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토익스피킹&OPIc 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고사장이 창원대 정문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서 도보로 꽤 걸어야 합니다 (15분정도)
그리고 창원대생이 아니고서야 고사장 위치를 단번에 알아보기는 힘들구요 (좀 언덕 산밑에 있음)
자가용 아니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좀 힘드실듯......... 도보로 걷는 시간 생각해서 오시구요~
(헐..뭐 눌렸더니 이상한 하늘색 칸이 생기네요 -_- 지우니까 칸이 더 넓어져서 포기)
제가 시험친 시간대에는 A , B 고사장으로 나눠져있고, 시험시작전에는 대기실에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시험시간 시작과 동시에 신분증과 함께 입장~ 감독원이랑 도우미분이 자리를 안내주고요.
시험보는 사람이 꽤많더라구요 한반에 꽉찰정도로요.
앞뒤로 사람있고 옆자리는 왠만하면 비워주는정도...
그리고 시험칠때 좀 놀란게 다들 목소리가 너무 커서 제 목소리가 안들려요.
딴 사람들 목소리 엄청 큽니다. 근데 한사람 개인이 뭐라고하는지는 잘 안들리구요
단체로 크게 함성지른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여러사람의 목소리가 동시에 섞이니 엄청크겠죠?)
그리고 칸막이는 간이칸막이라 방음 안되구요~
그래도 큰 어려움 없이 시험쳤네요.... 헤드폰과 이어폰은 괜찮은편입니다.
제가 원래 주위 소리 잘 신경안쓰고 제 할일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다른 사람 목소리에 주눅 드시는 분이시라거나 영향받는 분이면 좀그렇겠네여.
다른 고사장은 안가봐서;; 아무튼 딴 사람 소리 엄청 큽니다 엄청나게 ㅋㅋ
저는 고사장 사람들 소리크다는 말을 미리 듣고 갔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그거 감안하시고 가시면 덜 당황하실거예요.
치기 전에는 긴장했는데, 막상 고사장에선 긴장안되더라구요.
그러니 맘 편히 연습많이 하고 가세여~~ 신분증 잊지마시구요 !!!
댓글 4개| 00 답글 | ||
제가 친곳은 저 합쳐서 3명 쳤는데 차라리 시끄러운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옆에서 말할때는 신경이 안쓰이는데 두분 조용할때 혼자 녹음하려니 되게 쑥쓰럽더라구요ㅋ.. 그럴때 순간순간 말이 꼬였답니다... 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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