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8




RC편 간단 정리
사람마다 베이스가 다르니까 참고만 하고 본인한테 맞게 가져가면 된다.
0~250 구간은 기본기가 부족한 단계라 단어와 문법부터 잡는 게 중요하다. 혼자 방향 못 잡고 헤매기 쉬워서 강의나 커리큘럼을 타는 게 효율적이다.
250~300초반은 기출보다 기본서를 먼저 보는 시기다. 모든 내용을 다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중요한 개념 위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핵심이다.
300초반~중반부터는 문제 풀이를 병행해야 한다. 틀린 문제에 집착하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좋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분석하면 점수는 확실히 오른다.
300중반~400초반은 효율이 중요한 구간이다. 아는 문장은 빠르게 넘기고, 모르는 단어는 체크해서 따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방식이 좋다. 문법 문제는 왜 틀렸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해석 문제는 왜 해석이 안됐는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한다.
파트5,6은 문법과 해석을 균형 있게 보는 것이 중요하고, 파트7은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문을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계속 막히게 된다.
400초반 이상부터는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어야 실력이 오른다. 실제 시험에서는 긴장이나 환경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를 미리 경험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체기가 오면 단어 문제가 아니라 해석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문장 구조를 보는 연습을 통해 해석력을 키워야 한다.
토익은 스킬도 중요하지만 결국 기본 실력이 있어야 점수가 올라간다. 꾸준히 하루 2~4시간씩만 해도 점수는 오른다. 시험 전날에는 완전히 쉬기보다는 가볍게라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봐.
댓글 4개| ㅇㅇ 답글 | ||
단어는 항상 중요하지만 단어만 알아도 독해능력이 없으면 어려운거 같음.. 책 많이 읽으면 독해능력 늘어난다는 것 처럼 지문도 많이 읽어봐야 문장 구조랑 익숙해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어나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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