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cle |조회 2632| 추천 0
- 2004.01.02




저도 이 게시판으로 인해 많은 도움을 얻습니다.
전치사 문제가 어려운 것은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숙어가 나오면 쉽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전치사란 품사가 우리 말에 없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가능한한 영어를 많이 접해서 그 용법이나 감각을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기계적인 암기는 어렵죠. 제가 놀랐던 것은, 영미인들도 말하는 것하고 쓰는 것하고 많이 다르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be different from을 쉽게 \'외워서\'알고 있지만, 조사 결과 영미인들의 상당수가 be different than으로 실제 회화에서 자주 쓴 답니다. 참... 한국일보 연재 코너에서 예전에 읽었는데요. 그렇습니다.
concern은 ~와 관계있다 일때는 전치사 with나 in과 잘 어울리고 걱정이나 관심, 염려 일때는 즉, 감정적인 것과는 about나 for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비슷하진 않지만 다른 예를 보면 더 쉽겠죠.
be anxious about 걱정하다 염려하다
be anxious for 갈망하다 = be eager for
이처럼 for 다음에는 감정과 관련한 것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두 개의 부사구 (very loudly)와 (with little concern이하)가 voiced를 꾸며주고 있는데요. 저의 생각도 for가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문맥상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거의 배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 감정과 관심없이란 쪽이 더 어울린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떤 한국어를 영어에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기계적인 공식 암기는 영어를 익혀나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전치사 문제가 어려운 것은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숙어가 나오면 쉽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전치사란 품사가 우리 말에 없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가능한한 영어를 많이 접해서 그 용법이나 감각을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기계적인 암기는 어렵죠. 제가 놀랐던 것은, 영미인들도 말하는 것하고 쓰는 것하고 많이 다르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be different from을 쉽게 \'외워서\'알고 있지만, 조사 결과 영미인들의 상당수가 be different than으로 실제 회화에서 자주 쓴 답니다. 참... 한국일보 연재 코너에서 예전에 읽었는데요. 그렇습니다.
concern은 ~와 관계있다 일때는 전치사 with나 in과 잘 어울리고 걱정이나 관심, 염려 일때는 즉, 감정적인 것과는 about나 for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비슷하진 않지만 다른 예를 보면 더 쉽겠죠.
be anxious about 걱정하다 염려하다
be anxious for 갈망하다 = be eager for
이처럼 for 다음에는 감정과 관련한 것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두 개의 부사구 (very loudly)와 (with little concern이하)가 voiced를 꾸며주고 있는데요. 저의 생각도 for가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문맥상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거의 배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 감정과 관심없이란 쪽이 더 어울린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떤 한국어를 영어에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기계적인 공식 암기는 영어를 익혀나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57710 | [답변] [re] 이것이 알고 싶습니다. | 양파링 | 2749 | 2003.12.29 |
| 57709 | [문법] 이것이 알고 싶습니다. | 전화받어 | 2841 | 2003.12.29 |
| 57708 | [문법]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