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크리섬난 |조회 135| 추천 0
- 2025.11.11




듣기- 듣는거 놓치는 경우는 크게 3가지 케이스로 갈림.
1. 말하는게 ㅈㄴ 길어서 뇌의 스택에 오버플로가 일어나는 경우
2. 호주식 발음이거나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잘못 매칭시킨 경우
3. 아예 모르는 단어를 만난경우
요번에 lc공부하면서 크게 3개의 케이스를 만났음. 1번같은 경우는 속발음? 영어 발음-한글식 발음- 해석 의 루틴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부분임. 이 경우는 긴 문장을 많이 접해보거나 키워드로 기억해나가면서 문맥파악하는 위주로 해야 점수를 얻을 수 있음.
(아니면 훈련으로 뇌의 스택을 늘려라)예시: 우리 연구소에서 새로 지원한 지원자의 목록에 대해서 새로 검토하는 방법을 휴먼 리소스 부서장 캐서린에게 전달 받은걸 확인했나요? 이런식으로 억지로 문장을 늘려서 말하기 때문에.. 많이 하다보면 그냥 영어 그대로가 뇌에 들어오는 경지로 오게되고 그 중간에서는 문맥이해하는 방식으로 듣기를 하는게 더 점수따기 쉬움. 괜히 연구소..that..접속사..이러고 있다가 놓치면 찍어야됨.
2번의 호주식발음은 그냥 다른 과목이다 생각하고 얘네 빈출 발음들 듣고 익숙해져야함. wouldnt 같은거 그딴식으로 발음하는거 처음에 진짜 적응안됨. wouldnt 예시로 비슷한 발음단어 aunt dont wont 막 생각나는데 이 딜레이가 다음 듣기를 놓치게 한다.
이거도 뭐 어쩔수 없다. 문맥상 가장 그럴듯한거 바로 킵하고 듣는식으로 넘긴다. 듣기는 문법문제가 아니니깐
3번 항목에는 아예 모르는 단어를 만난 경우- 한 20번정도 돌려듣기 해도 도저히 모르겠다. 싶으면 일단 발음대로 노트에 적어보고 유추해본다.
차피 모르는 단어라서 괴상한 단어가 적혀있을확률이 크고 그럴 땐 스크립트(답지) 봐야한다. 여기서 발음기호로 유추? 진짜 시간낭비다.
모르는 스크립트- 아는단어로 만들기- 아는 발음으로 만들고 익숙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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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식으로 공부했었고 유튜브에 비밀 과외랑 무슨선생님들 막 올려주는 문제나 단어 또는 발음 복기? 이런거 듣다보면 점수 900까지는 오를거같음.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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