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매실차 |조회 1262| 추천 0
- 2026.03.31




part 1
안내방송이 나올때, 사진을 주의깊게 봅니다.
너무 자세히 볼 필요는 없고,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다 싶을 정도로 스키밍 하듯이 쳐다봅니다.
파트1에서 변별력 있는 문제가 한문제 정도 나오기 때문에, 너무 방심하면서 풀면 안됩니다.
특히나 be being pp 또는 have been pp 이러한 구문들은 평상시 학습시 예제를 보면서 밑줄긋고 미리미리 암기해놓아야합니다.
Part2
파트2는 제가 좋아하는 파트입니다.
짧은 단일 대화로 이루어져 있고, 한번의 집중력이 필요한 파트입니다.
꼭 첫 단어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where, when등을 세심하게 구분하여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일반의문문은 어려운 문제로 출제 될수 있습니다.
part3
남여의 대화로 이루어진 파트입니다. 또는3인의 대화가 등장 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형식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고, 배경이 되는 장소나 주제도 다양합니다.
평소 기출문제나, 기본서의 문제들을 시간을 재면서 풀고, 리뷰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리뷰를 할 때는
1) 다시한번 틀린문제의 정답의 키워드를 잡아서 왜 틀렸는지 확인합니다.
2) 다시 풀은 정답을 확인합니다.
3) 스크립트를 보고 , 들으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합니다.
4) 모르는 어휘나 문법을 정리합니다.
5) 어려웠던 문제는 셰도잉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입으로 음원을 따라서 말해줍니다.
part4
파트4은 한명의 화자가 이야하기는 파트입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이기도 하고, 난이도는 LC에서 가장높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푸는 스킬은 거의 파트3와 비슷하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기본서를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학습하며, 리뷰도 파트3과 같이 시행합니다.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한문제를 풀어도 꼼꼼하게 복습하는것이 토익에서는 실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 입니다.
Part5
문법파트와 어휘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문법은 기본서 암기부분과 예제를 3~4번 정도 반복하면 머릿속에 체계가 잡힙니다.
이후 연습문제등을 시간을 재면서 풀어봅니다. 틀린문제는 다시한번 풀어보고
또 틀리면 그때 오답노트에 모아놓습니다.
오답노트에 모인 문제들을 자주자주 보면서 약점을 없애줍니다.
Part6
문맥의 흐름을 잡고 독해를 해나가야 합니다.
빈칸의 앞뒤만 보고는 절대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합니다.
part7
파트5,6에서 시간확보를 많이 해 놓아야,
시간이 많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파트7은 정말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평속에 속독하는 능력을 키워놓는것이 좋습니다.
뒤편의 이중지문,삼중지문으로 가게되면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정답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삼중지문은 포기하겠다. 이런정도의 마인드를 가지고
맨뒤의 몇문제 쯤은 시험장에서 찍고 나오더라도 800점은 맞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험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2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엘씨 공부법 [2] | 지구인 | 1910 | ||
| 토익공부할때 중요한건 멘탈임 [3] | 당근 | 1890 | ||
| 팔백이 공부법 [4] | ㅇㅇ | 1512 | ||
| 1741 | 팟7푸는법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