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조회 5180| 추천 0
- 2007.05.23




중동의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동차 폭발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소년이 친구들이 축구하는 거를 지켜보고 있네요.
그래도 애는 운이 좋은 거랍니다. 사고 당했을때 친척 여동생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이 매일 죽은 친척 동생의 묘에가서 물을 주고 있네요.
사고로 다리를 잃었어도 꿋꿋하게 학교는 다닙니다.
나중에 건축가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년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그리고 불쌍하네요. ㅠㅠ
어서 빨리 전쟁은 없어져야됩니다 ㅠㅠ
여러분들... 이 소년에게 자그마한 희망을 불어 넣어주었으면 하고,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소녀에게는 명복을 빌어주었으면 합니다.
자동차 폭발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소년이 친구들이 축구하는 거를 지켜보고 있네요.
그래도 애는 운이 좋은 거랍니다. 사고 당했을때 친척 여동생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이 매일 죽은 친척 동생의 묘에가서 물을 주고 있네요.
사고로 다리를 잃었어도 꿋꿋하게 학교는 다닙니다.
나중에 건축가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년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그리고 불쌍하네요. ㅠㅠ
어서 빨리 전쟁은 없어져야됩니다 ㅠㅠ
여러분들... 이 소년에게 자그마한 희망을 불어 넣어주었으면 하고,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소녀에게는 명복을 빌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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