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조회 397| 추천 0
- 2026.06.21




다들 파본 검사 시간과 파트1, 2 디렉션 때 파트5를 풀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 이건 리스닝이 만점 가까이 나오는 사람들한테나 통하는 방법임.
900 이하 혹은 900 정도가 목표라면 괜히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남는 시간을 전부 다 통째로 파트3, 파트4 스키밍에 집중해야 한다.
대충 훑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모든 보기를 완전히 꼼꼼하게 미리 해석을 해두고
만약 어려운 표현이 있다면 심지어 한국어로 보기 옆에다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마킹을 파트1, 2는 문제 끝나는 동시에 바로 마킹을 하되
파트3, 4는 조금이라도 더 완벽한 스키밍을 위해 아예 마킹을 하지 않고 문제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청취력 문제든 집중력 문제든 어떤 문제를 놓쳤을 땐 미련없이 과감하게 버리고 다음 문제 스키밍에 들어가야 한다.
실제 시험장에서 미련을 버리는 게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집착 말고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이렇게 해두면 파트3, 4의 정답률이 급상승해서 정말 과장 아니고 단번에 30점 내지 50점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RC보다 LC 점수 올리는 게 훨씬 쉽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댓글 3개| 졸린메모장 답글 | ||
그쵸, 저도 스키밍하면서 점수가 많이 오른 케이스에요! 계속 알씨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스키밍하는 시간을 줄여볼까 생각도 잠시 했는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한 것 같아요;ㅠ 스키밍에 더 집중해서 점수를 더 끌어올려야겠어요. 그리고, 시험 칠때마다 집착을 버려야하는데,,, 그게 잘되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포기할 문제들은 과감히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봐야겠어요 | ||
| ㅇㅇ 답글 | ||
나도 디렉션 시간에 무조건 파트 3,4 긴 문제, 뒷부분 위주로 스키밍 미리 하고 있는데 효과 진짜 좋은 것 같아 항상 파트 3,4 뒤로 갈 수록 쫓기듯? 스키밍 해서 뒤로 갈 수록 더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잘 못 듣는 것도 아닌데 정답률은 떨어졌거든 그리고 그 시간에 파트 5 풀어도 뭔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풀어서 그런지 엘씨 끝나며 ㄴ꼭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돼서 스키밍 하는 게 좀 더 나한테 잘 맞는 것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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