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첨지 |조회 347| 추천 0
- 2026.08.13




파트5 오답정리라든가 걸린 시간 관련 질문글이 많길래.
스터디카페 나와서 운동하러 가는 길에 적어 봄.
내가 오답노트하는 방식이고, 실제 문제풀 때의 사고과정도 이와 같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기 바람
폰이라 좀 부실함


일단 예전 성적이랑..
올해 성적임.
10년 동안 허송세월해서 다시 토익 공부해야했음.
오답노트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오답노트(문제 틀리지 않더라도 취약점 수정)을 이런 식으로 함.
1. 내가 어느 부분만 보면 답을 고를 수 있는지.
2. 선택지별 어휘를 내가 아는지(단순의미, 호응 전치사, 목적어의 성질)
3. 내가 헷갈린 포인트
그래서 내가 조금이라도 틀릴 거 같으면 빨간색 별표치고
맞혔지만 부실한 게 있으면 초록색 별표침
푼 교재는 여러개인데,
이벤트로 받은 한권토익 800+ 기반으로 사진 5장만 첨부해서 설명해 봄
평소에 공부할 때 시간재고 문제 푼다기보단
과외학생이 있다고 상상하고 설명준비하는 식으로 문제 품

이 문제에서 키워드는 remain이라고 생각함.
V2라고 적은 건 2형식 동사임.
그럼 보어자리에 형용사 명사 전치사가 가능함.
professional은 다중품사 어휘임.
근데 소유격이 있는 것도 아닌데 관사가 안 보이니 형용사로 품사가 확정됨
그러고 나서 remain을 = 처럼 보고 주어를 봄.
주어는 전문적인 성질을 띨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명사여여함.
근데 빈칸을 제외하면 sales로 끝나니까 사람이 될 수 있는 assistant를 답으로 고름

고난도라고 표시는 되어있는데 어렵다 생각은 안 듦.
give는 4형식 동사임.
수동태 문장구조니까
원래 능동형 구조에서 주어가 받는 사람이고
빈칸은 사물 목적어 명사가 와야함.

이건 기초문제인데
저기 표시한 빨간 글씨가 빈칸에 명사가 와야한다고 어필하는 근거들임

9번 문제는 어떤 사람에 대한 사실 서술임.
파트6에서 공식적인 글이나
파트5에서 주지의 사실을 언급할 땐 현재동사를 씀.
토익에서는 현재동사를 쓰는 게 오히려 낯선 느낌이라
3형식 주어 + 동사기본형 vs 과거형 동사로 낚시하거나
현재진행 능동 vs 현재수동형 식으로 시점이 아닌 능동수동으로 가르는 식으로 논란 없게 만듦
여기서 추가 공부를 한다면
현재완료/과거/미래/현재가 호응하는 부사 묶음을 정리하면 좋을 듯.
+ 현재진행형이 가까운 미래 가능한 거
현재완료가 과거형 대체로 사용가능한 거 등
아래 arrive문제는 동사 문제를 수태시로 푼다, 잔치사가 보인다 목적어가 없으면 수동형 골라야한다고만 알고있는
한 800점 사람들이 실수한다고 생각함.
자동사가 보이면 그게 우선하니 실수 안 하도록 정리할 필요가 있음

이것도 해석이 필요한 게 아님
instruct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햐는 동사인데
주어가 사람이 왔으니(users) 수동형을 골라야함.
그리고 밑줄은 안 그었는데
다음 밑줄은 after was 가 될 거임
그러니 과거형 다음시제형태. 정답이 D가 됨
스터디카페 나와서 운동하러 가는 길에 적어 봄.
내가 오답노트하는 방식이고, 실제 문제풀 때의 사고과정도 이와 같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기 바람
폰이라 좀 부실함


일단 예전 성적이랑..
올해 성적임.
10년 동안 허송세월해서 다시 토익 공부해야했음.
오답노트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오답노트(문제 틀리지 않더라도 취약점 수정)을 이런 식으로 함.
1. 내가 어느 부분만 보면 답을 고를 수 있는지.
2. 선택지별 어휘를 내가 아는지(단순의미, 호응 전치사, 목적어의 성질)
3. 내가 헷갈린 포인트
그래서 내가 조금이라도 틀릴 거 같으면 빨간색 별표치고
맞혔지만 부실한 게 있으면 초록색 별표침
푼 교재는 여러개인데,
이벤트로 받은 한권토익 800+ 기반으로 사진 5장만 첨부해서 설명해 봄
평소에 공부할 때 시간재고 문제 푼다기보단
과외학생이 있다고 상상하고 설명준비하는 식으로 문제 품

이 문제에서 키워드는 remain이라고 생각함.
V2라고 적은 건 2형식 동사임.
그럼 보어자리에 형용사 명사 전치사가 가능함.
professional은 다중품사 어휘임.
근데 소유격이 있는 것도 아닌데 관사가 안 보이니 형용사로 품사가 확정됨
그러고 나서 remain을 = 처럼 보고 주어를 봄.
주어는 전문적인 성질을 띨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명사여여함.
근데 빈칸을 제외하면 sales로 끝나니까 사람이 될 수 있는 assistant를 답으로 고름

고난도라고 표시는 되어있는데 어렵다 생각은 안 듦.
give는 4형식 동사임.
수동태 문장구조니까
원래 능동형 구조에서 주어가 받는 사람이고
빈칸은 사물 목적어 명사가 와야함.

이건 기초문제인데
저기 표시한 빨간 글씨가 빈칸에 명사가 와야한다고 어필하는 근거들임

9번 문제는 어떤 사람에 대한 사실 서술임.
파트6에서 공식적인 글이나
파트5에서 주지의 사실을 언급할 땐 현재동사를 씀.
토익에서는 현재동사를 쓰는 게 오히려 낯선 느낌이라
3형식 주어 + 동사기본형 vs 과거형 동사로 낚시하거나
현재진행 능동 vs 현재수동형 식으로 시점이 아닌 능동수동으로 가르는 식으로 논란 없게 만듦
여기서 추가 공부를 한다면
현재완료/과거/미래/현재가 호응하는 부사 묶음을 정리하면 좋을 듯.
+ 현재진행형이 가까운 미래 가능한 거
현재완료가 과거형 대체로 사용가능한 거 등
아래 arrive문제는 동사 문제를 수태시로 푼다, 잔치사가 보인다 목적어가 없으면 수동형 골라야한다고만 알고있는
한 800점 사람들이 실수한다고 생각함.
자동사가 보이면 그게 우선하니 실수 안 하도록 정리할 필요가 있음

이것도 해석이 필요한 게 아님
instruct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햐는 동사인데
주어가 사람이 왔으니(users) 수동형을 골라야함.
그리고 밑줄은 안 그었는데
다음 밑줄은 after was 가 될 거임
그러니 과거형 다음시제형태. 정답이 D가 됨
댓글 6개| 와 답글 | ||
나랑 공부하는거 똑같네 ㅋㅋㅋㅋ 본인도 950 받았는데 리뷰할때 항상 누군가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가정하고 공부했었음 그 친구가 문법 개념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어떤 흐름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어떤 개념이 적용됐는지 간단하게 알려주듯이 정리함 | ||
| 김첨지 답글 | ||
사실 스터디하는 목적이 그거라고 생각함. 학원에서도 600~900점 섞여서 스터디하면 서로 방해아닌가 생각하고 서로 서먹? 한데 저런 설명을 하다보면 내 취약점을 알 수 있고, 설명 듣는 사람도 교과서적인 설명말고 날것의 설명을 들어서 윈윈이라 생각함! 문제를 풀거나 기본서를 보는 건 내 사고과정 찾아서 취약점을 수정해서 실수없이 시험을 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점에서 저런 사고과정을 적고 교정하는 게 오답노트 본질 같아요 | ||
| 333 답글 | ||
누군가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거 진짜 좋음 난 토익 뿐 아니라 지금까지 모든 공부를 그런식으로 했거든 아주 어릴 땐 아예 칠판에 판서까지 하면서 했음ㅋㅋㅋ 근데 그게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누군가한테 뭔가를 알려주려면 내가 그 내용을 진짜 제대로 알고 있어야 설명해 줄 수 있는 거라 생각보다 쉽지 않고 아주 확실한 공부법인 것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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