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741| 추천 0
- 2026.07.15




별거 아닌데 RC 풀면서 효과 본 습관 하나 있음.
Part 5 풀다가 10초 넘게 고민되는 문제 있으면 그냥 별표 치고 넘어감.
그리고 Part 6까지 다 푼 다음에 다시 돌아와서 보면
처음엔 안 보이던 단서가 이상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
처음에는 한 선지에 꽂혀서 계속 고민하는데,
한 번 문제에서 떨어졌다가 다시 보면 훨씬 객관적으로 풀 수 있음.
괜히 시험 끝나고
'이걸 왜 틀렸지...?'
하는 문제도 많이 줄어들었음.
그리고 시간 관리도 조금 바꿨음.
Part 5는 문법 문제에서 오래 고민 안 함.
품사, 시제, 수동태처럼 바로 판단되는 문제는 최대한 빠르게 넘기고,
어려운 건 표시만 해두고 뒤로 미룸.
그렇게 해야 Part 7에 시간 확보가 되더라.
결국 RC는 어려운 문제 오래 붙잡는 것보다
맞힐 수 있는 문제를 먼저 다 맞히는 게 훨씬 중요한 것 같음.
댓글 4개| ㅇㅇ 답글 | ||
저도 이 방법 쓰는데 신기하게 두 번째 보면 답이 바로 보이는 문제가 꽤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한 선지에 꽂혀서 계속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 ||
| ㅇㅅㅇ 답글 | ||
Part 5에서 1~2분 쓰는 것보다 일단 넘어가는 게 훨씬 효율적인 것 같음. 예전에는 마지막 Part 7에서 시간 없어서 찍었는데, 지금은 별표 치고 돌아오는 습관 들이니까 끝까지 다 풀긴 품ㅋㅋ | ||
| ㅇㅇ 답글 | ||
난 실전에서 이 방법 진짜 좋은 것 같아 시간 내에 알씨 다 못 푸는 사람들한테 특히 더 좋음 어려운 문제 붙잡고 있으면 시간만 가고 결국 틀릴 확률이 더 높은데 그 시간에 풀 수 있는 문제 찾아서 한 문제라도 더 맞아야 점수가 올라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이게 머리로는 알아도 막상 실전가면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싶어서 미련 남아서 생각보다 다음 문제로 넘어가기 힘들어서 평소 문제 풀 때도 습관 들여 놓는 게 좋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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