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하호하 |조회 218| 추천 0
- 2025.12.12




고득점인 분들은 모르겠고 단기간/중하위권들은 도움됩니다.
우선 본인은 평소에도 adhd급의 주의력 산만 집중력 최하의 인간으로 수능영어는 3등급이었고 현재 토익 700후반 800초반에서 와리가리하는 영어쪼렙인데 파트2만큼은 여태 3개이하로만 틀려본 사람입니다.
⭐️제 팁의 요점은 어차피 못 들었고 이해 못해서 찍을거라면 확률이라도 높이자< 입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진짜 쓸만한 팁인게 본인이 여태 시험보면서 그냥 질문자체가 슈루룩 지나가면서 못들은 문제도 많았고 질문은 들었는데 선지를 놓치는 경우, 해석은 다 되는데 국어이슈로 풀었는데 틀린 경우도 많은데 찍는 갯수에 비해 항상 잘나옵니다.
1. 질문과 같은단어 /비슷한 발음 - 버려라 (which 문제 제외 - 얘는 오히려 답)
2. 육하원칙 어쩌구로 시작하는 질문들 (wh~/how) - yes/no 버려라
3. A,전치사,숫자,the…(단답) 버려라
4. 사람이름,she,he 버려라. (질문에 따라 정답이기도 함)
5. 긍부부긍
이거 설명하면
1. 인간은 자기가 들었던걸 본능적으로 친숙하게 느끼고 이를 문제내는 사람도 알고 있음 그래서
문제 - (장황한 수식<여기서 이미 멘붕) 미팅 (또 여기도 안들림) <이런 대참사가 남 (본인경험)
근데 선지가 a - 그 미팅은 3시에 시작해요 이러면 그냥 내귀에 들린게 미팅하나 밖에 없으니 a로 찍에 된다는 말. 근데 사실 이러면 출제위원의 의도대로인거 그래서 본인은 그냥 내가 들은 단어가 포함된 선지를 오답으로 생각하고 남은 2개는 또 적어논 팁을 섞어서걸러냅니다. 이런식으로 정답 확률을 높이는 겁니다 (ex_ a:미팅어쩌구 - 동일단어. b:about 회사 정책 - 전치사+단답. c: 그건 짐이 담당하고있어요 > c로 찍기)
하나 주의할 점음
⭐️which 문제는 오히려 나왔던 단어가 답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which문제는 문제 자체가 이미 정해져있어 (둘 중 뭐가 좋아?<대부분 이 질문을 벗어나지 않음) 난이도 자체가 어렵지 않고 귀 꽉 막힌 저도 뒤에를 못듣는 경우는 있어도 which 자체를 못 듣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크게 신경 쓸 필요없을듯
——————
2번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민망하지만…ㅎㅎㅎ
질문이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왜 로 했는데 네,아니오로 대답하면 그냥 말이 이상함(sure < 이런것도 yes에 포함되는거)
질문이 Wh~인데 선지로 y/n 가 나온다? 그냥 100프로 오답
——————
3번-숫자
질문에 따라 답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질문은 사실 한정됨…
ex) how many/much , what time … 숫자가 답이 되는 질문은 토익에서 정해져 있거니와 몇개 되지도 않음 + 답이 숫자인 문제는 애당초 질문자체가 쉬워서 우리들이 그냥 듣고 풀기 가능
2번 -전치사,a,the
대부분 토익은 답이 문장이 경우가 많음 + a,전,the 로 시작하는데 답인 경우는 난이도 자체가 쉬울 가능성이 높음 > 우리가 그냥 듣고 풀기에도 쌉가능이라
⭐️어차피 질문 못 들었고 어차피 내용 이해못했다면 찍는 거라도 확률을 높이면 됨⭐️ < 여기에 포함 안되는 사항임
본인 경험상 못 듣는건 발음이슈 or 질문자체가 빠르고 긴 문장인 경우 2가지임
질문이 긴데 답이 단어일 경우는 거의 없음 = 숫,선가에 전,a,the가 나오면 정답 확률이 떨어지는건 당연함
————————————
4번 사람이름 she he 버려라
would you , do you ,how we ~질문의 주어/주체에 대부분 ⭐️나⭐️를 포함함
물론 문제에서 인물,직책을 언급한 경우(ex- 디자이너와 상의할게 있어요 > 그는 지금 외근중이에요) 또는 문제 중 보고서에 오류가 있어요 >그건 ㅇㅇ담당이에요 이런 경우는 반대로 답이지만 이런 문제는 그 중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라 많이 풀면서 정형화된 질문패턴을 기억하면 좋음
————————————
5번 긍부부긍
영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밥 안 먹었어? > 아니, 안먹었어 이런거는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문제도 긍정질문엔 부정대답 / 부정질문엔 긍정으로 대답하는 패턴이 은근 있습니다.
Ex)
Your airline has an overnight flight to Delhi, doesn’t it?
(A) The nearest train station.
(B) Yes, it departs at 8 P.M.
(C) Usually at a hotel downtown.
위 기출을 보면 마지막에 doesn’t it? 하고 답으로 yes,~ 로 나오는 부>긍 패턴입니다.
본 시험 전에 함 기출 풀어보면서 해설확인해보세요. 그럼 모두 열공하시고 ⭐️rc 문법 팁 좀 부탁드립니다… 강의 추천도 적극적으로 받아요,,,,ㅜㅜㅜㅜㅜ⭐️
우선 본인은 평소에도 adhd급의 주의력 산만 집중력 최하의 인간으로 수능영어는 3등급이었고 현재 토익 700후반 800초반에서 와리가리하는 영어쪼렙인데 파트2만큼은 여태 3개이하로만 틀려본 사람입니다.
⭐️제 팁의 요점은 어차피 못 들었고 이해 못해서 찍을거라면 확률이라도 높이자< 입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진짜 쓸만한 팁인게 본인이 여태 시험보면서 그냥 질문자체가 슈루룩 지나가면서 못들은 문제도 많았고 질문은 들었는데 선지를 놓치는 경우, 해석은 다 되는데 국어이슈로 풀었는데 틀린 경우도 많은데 찍는 갯수에 비해 항상 잘나옵니다.
1. 질문과 같은단어 /비슷한 발음 - 버려라 (which 문제 제외 - 얘는 오히려 답)
2. 육하원칙 어쩌구로 시작하는 질문들 (wh~/how) - yes/no 버려라
3. A,전치사,숫자,the…(단답) 버려라
4. 사람이름,she,he 버려라. (질문에 따라 정답이기도 함)
5. 긍부부긍
이거 설명하면
1. 인간은 자기가 들었던걸 본능적으로 친숙하게 느끼고 이를 문제내는 사람도 알고 있음 그래서
문제 - (장황한 수식<여기서 이미 멘붕) 미팅 (또 여기도 안들림) <이런 대참사가 남 (본인경험)
근데 선지가 a - 그 미팅은 3시에 시작해요 이러면 그냥 내귀에 들린게 미팅하나 밖에 없으니 a로 찍에 된다는 말. 근데 사실 이러면 출제위원의 의도대로인거 그래서 본인은 그냥 내가 들은 단어가 포함된 선지를 오답으로 생각하고 남은 2개는 또 적어논 팁을 섞어서걸러냅니다. 이런식으로 정답 확률을 높이는 겁니다 (ex_ a:미팅어쩌구 - 동일단어. b:about 회사 정책 - 전치사+단답. c: 그건 짐이 담당하고있어요 > c로 찍기)
하나 주의할 점음
⭐️which 문제는 오히려 나왔던 단어가 답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which문제는 문제 자체가 이미 정해져있어 (둘 중 뭐가 좋아?<대부분 이 질문을 벗어나지 않음) 난이도 자체가 어렵지 않고 귀 꽉 막힌 저도 뒤에를 못듣는 경우는 있어도 which 자체를 못 듣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크게 신경 쓸 필요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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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민망하지만…ㅎㅎㅎ
질문이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왜 로 했는데 네,아니오로 대답하면 그냥 말이 이상함(sure < 이런것도 yes에 포함되는거)
질문이 Wh~인데 선지로 y/n 가 나온다? 그냥 100프로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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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숫자
질문에 따라 답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질문은 사실 한정됨…
ex) how many/much , what time … 숫자가 답이 되는 질문은 토익에서 정해져 있거니와 몇개 되지도 않음 + 답이 숫자인 문제는 애당초 질문자체가 쉬워서 우리들이 그냥 듣고 풀기 가능
2번 -전치사,a,the
대부분 토익은 답이 문장이 경우가 많음 + a,전,the 로 시작하는데 답인 경우는 난이도 자체가 쉬울 가능성이 높음 > 우리가 그냥 듣고 풀기에도 쌉가능이라
⭐️어차피 질문 못 들었고 어차피 내용 이해못했다면 찍는 거라도 확률을 높이면 됨⭐️ < 여기에 포함 안되는 사항임
본인 경험상 못 듣는건 발음이슈 or 질문자체가 빠르고 긴 문장인 경우 2가지임
질문이 긴데 답이 단어일 경우는 거의 없음 = 숫,선가에 전,a,the가 나오면 정답 확률이 떨어지는건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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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사람이름 she he 버려라
would you , do you ,how we ~질문의 주어/주체에 대부분 ⭐️나⭐️를 포함함
물론 문제에서 인물,직책을 언급한 경우(ex- 디자이너와 상의할게 있어요 > 그는 지금 외근중이에요) 또는 문제 중 보고서에 오류가 있어요 >그건 ㅇㅇ담당이에요 이런 경우는 반대로 답이지만 이런 문제는 그 중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라 많이 풀면서 정형화된 질문패턴을 기억하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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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긍부부긍
영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밥 안 먹었어? > 아니, 안먹었어 이런거는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문제도 긍정질문엔 부정대답 / 부정질문엔 긍정으로 대답하는 패턴이 은근 있습니다.
Ex)
Your airline has an overnight flight to Delhi, doesn’t it?
(A) The nearest train station.
(B) Yes, it departs at 8 P.M.
(C) Usually at a hotel downtown.
위 기출을 보면 마지막에 doesn’t it? 하고 답으로 yes,~ 로 나오는 부>긍 패턴입니다.
본 시험 전에 함 기출 풀어보면서 해설확인해보세요. 그럼 모두 열공하시고 ⭐️rc 문법 팁 좀 부탁드립니다… 강의 추천도 적극적으로 받아요,,,,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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