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상쾌한꼬지모 |조회 2662| 추천 0
- 2026.09.29




사실 이전에도 나름의 꿀팁이랍시구 글 쓰긴 했었는데요 정말 나름이라 도움은 안되실 수 있어요. 대충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엘씨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3, 4 스키밍하지 말고 최대한 그 순간에 집중해서 듣고 문제를 보기만하고 (읽지 말고 ) 맥락 파악해서 문제를 풀라는 대강 그런 팁이었습니다. 저도 초반 등반 과정에서는 스키밍 무조건 했었는데 항상 읽는거랑 듣는거랑 집중이 충돌하길래 방법을 바꿔서 듣는데에 최대한 집중했더니 문제 읽는 시간동안 틈틈히 파트 5,6까지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알씨 시작할때 150번대부터 시작하는 건 심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마음이 편했구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0/11어려웠던거 맞아? [7] | ㅇ | 1949 | ||
| 10/11 기대 가능함(800컷) [1] | 분석 | 1984 | ||
| 9/20 vs 10/11 [10] | ㅇㅇ | 2273 | ||
| 304123 | 여기 망했어? 게시글 다 오디감 | ㅇㅇ | 1 | 2026.10.15 |
| 304122 | 스타트랑 빨파랭이랑 차이가 뭐에요? [2] | 초보자 | 33 | 2020.11.10 |
| 304121 | Lc랑 Rc차이 개심각해 [2] | 나오또카쥐 | 60 | 2020.11.10 |
| 304120 | 토익고수님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2] | 안심할수있는얼굴 | 38 | 2020.11.10 |
| 304119 | 해커스 천제 [1] | ㄴㄴㄴ | 27 | 2020.11.10 |
| 304118 | 정규반 스터디 질문 [2] | ㅇㅇㅇ | 35 | 2020.11.10 |
| 304117 | 겨울방학 때 한승태 김동영 선생님 수업 들으려구요 [1] | 식빵 | 24 | 2020.11.10 |
| 304116 | 무료강의 이상길쌤 [2] | ㅇㅇㄹㅇㅋ | 40 | 2020.11.10 |
| 304115 | 동영선생님 적중강의요 [2] | ㅇㅇ | 39 | 2020.11.10 |
| 304114 | 한승태쌤 너무 감사함 [2] | ㄷ | 36 | 2020.11.10 |
| 304113 | 김동영 선생님 수업 듣고 싶은데 [1] | ㄱ | 26 | 2020.11.09 |
| 304112 | 토익 이젠 안녕이다 진짜 [1] | 이상해씨 | 34 | 2020.11.09 |
| 304111 | 승태신이 날 살렸다 엘씨 80점 뜀 [1] | 크크 | 28 | 2020.11.09 |
| 304110 | 김동영쌤 적중예강이라도 들어야하나요 [1] | 저좀 | 22 | 2020.11.09 |
| 304109 | 해커스1000제 lc 2 [1] | 700 | 25 | 2020.11.09 |
| 304108 | 해커스 2 3 둘중 뭐살까용..? [1] | ㅇㅇ | 30 | 2020.11.09 |
| 304107 | 정규반 인강이요. [1] | 레리 | 29 | 2020.11.09 |
| 304106 | ★최신토익문제무료★ 해커스영어 카톡친구맺고 토익문제받자! | 해토지기 | 90521 | 2017.06.27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댓글 1 좋아요0
공유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