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인강을 들으면서 쉐도잉 공부가 중요하다는 선생님 조언을 참고해서 미드도 하나 추천받아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작성해주신 템플릿을 최대한 숙지해서 외우되 오픽은 너무 암기한 것이 티나면 점수를 적게 준다는 말이 있어서 제 경험에 빗대서 문장을 다시 재구성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인강을 들을 때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듣지 않고 강의를 멈춰둔 후에 핸드폰 녹음기를 켜서 스스로 답을 녹음한 뒤에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템플릿을 그 주제에만 적용하지 않고 입에 잘 붙는 문장은 여러 주제에 대해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오픽이 에바와 대화하는 능력을 평가하는만큼 대화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 억양, 세기 등에도 집중을 했고 중간중간 되묻는 표현들도 적절히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준비해서 단기간에 IH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