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작약차 |조회 709| 추천 0
- 2026.06.28





파트1
양치기 하셈. 기출이나 문제집 한 권에 총 60문제가 있는 셈이니까 두권만 풀어도 120문제고, 문제 선지만 480개임.
이 안에선 헷갈릴만한 거 웬만하면 다나옴. wearing, putting on 이나 unrolled 펼쳐져있다인데 rolled로 듣는다든지 뭐 등등
파트2
핵심을 캐치해서 최대한 짧게 뇌로 생각해야됨. 자질구레한 번역을 하고있으면 망하는 것임 (영어를 개잘하는 것이거나)
너 머먹? 매출 떨어짐ㅠ 어디감? 이런 식으로. 이걸 뇌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됨. 왜냐면 풀다보면 한 20번 대 이후부턴 머리가 멍 맹해져서 생각을 잠깐 멈추게 되는 경우가 있음. 31번까지 이걸 쉽든 어렵든 계속 뇌로 생각하는 연습. 집중력 + 인내 연습
파트3, 4
2와 마찬가지로 핵침 체크가 제일 중요함.
스키밍 할 때 중요한 것 위주로. 어디서 대화중이냐? 마트 백화점 방송국 공항. 이런 식으로.
들을 때는 반드시 문제에 답이 되는 덩어리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듣다가 답이 나왔으면 그 뒤로는 안들어도됨. 다음 사람 말하는 거 들을 준비.
+ but however / will, be going to 이런 것처럼 반전이나, 미래형, 또는 뭐 부탁, please, well... 뭐 이런 뉘앙스를 풍기면 바로 칼집중해야됨.
파트5
인강 들으셈 걍. 인강 듣고 정리하고 무한 반복하셈. 왕도가 없음 이부분은. 해석하지 않아도 답이 보이는 게 키포인트.
파트 6
부사, 접속사 제대로 확실히 한 2-3일 잡고 정리하셈. 그리고 문장 넣기? 이건 앞문장 또는 뒷문장 하나로만 잡는 연습을 많이 하셈.
절대 앞 + 뒤 같이 잡으려고 하지 마셈. 그리고 웬만하면 앞문장만 읽고 고를 수 있어야 됨. 앞문장만 봤을 때 답이 두개가 되는 경우는 없음.
파트 7
얘는 안읽어도 되는 부분을 쳐낼 줄 아는 게 필요한 것 같음. 결국 시간싸움이다보니까. 문제먼저 딱 읽고, 글로 가서 읽다보면 이거다 싶을 때 멈추고, 다음문제 읽고 또 타겟해서 읽고. 그 와중에 잡소리하는 것 같다 싶으면 흘려 읽기. 그니까 결국 중요한 건 흘려읽을 줄도 알아야 돼. 빨리 읽되, 뉘앙스와 내용은 어느정도 챙겨가는? ㅇㅇ 걍 속독 연습 하셈. 뇌로 번역을 하면 안되고 단어단어. 제임스 - 회장 - 프로젝트 - 예산 - 정부 도움 뭐 이런 식으로?
잘 알면서 왜 920점이냐? 듣기 할 때 안들리면 틀리고 읽을 때 집중 안되고 단어 모르면 틀리는 거임 걍. 방법은 어디까지나 방법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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