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32| 추천 0
- 2026.06.17




I was going to offer to help with your report.
나는 너의 보고서를 도와 주는 것을 제안할 예정이었다.
여기서 to offer ~제안 할 의미로 쓰였는데요.
be going to ~할 예정이다 의미잖아요?
하지만 to가 중복된건데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요?
댓글 2개| ㅇㅇ 답글 | ||
to가 둘 다 같은 역할이 아니라서 괜찮음. was going to까지가 "하려고 했다"라는 표현이고, offer to help는 "도와주겠다고 제안하다"로 묶어서 보면 이해 쉬움. 문장을 끊어서 보면 I was going to / offer to help with your report 이렇게 되는 거. | ||
| ㄱㄱ 답글 | ||
영어에서 to가 연달아 나오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예를 들어 I was going to try to finish it도 to가 두 번 들어가는데 문법적으로 문제 없음. 여기서도 be going to의 to랑 offer 뒤에 오는 to부정사의 to가 따로 있는 거라 중복이라고 생각 안 해도 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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