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페이검 |조회 1251| 추천 0
- 2026.07.29




저는 리스닝 끝나고 파트7부터 풉니다
파트7 143번인가 그 시작점부터 풀어요.
여기서 저는 문제와 선지까지 다 읽고 본문가서 풉니다. 시간 오래 걸리지만 대강이라도 읽어요. 단, 문항이 5개라면 앞에 두 문제정도만 읽고 일단 본문 들어갑니다. second email 이런거 있으면 지금 당장 볼필요없고 앞선 두문제 풀고 그다음에 발문 읽어도 상관없거든요.
그리고 파트5는 일단 해석으로 풀고, 애매하다 느끼면 해석을 배제하고 문법적으로 접근합니다. 문법적으로 맞는지. 더 헷갈리면 4개선지 다 하나씩 빈칸에 집어넣어서 말되는지 봅니다.
파트6는 그냥 본문 짧은만큼 처음부터 읽어내려가야 맥락이 사는 것 같아요. 빈칸문제는 이 글의 주제가 뭐였는지를 기억하고 결국 이게 초대하는 글인지 홍보하는 글인지 등을 주지하면서 빈칸 앞뒤 문장을(특히 앞쪽) 보면서 전체적인 글의 통일성에 어울리는걸 고릅니다.
속도는 그냥 단어공부하시고 토익 모의고사 시간재고 많이 풀어보세요. 전 모의고사 연습때 파트7을 52분 이하로 잡고, 파트5+6을 항상 13분 정도내로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시간땐 빨리 안풀리더라고요. 딱 5분 남겨두고 RC 전체 마킹시작했습니다.
다들 토졸 화이팅!
파트7 143번인가 그 시작점부터 풀어요.
여기서 저는 문제와 선지까지 다 읽고 본문가서 풉니다. 시간 오래 걸리지만 대강이라도 읽어요. 단, 문항이 5개라면 앞에 두 문제정도만 읽고 일단 본문 들어갑니다. second email 이런거 있으면 지금 당장 볼필요없고 앞선 두문제 풀고 그다음에 발문 읽어도 상관없거든요.
그리고 파트5는 일단 해석으로 풀고, 애매하다 느끼면 해석을 배제하고 문법적으로 접근합니다. 문법적으로 맞는지. 더 헷갈리면 4개선지 다 하나씩 빈칸에 집어넣어서 말되는지 봅니다.
파트6는 그냥 본문 짧은만큼 처음부터 읽어내려가야 맥락이 사는 것 같아요. 빈칸문제는 이 글의 주제가 뭐였는지를 기억하고 결국 이게 초대하는 글인지 홍보하는 글인지 등을 주지하면서 빈칸 앞뒤 문장을(특히 앞쪽) 보면서 전체적인 글의 통일성에 어울리는걸 고릅니다.
속도는 그냥 단어공부하시고 토익 모의고사 시간재고 많이 풀어보세요. 전 모의고사 연습때 파트7을 52분 이하로 잡고, 파트5+6을 항상 13분 정도내로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시간땐 빨리 안풀리더라고요. 딱 5분 남겨두고 RC 전체 마킹시작했습니다.
다들 토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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