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 |조회 669| 추천 0
- 2026.06.29




평소에 시간이 부족해 다중 지문까지 10 분이 남았었다.
하지만 단일 지문 문제는 대부분 단락 별로 왠만하면 순서대로 풀린다는 점( 간혹 예외 있음)을 감안하니
시간이 대폭 줄어(완전 해석 - 필요 부분만 해석하는 경지) 이제 다중 지문 분석을 시작했다.
그리고, 약 50개의 다중 지문을 분석(유튜브 참고)결과를 정리하면
1.연계 문제의 갯수
2중 1개 , 3중 2개
갯수는 정해져있으나 순서는 랜덤
2.확실한 것을 묻는 문제와 불확실(not true 계열)을 구분
5개의 문제 중 확실한 것을 묻는 문제가 몇 번째 문제에 제일 처음으로 나오는지 찾기.
예를 들어 5개 문제 중 확실한 것을 묻는 문제가 3번째에 있고,
그 확실한 것이 두 번째 지문을 묻는 내용이라면,
그 전 1번째와 2번째 문제는 무조껀 첫째 지문에서 풀린다.
이런 식으로 처음에 문제만 읽으며 어떻게 풀어야 할지 10초정도 투자해서 찾아보기.
단, 주제를 묻는 문제는 불확실한 계열로 염두 해둔다
주제는 대부분 첫 번째 단락에서 풀리나 간혹 중간이나 마지막에 있을 수 있음
만약 맨 첫 단락에서 안풀리면 그대로 멘탈이 붕괴될 위험이 있음.
3. 첫 번째 지문에서 문제 풀이에 쓰이지 않은 단락 표기(일명 피자꼬투리)
이게 제일 중요한데,
첫 번째 지문 읽으며 한두 문제를 트라이할 텐데
한 단락을 다 읽어도 문제의 선지로 나오지 않은 쓰잘 때기 없는 부분
일명 피자꼬투리가 반드시 존재 함.
만약 한 단락을 읽고 문제를 트라이 하는데 안풀린다?
그 단락 별표 해놓고 다음 단락으로 과감히 넘어가야함.
본인은 대부분 여기서 왜 답이 없을까 하고 시간 다 잡아 먹었었다.
4. 연계 문제
다중 지문에 반드시 등장하는 연계 문제인데,
첫 지문과 정보를 맞춰서 풀어야 함.
문제를 읽고 뭘 묻는가 파악 후 바로 3번의 피자꼬투리로 직행.
왠만하면 그 안에 거의 90프로 이상 단서가 있음.
그리고 연계문제를 푼 후 문제가 남았다면 그 문제는 마지막 지문의 거의 마지막 단락에
거의 대부분 힌트가 존재함.
본인에겐 다중지문 풀 때 이게 가장 베스트 솔루션인 것 같음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516 | 시험볼때 많이 떠는 사람? [5] | ㅇㅇ | 705 | 2026.07.09 |
| 1515 | 단어만 확실히 잡아도 800은 찍습니다 [4] | 카츄 | 504 | 2026.07.09 |
| 1514 | 800점 목표인 독학러들 개꿀정보 줄게 [3] | ㅇㅇ | 705 | 2026.07.09 |
| 1513 | 독학 10일 공부 후기(850) [4] | ㅇㅇ | 771 | 2026.07.08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