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968| 추천 0
- 2026.07.07




토익 끝나고 보면
이번에 8개밖에 안 틀렸는데 왜 점수가 이렇지?
하는 경우 있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틀린 개수보다 어디서 틀렸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낌.
시험이 쉬운 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 문제를 맞히니까
거기서 실수하면 체감상 점수가 더 크게 깎이는 것 같더라.
예를 들어 어려운 추론 문제 하나 틀린 것보다
기본 어휘나 자주 나오는 표현을 놓친 게 더 아쉬웠던 적이 많았음.
그래서 물토일수록 새로운 문제 많이 푸는 것보다
평소에 자주 나오는 표현을 반복해서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시험장에서 고민하는 순간 이미 늦음.
바로 뜻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해야 실수가 안 나더라.
고득점으로 갈수록 어려운 문제 하나 더 맞히는 것보다
쉬운 문제 하나 안 틀리는 게 점수 방어에는 훨씬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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