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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졸업/ 실강 고민이신분들께(인강실강차이), 그리고 팁

졸업자입니다 | 조회 1670 | 추천 1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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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익을 4월에 나름 졸업 후 늦게나마 도움되시라고 몇자 적어봅니다



원래 이런 후기 안쓰는데 취준중 센치한 마음에 들어와봤네요

점수 나오고 어플이며 책이며 다 없앴는데ㅋㅋ



매 토익시험 후 자게와서 정답소녀님 보고 멘붕오고

다시 정신차리고 함께 울고 웃고 했었던(눈팅)

저의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준 해커스 자유게시판에 대한 고마움의 보답으로 몇자 써봅니다

(좀길수잇음)





폰이라 오타 많으며 새벽이라 의식의 흐름대로 적음

두서없을수도

음슴체있음

양해부탁드려요





일단 935로 마무리(그리 높지는 않아요)

저는 7년전 호주 1년 다녀온 후 영어가 늘었습니다 조금.

다녀오고 바로 친 모의토익(학교) 600대.. 깜놀

문제를 하나하나 읽고 푸느라 저렇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리스닝의경우 문제 나오고 넘버60하면 문제 읽고 있었어요 같이ㅋㅋ 그래서 외국 다녀오신분들이

토익이 낮게 나오는 이유가 이건가 싶었습니다

그후 취준때 855까지 올렸습니다



다녀와도 저정도..

이유는 원래 문법 진짜 못해서 입니다

파트567다 어려웟습니다

그 중 팟5는 최악..헬

그래도 유학이 나름 리스닝에 도움이 됐네요



그렇다고 지금 900넘은게 꼭 유학때문만은 아닙니다

유학경험없으신 분들도 학원수강하시면 도움 될거라 생각하며 적습니다





그러고 세월이 흘러 일하다 그만두니 토익이 없어서

인강으로 먼저 시작,



이때 처음으로 토익에 돈을 썼습니다

이전에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영어더라고요..

진짜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본주의의 힘을 빌렸습니다

왜냐하면 토익안한지 당시 3년이 넘었고 기출도 모르고

신토익도 많이 어려워졋다고 해서요







그리고 작년 10월부터 인강시작



1. 845

해커스 환급반 듣고 11월

응시했는데 인강듣고 845 나오더군요

저는 의지박약이라 대충 이정도면 됐지 하고 넘어갓거든요

(그런점에서 독학 900이상 존경합니다)





2. 880

인강으로 독학 후 2번째 시험은 1월

(그 안에 제대로 공부 안된것 같으면 시험안봤음..)



한승태쌤 손으로 체크하는거

(토익놓은지 세달이라 기억이..)

같이 체크하는ㄱㅓ 하고 시험보니까 490

여기서 한승태쌤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저날 진짜 뭐지 이거 오ㅐ케 쉬워 뭐야? 왜 다들려? 이상한데? 라고 생각하고 집에와서도 한두개틀렷겟거니 햇습니다

여튼 이때 위력 느낌



근데 리딩은 390갓다가 420갓다가 들쭉날쭉..ㅠㅠ

그래서 총점 880



전 당시 토익 의지박약이어서 단어암기극혐해서

연상암기 질럿습니다

근데 사실상 그렇게 많은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잘 안봣음 ㅠㅠㅠㅠ

개취에 따라 하시길..





3. 830

그리고 2월

토익 전날 잠을 한숨도 못자고 셤갓는데

컨디션 엉망이라 망했습니다



진짜 토익전날 잠은 잘 자야합니다

그때부터 토익전날 잠자려고 노력했습니다





4. 890

3월

그간 알바하느라 공부 하나도 안하고 봣는데 마니 나왓어요

근데 900이 안넘어서 아쉽..





- 인강후기

그래도 점수를 떠나서

제가 느낀 바로는 인강보고 11-1월당시

꾸준히 1회모의 풀고 해서 스스로 뭔가가 채워진 느낌을 받앗습니다

문법은 쬠?? 오르는것 같고 7은 늘 10문제 부족



그러고 너무 900에 가기가 힘들어서 안되겟다 해서

진짜 많은 고민끝에 해커스 강남 ㄱㄱ



가기전에 후기 다 읽어보고

3월말에 청강 들어봤습니다

근데 당시 청강은 김동영한승태쌤은 못들었어요 늦게가서

당시 월말이라 수강료 할인해줘서 최대 할인과 최적의 시간대로

오전 10-1시타임 동영쌤승태쌤효진쌤으로 결정



7쌤 고를때도 다 검색

근데 저는 수업중 단어 알려준다 하셔서 효진쌤으로 결정ㅋㅋ



이때 드는생각

아 내가 그 티비에서 보던 토익학원을 오다니ㅠㅠ

라는 생각과

그래도 스타강사가 괜히 스타강사겠냐는 반신반의

그리고 의지박약토익커였기에

빡센스터디도 하고자 갔습니다





첫날

승태쌤 오티

동영 효진쌤 강의 조금 진행

스터디 조사, 게시판확인

스터디는 강의전으로, 스터디셀 아님





(참고로 스터디셀지원시 돈이 좀더 비쌈

그리고 해커스에서 미리 모의고사 쳐야만 들어갈 수 잇음

저는 시간도 안됐고 취준생이라 돈을 아끼자라는 마음에

스터디셀(=룸)은 없지만 오픈된 공간에서 모여서 스터디 선택

나쁘지 않았고 우리팀만 마지막까지 함께했다는...박수!!)





둘째날

오전에 스터디 먼저감

조교쌤의 스터디 설명

팀원끼리 방향결정



그후

하지만 초반에 너무 많은 의지로 많이 잡았다가

일주일 후에 확 줄여 단어시험, 시간맞춰 풀기, 모르는거 물어보기로 진행



이유는 진짜 잠을 잘 시간이 없음

초음부터 대량의 스터디 숙제를 내서 일주일동안 평균 수면 2시간, 그래서 나중에 누구를 위한 스터디인가가 됨

그래서 진짜 탈퇴할까 고민 맨날함 ㅋㅋ 같은 스터디원도 그랬어요ㅋㅋ아침마다 하..ㅋㅋ





내주는 숙제량이 어마어마 하기때문에

저의 경우에는 초반 일주일은 다하다가 나중에는

하고싶은거 했음..ㅋㅋㅋ

의지박약으로 들어갓으나 나중에 지각비 많이 내고 ㅋㅋ

(참고로 출근시간대 지하철ㅠㅠ)

나만의 숙제도 덜함..



스터디에서 진행하는 단어시험으로 단어 매꾸고

효진쌤 수업중 알려쥬는 단어로 머리에 넣음

그 외 매일 나눠주는 모든 문풀프린트나 보카프린트보고

걍 풀면서 해석하고

그정도..

(미친듯이 단어를 외우지 않앗음..변하지 않더이다 허허..)

그리고 단어는 노랭이 회독하라고 하시나

저희는 안햇습니다 할게 너무 많음..







근데 확실히 선생님들 수업은 가치가 있고

왜 스타강사인지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 리스닝 승태쌤

수업한달동안 진짜 나중에 웃겨죽는날도 있었음 잼잼

숙제자료을 맨날 푸니까 확실히 늘었고

쉐도잉 추천, 아 탭핑 ㅋㅋ 추천

여기서 저는 쉐도잉이 진짜 좋앗어요

그리고 팟2 질문 찢기 이거는 저한테 신의한수

전.. 숙제는 다 못했..



이전 인강때도 쉐도잉이랑 탭핑이 490까지 만들어줫는데

현강에서 매일 하니까 더 좋더라구요

현강에서는 매일 같이 하는 수업으로 리스닝의 감을 유지할 수 잇어요 함께

그래서 초반에 숙제하다가 나중엔 수업으로 때웠다는 나의 후문이..;

쉐도잉이나 이런건 무료강의로 올라와잇습니다

그래도 실강은 뭔가가 다르긴합니다 s.t 한쌤



* 팟5 동영쌤

매일 나눠주는 팟5 동영샘 자료 진짜 최고

매일 많이 틀렸지만 풀고 다시 보는 것에 의의를 둠

인강으로 들었을 때보다 확실히 현강은

많은 수강생들의 열정+

차분히 말씀하셔서 수업집중도도 높았고

다양한 유형과 빈출단어 빈출문제 찝어쥼

진짜 자료연구에 박수를..

해설지는 말하듯이 해주셔서 이해 팍팍

조교쌤도 곧 강의하셔도 될것처럼 설명잘해주심



*팟 7 효진쌤

목소리가 일단집중됩니다

카랑카랑하셔서 귀에 쏙쏙박혀요

7에 대해서 잘 몰랏는데 근거랑 답 형광펜색칠하고 어떻게 푸는지 알려주시고

몇번은 매일 단어 함께 가리고 외웁니다

그 단어들 많이 나왓어요

문제도 많이 풀어서 감을 찾기도 했습니다

그 감이란.. 문제풀때 뭔가 눈에 보이는 느낌임







확실히 현강고ㅏ 인강의 차이는 컷습니다

매일주는 자료들

최신기출자료

인강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시는 열정적인 강의





= 결과적으로 4월에 평일 총 20일 수업에서

910(중간) 935을 마지막으로 저는 토익 털었습니다

사실 더 올리면 좋지만 뒤에 할게 많아서 만족했습니다

근데 935받은 날은 삼성쥐삿시험이랑 같은 날이어서

대박맞았더것도 사실..

저날 진짜 못쳤다고 생각해서 망했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결과나오는날 진짜 기적인줄알앗습니다

스터디원도 모두 졸업햇지요



4월 첫시험 495/415 =910

4월두번째 490/445 = 935





실강+빡센스터디 하고 난 후

왜 스타강사인지 왜 학원다니는지 왜 돈쓰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인강도 물론 좋지만

실강의 퀄리티와 스터디원들의 의지와 열정

강의는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수강료보다 더 받은 느낌입니다



저희 스터디는 진짜 마지막날까지 계속함께했습니다

나머지 스터디팀은 나중에 안나오신...



공부는 혼자하시는게 편하신분들도 계시지만

함께 뭐가 으쌰으쌰 하는게 중요하고

고민상담도 되서 좋앗습니다





Tip



해커스가 교육의 나눔? 이라는 목표와 비전이 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료강의 무료책배포

그런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앗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 후에 선생님들 총평

그거는 진짜 꿀팁입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잇습니다

공부가 됐건 안됐건 시험을 계속 보는 것입니다

저는 초반에 인강들을때 부족해서, 돈아까워서 시험안보곤 했는데 틀렷습니다

계속 보시고 얻어걸리는 날 있습니다



본인이 950이상으로 실력이 유지된다 하시면 모르겟는데

저처럼 어느 정도의 점수 나올때까지 하시려면

시험도 계속 보시고 감을 읽히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 컨디션 조절은 진짜 필수

그리고 대박은 고딩시험기간과 삼성의 쥐삿 시험날ㅋㅋㅋ

상대적으로 잘하는사람 다빠짐

참고로 올해는 4월 말이엇습니다 :-)





그리고 345이때가 실강듣기 좋아요

책상 두개쓸수잇음

선생님들도 그게 좋다고 하셨어요

방학은 꽉찬다고 함





공부에 투자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이전의 저처럼 돈아깝다고 미루시는 분들 중 and

의지박약토익커이신분들은 실강 고고

지방분들은.. ㅠㅠ 죄송해요..

근데 저희 스터디는 일산에서 인천에서 아침마다 오셨어요

진짜 대단하십니다

그 의지로 하면 됩니다



아 그리고 리스닝은 깔고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유학의 도움은 받았지만 440에서 50점 올렸습니다

리스닝 만점까지도 받앗습니다 물론 1-2개틀려도 만점 나옵니다

저는 리딩을 못하므로 리스닝으로 깔아야 했죠

그리고 주변에 리스닝노베이스에 많이 오르신분 많습니다

리스닝이 빨리 오르니까 걱정은 마시고..

매일하는게 중요



리딩은 지금 다까먹엇는데 그냥 갓동영?







주저리 주저리 많이 썼는데

도움될 부분만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하라고 하면 전 다시 주말반끊고 다닐겁니다ㅋㅋ

시간을 아끼기위해서 투자해야죠..ㅋㅋ

물론 독학해서 나오면 그게 단연 최고..







여튼 토익커분들 한달만 빡시게 하시고 원하는 점수 얻으시길 바랍니다 :-)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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