explain, introduce, suggest, mention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하지 못하고 to 사람으로 써야함.



미안한데 파트7은 텍스트 입력 업로드가 안 되어서 카페 게시글 부분 캡처해서 올리겠음.


파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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