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22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토익LC 총평!

저는 해커스 종로 캠퍼스에서 LC를 담당하고 있는 성지영입니다.
오늘 날씨도 무척 따뜻하고 화창해서 시험 치기 더 없기 좋은 날씨였는데,
치고 나오시는 길에 여러분들 마음에도 밝은 햇살이 비춰지셨길 바라면서
오늘 치셨던 4월 정기토익 총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Part 1
PART1은 크게 사람이 있는 사진과 없는 사진으로 나뉠 수 있는데요
이번 시험에서는
2인 이상 사진: 6장
정답으로 나왔던 표현들:

보다 looking into



벽 포인트! hanging on the wall. hung on the wall
추가 포인트 문/ 창문/ 커튼/ 화분 potted plant

docked/ tied/ secured/ anchored
Part 2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쉬운문제)와 의문사가 등장하지 않는 일반 의문문으로 나뉠 수 있는데
이번 시험은 의문사가 절반보다 적은 13문제 등장해서 난이도가 아주 쉽지는 않았다고 평가되어집니다.
의문사 들리면 Y/N 무조건 소거! 기억해두시고 더욱 쉽게 풀어오셔야 하는데요~
그리고 where도 3문제가 나왔는데요.
* which 부터 살펴보죠!
which는 여러 개중에 어떤 것~ 이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the one을 고르시거나 which+명사에서 명사에 해당하는 카테고리를 잡아주시면 됩니다!
Where의 발음 영국 호주 일 때 [웨] 로 발음 된다는 점 꼭 알고 계셔야 맞췄을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그 정보를 얻니? 등의 ‘얻다, 알게되다’ 와 where이 결합 되면 온라인, 인터넷, 웹사이트 라든지
얻을수 있는 방법을 잘 제시한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 이 때 잘 등장하는 대답이 “누구에게 물어보세요” 인데
이것과 결부 시켜 이번에 정답으로 또 나왔던 모르겠다 패턴에 대해서도 알려드릴께요!
PART2의 영원한 대답 “몰라~” “딴 애 한테 물어봐~” “결정 안됐어~” “이사회가 결정할 거야” 등등
즉답을 피하면 정답이라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이번에도 2문제가 모르겠다 패턴으로 잡혔습니다.
평균 5문제 출제가 되는 평서문은 꼭! 공부를 따로 더 열심히 하시고 들어가야 할 파트인데요
의견이나 사실 또는 문제점을 툭~ 던지고 끝나버리는 문장이기 때문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어쩌라고~ 황당~~’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평서문에 대답으로 등장하는 정답 패턴을 숙지하시고 들어가시면 당황을 조금 덜 수 있어요.
3)감정 덧붙임(위로, 감사 등등)
PART3와 PART4는 문제 형식, 자주 나오는 질문 패턴이 정형화 되어있다는 큰 그림을
먼저 알고 들어가셔야 한다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 싶구요!

일상생활 6문제 회사생활 4문제가 나왔는데요~
차에 이상이 생겨 고치러 갔지만 불가능 상황이어서 맡기고 친구를 불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문제는 음원 듣기 전에 47~49 까지 문제지의 모든 주어가 “speakers” 로 되어있다는 점을
유의해서 보셨다면 동성간의 대화가 나오겠구나~ 를 짐작하실 수가 있었을 것이고,
성우의 톤을 파악하셔서 M1, M2로 들어주시면서 3문제 포인트 정답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회의실을 예약함에 있어 휠체어 등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가구 배치를 변경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wheel chair → accessibility 로 패러프레이즈!
(re)arrange=(re)organize
PART4에서 꾸준히 그리고 여전히 많이 나오는 passage는 전화 메시지 인데요,
이번에는 4개나 나왔죠!
전화메시지는 초반을 꼭! 들으시고 녹음하는 사람의 직업과 주제 목적을 잡는 것이 키 포인트입니다.
참고로, 시설물들 (사무실/ 병원) 왜 닫혀 있습니까? 에 대한 빈출 대답으로
1) 공휴일 2) 공사 라는 것도 알아 두시면 PART2,3,4 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그다음 introduction 중에 행사 소개 1개, 인물소개 1개 가 나왔는데요,
사람 소개 passage 중에서
사람이름을 미리 눈으로 익히시고
사운드로 앞 뒤를 잡아내시면서 직업과 그 사람이 나와서 할 이야기를 말해주는데요,
마지막에 청자들에게 요청을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2~4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빈출 패러프레이즈 표현을
하나 더 알려 드리고 마무리 할까 합니다.
“이사, 이동” 이 문제점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move, relocate, transfer로 패러프레이즈 된다는 점을 알고 들어가시면
음원을 듣자마자 손으로 정답 체크하면서 다음문제에 눈 고정하고 다음 문제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시험 전에 매일매일 HALF TEST (50Q) 이상의 문제를 푸시면서
실전감각을 올려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문제 풀기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안들렸던 부분, 이상하게 들렸던 부분을 음원을 구간 반복해서 여러 번 듣고 나서
쉐도잉으로 마무리하는 것 꼭! 지켜주세요.
만약 이번이 아쉬운 점수였다면
다음 시험전까지 당분간 토익은 1순위로 놓고 전속력으로 달려주세요 ^^
이번 시험 또는 다음 시험이 마지막이길 기원 드리면서 총평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30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