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826| 추천 0
- 2026.06.12




LC 공부하면서 의외로 제일 어려웠던 건 Part 2였음.
Part 3, 4보다 짧으니까 쉽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한 번 놓치면 답 찾을 방법이 없더라.
내가 효과 봤던 건 듣자마자 의미를 바로 받아들이는 연습이었음.
머릿속으로 한국어 번역하고 있으면 보기까지 놓치게 됨.
바로 직청직해하는 연습이 정말 중요하구나 느꼈음
완벽하게 해석할 필요 없이 대충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구나~만 파악해도 충분함
Part 2 직청직해 하는 방법은 음원을 듣고 바로 한국어로 번역해서 내뱉는 연습을 많이 하면 됨
듣자 마자 고민하지 말고 동시 통역한다는 생각으로 연습하셈
듣자 마자 고민하지 말고 동시 통역한다는 생각으로 연습하셈
이게 키워드 잡기보다 정확도가 더 높음
그리고 450 이상 노린다면 Part 3, 4도 중요함.
요즘은 단순히 내용만 들리는 걸로는 부족하고 화자의 의도나 다음 행동 묻는 문제도 많이 나옴.
그래서 나라별 MP3 파일 들으면서 쉐도잉했음.
특히 호주 발음 적응하는 데 도움 많이 됐음.
마지막으로 집중력 약한 사람들은 Part 2 여러 세트를 연속으로 풀어보는 거 추천.
실제 시험은 45분 동안 계속 들어야 해서 집중력도 실력임.
댓글 2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471 | 문제집은 다 풀고 방황하는 애들아 [2] | ㅇㅇ | 860 | 2026.06.25 |
| 1470 | 토익 성적 중반때 분들을 위한 문제풀이법 [4] | eere | 476 | 2026.06.25 |
| 1469 | LC 점수대별로 공부법이 다르다. [3] | 똑멍 | 828 | 2026.06.25 |
| 1468 | 오답 노트 오래 쓸 필요 없음 [4] | ㅇㅇ | 642 | 2026.06.24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