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토익스피킹&OPIc 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이힝히잉 |조회 7204| 추천 0
인터넷을 찾아보니 영등포 ybm은 후기가 별로 없더라구요..
수험생들이 많이 선호하는 시험장은 아닌가봐요..ㅠㅠ
저는 지난 토요일 시험을 봤는데요.
첫 시험은 강남 cbt 에서 쳤구 이번이 두번째 시험이었습니다.
첫 시험장소를 강남 cbt에서 봐서 그런지 전 시험장소가 다 같은 줄 알았어요.ㅠㅠ
그런데 왠걸..
정말 거짓말 안 보태구..
의자 따닥따닥 붙어있고 수험장은 어찌나 좁은지..
강남 cbt에 비해 1인당 사용하는 공간의 크기가 60퍼센트 정도???
정말 협소하더라구요..
뒤에 남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지 몰라도 1번 읽는데 소리가 다 들리는 거에요..ㅠㅠ
진짜 이 시험장은 아니다 싶었습니다..ㅠㅠ
결론 : 타인의 목소리가 신경쓰이거나 답답한 것 싫어하시는분들은 정말 비추입니다..
너무 좁아요..ㅠㅠㅠ 왜 토요일 시험만 치루고 일요일 시험이 진행되지 않는 지 알 것 같아요..
한 번 보면 다시는 그 장소에서 보지 않을 것 같아요.ㅠㅠㅠ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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