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397| 추천 0
- 2026.03.28




영국 성우: 항상 화나있음.
광고 지문인데... 분명 광고를 하고있는거 같은데..말투는 컴플레인임..
그래서 광고자와 청자가 햇갈림.. 멍때리면 진짜 반대로 생각함
호주 성우: 이미 한바탕 싸우고옴. 삐져있음.
호주 성우가 IT전문 내용지문을 다룬다? 전문성 확떨어져서 들림..
미국성우: 보통 사과지문일때.. 중간에 음 어..아.. 이런거 왜 넣는지 모르겠음
그시간 빼고 스키밍할 시간을 더주던가.. 맥이 확 끊김..
파트3,4에서 그놈의 프리젠테이션 니가하라고!? 맨날 짬시킴.. 그러고서 하는말 너가 전문 분야니깐/너는 뛰어나니깐 잘 해낼꺼야..
어쩌라고
날씨 뉴스... 어느 순간 부터 우리는 날씨 이후에 이어질 내용에 집중하고 있음.
날씨는 그렇다 치고 이후에 상품광고가 나올지, 스포츠 뉴스가 나올지, 음악이 나올지에 귀를 귀울여야됨 ㅜ
파트2 회피응답... 정말 이래도되나 싶음..
우리 이 안건을 어떻게 할지 의견있나요에 대답.. 니가 매니져자나... (어쩌라고?)
파트1 ㅋㅋㅋ 그놈의 피자... 화면에 절반이 피자인데.. 그것도 3판이나 패밀리사이즈로.. 결국 피자는 오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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