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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후기 및 나름의 방법?공유합니다!(2주만에 130점 상승)

뚜루뚜 | 조회 4988 |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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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30점오른거 인증부터 하겠습니당!





안녕하세요 토이커 여러분, 어느덧 따뜻한 봄날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벌써 토익 시험 볼때 매미소리를 걱정해야하는 계절이 오고있어요...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고 후기와 공부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영어를 많이하거나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대학교 처음 입학한 2012년에 처음 학교에서 토익 모의고사 실시했을때, 680점

군 전역후 복학전에 뭐라도 해야겠어서 한번 본게 735점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800점은 마음먹고 하면 그냥 넘겠다는 생각에 학교공부하고 방학때 진짜 미친듯이 놀다보니 어느덧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되었죠. 졸업을 하기위해서 졸업 인증 점수 토익 800점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3월 개강 첫날부터 토익공부를 시작했어요. 무식하게 문제만 풀었죠. 인강도 친구가 안본다길래 빌려서 봐보고, 단어도 외워보고, 문제는 풀고 틀린건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전에 그렇게 안해도 735점이라는 점수를 받았기에 1달만하면 800점 넘을 거라고 저를 굳게 믿었거든요. 하지만 역시 기대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고, 세상은 노력하는자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졸업을 위한 제 토익 첫시험은 2018년03월31일 시험이었습니다. 당연히 800점 나올줄알았습니다. 그전보다 공부를 했으니까요

점수를 보니 770점. 살짝 충격이었지만 다음엔 무조건 800이네 하면서 안일했습니다. 4월15일 시험 점수 790점. 사실 이건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4월29일 시험을 봤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부터 저를 못믿겠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5.13일 시험 접수하고

 

해커스 실전1000제1 LC,RC를 구입했고 그 다음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남은기간 하루인가 이틀 쉰거 빼곤, 하루도 빠짐없이 모의고사풀고 복습하고 잤습니다. 이젠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서요 ㅎㅎㅎ

5.13 시험보고 4.29시험 결과를 봤는데 745점이더군요... 그리하여 770-->790-->745를 받았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물어보면 그전까진 괜찮다고 했는데 웃으면서 친구들에게 공부했더니 45점떨어졌다. 질문받는다는 식의 장난을치며 넘겼찌만 5.13시험 결과도 걱정이 많이 됐어용...근데 이번시험에서 운좋게 875라는 점수를 받았죠.

여기서 제가 느낀게 있습니다. 1.정말 간절했다. 2.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 3. 토익도 여타 다른 시험과 같은 "시험"이다 입니다.

 

제 생각엔 제 공부법은 600-800인 분들에게 적합할것같습니다.

LC part1  듣기라고 들리는게 그냥 듣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저는 790받았던 시험에서도 듣기 파트1 2문제를 틀렸었습니다... 충격이었죠 남들은 다 맞는 문제인데 다 쉽다는데 난 왜틀릴까? 였습니다. 저는 파트2보다 파트1이 더 어려웠습니다.

파트 1은 우선 파트1에 나오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knob(문 손잡이),faucet(수돗꼭지)등등 말입니다.

토익에서 저런단어는 파트1에만 나오거든요.. 그러니 모르면 그냥 음? 하면서 넘어갈수 밖에 없다는것입니다.

파트1에서 오답률을 줄이려면 소거법 즉, 정답을 찾는게 아니라 아닌걸 지워나가고 남는게 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문제 풀때, 파트1의 경우에는 그림에 나오는것중 핵심적인 또는 눈에 확띄는 사람의 동작이나 물건들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이게 나오면 정답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토익은 그림이나 문제 유형이 반복된다고 하잖아요?

자주 많이 푸시다 보면 비슷한 동작들이 많이 그림에 등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어느정도 예측을하면서, 소거법을 활용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정답률을 높이실수 있을거같아요! 그리고 유사한 발음으로 낚시를 합니다. coffee machine copy machine 등등 이런거는 학원 조금 다녀셨든 분들이면 학원에서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말씀해주시니,, 유사발음에는 정말 유의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work /walk등등이요

 

LC part2  총 25문제인가 그렇죠 그리고 토익의 모든 파트에서 유일하게 보기가 3개입니다.

1. 문제를 집중해서 들어야합니다. who,when,where,how등등 질문의 핵심이 되는 단어들이요! 그리고 동사도 중요한거같습니다.

다 못들으셔도 괜찮고 저 두개를 들어주시면 충분히 문제는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2.소거법으로 풉니다. 마찬가지로 소거법으로 풀어야하는 문제입니다. 특히 보기가 3개이다 보니 소거법으로 답하나만 확실히 아닌거 하나만 줄여도 정답확률이 33%에서 50%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정답중에 나는 잘모르겠다. 너가 그 부서 사람한테 물어봐라등등 회피하는 대답들이 정답이 됩니다. 그러니까 누가 질문을 했는데, 그거 인사부 제임스한테 물어봐 라고 한다면, 그거 나는 모르니까 다른사람한테 물어봐~ 이런느낌 우리도 대화할때 그런거 있잖아요 야 그거 어디서샀냐 그거 내가 안샀어 엄마가 사왔어 이러면?

내가 어디샀는지 모르니까 우리엄마한테 니가 물어봐~ 이런느낌이요!

저는 LC 파트중에 파트2가 가장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틀리지 않았어요 모의고사를 풀때도 대신 하나는 확실히 했습니다. 나를 속이지말자!

혹시 모의고사 문제를 풀다가 우연히 찍어서 맞춘경우 또는 몰라서 별표치고 둘중에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찍어 맞은 경우 그건 꼭 맞았어도 다시 들릴때 까지 듣고 왜 이거지? 하면서 복습했어요! 의외로 사람들이 특히 저도 그랬었습니다. 찍어서 맞은것도 그냥 맞았다고 하면서 넘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공부할때만큼은 자기 자신만은 속이지 않았으면해요! 그래야 틀리는 갯수도 줄어들고 내가 어디를 모르는지 어떤유형에 약한지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는거같아용ㅎㅎ

 

part3. 저는 파트 3과4를 정말 못합니다. 특히 그래프 , 도표, 여자가"   ~~~~"이라고 말한것의 의미는? 이런거 수도없이 틀렸습니다

모두가 알고 계시겠지만 파트 3과4는 보기와 문제를 먼저 읽어야합니다. 그런데 문제랑 보기 읽었더니 안들립니다..무슨소용입니까 ㅠ

제가 그랬거든요 ... 그래도 꼭 문제와 보기는 먼저 읽어야합니다. 문제를 읽고 핵심 단어에 동그라미치고, 핵심보기에 동글뱅이 치면 그 친것들이 한눈에 들어와요 그 단어들이 그리고나서 듣기를하면서 보다가 딱 나오면 툭 찍고 다음번호로 넘어가고 그다음 들리면 툭 찍고 넘어갔씁니다.

제일 중요한건 틀린거 복습인데요, 저같은 경우는 찍은거 포함. 맞았었도 찍은건 별표로 표시하고 다시 다 듣습니다 사실 뭐 여기 계신분들이 쉐도잉이다 뭐다 말씀하시는데 전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쉐도잉이 뭔지... 그래서 일단은 들릴때까지 한5번정도 듣습니다. 문제는 안보구요 그렇게 계속 듣다보면 음 이게 이런내용인가? 하면서 유추하게되고 생각을하게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저는 저렇게 5번 들으니까 1번들때 이런말을 했었는지도 몰랐는데 3번째 4번째 들으니 대화에서 신기한 내용들이 나와요 못들었던것들이

그리고 한3번째 듣다보면 슬슬 지루하니까 저는 그냥 앞부분? 대충 비슷하게 속도내서 조금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어디서 주워들은게 있었는데 잘때 뭔가를 들으면 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하길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다가

공부하고 잘때 휴대폰으로 틀린 파트 틀린 문제들만 모아서 틀어놓고 잤어요 이어폰 안꽂았아요 왜냐면 잘때도 스피커의 기운을 느껴야 하기때문에........ㅋㅋㅋㅋㅋ이건 그냥 제나름의 간절함이 만들어낸 이상한 방법이긴하지만요. 그리고 학교 갈때 어디 지하철 이런곳에서 이어폰 끼고 계속 듣습니다. 집중안되도 좋고 문제가 안들려도 좋아요 그냥 습관처름 듣는게 중요한거같아요 그래야 귀에 익거든요.  허접하군요......제가 생각해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600대 아니면 제 점수대에선 전략보단, 일단은 익숙해지는것이 좋은거같습니다.

 

파트 5와6 저는 5보다는 6이 쉽고 6보다는 7이 쉬웠습니다. 그말은 제가 기본이 없고 눈치로 읽고 대충해석해서 문제를 풀었다는 말입니다. 가끔보면, 파트7이 비중이 더 높으니 파트7을 잘하면 되지 하는데 그게 말처럼 안되요...왜냐면요 파트5와6을 푸는데 세월을 보내고있으니 파트7이 잘풀리고 쉬우면 무얼합니까 시간이없는데요..그리고 나와선 그러죠...아 시간있었으면 거의다 풀었을거같은데

5분만 있었으면 이러면서 다음에 또 그러고있습니다............네 그거 저에요

제가 3.31 4.15 4.29전부다 시간이 부족했어요 그와중에 정답은 궁금해가지고 5분 남았다그러면 문제 안풀고 기둥세우고 정답 옮겨 적고 그랬었습니다 ㅎㅎㅎ

파트 5, 6, 7 모두 기본은 단어입니다. 다들 노랭이 한권쯤은 보유하고계실테니까요 제껀 2011년판인가 그래서 예전거지만 요즘엔 신토익이라그래서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온거같아여 ㅋㅋㅋ 어쨌든 그걸로 공부를 오지게 해주시면됩니다. 솔직히 단어 공부는 딱히 공부법이 없잖아요?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외워야 하니까요!

 

그럼이제 파트5 제가 어떻게 풀고 공부했는 말씀드려볼게요

파트5는 모의고사 풀때도 실전처럼이라는 말처럼. 듣기가 시작되면 파트5를 풀어요 진짜 엄청 잘하시는 분들은 막 디렉션끝나면 10문제 15문제 푸시는데 우리는 그런 실력자가 아니기때문에, 그런걸 하지 않습니다. 3문제 아니 1문제라도 좋으니 정확하게 맞춰야합니다.

그러니까 많이 푼다고 와 나 디렉션 들을때 7개나품ㅋ 이러지마시고 1문제1문제 신중하게 풀어서 정확도를 올리고나서 속도를 올리는게 좋을거같아용! 그래서 저는 디렉션때 제 목표는 파트5로가서 최대5문제 적으면3문제를 풀더라도 맞추자 였어용!

문법은 모두들 파랭이 보유자 아니십니까? 파랭이로 열심히하시면되는데, 근데 저는 요즘 문제 풀다보니, 문법도 문법이지만, 해석을 좀 하고 풀어야하는 문제들이 많았다고 생각이들어용  그리고 저는 문법 문제 풀때, 습관처럼 주어 위에 s 동사위에v를 치면서 일단 주어동사 부터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안했는데 나중엔 뭐가 뭔지 엄청 헷갈리더라구용... 문장의 가장 기본인

주어와 동사를 꼭 찾아가며 읽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거같아요.

단어의경우에는 토익에 많이 나오는 단어이면서, 가산명사인지 불가산명사인지 헷갈리게 하는게 많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 수일치 틀리면 저는 기분이 상하더라구용.........가산명사와 불가산 명사 인터넷에 찾아보면 토익많이 나오는것들 정리해놓은거 많으니까 그것을 공부하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가산불가산 둘다 되면 앞에 관사는 있는지, 없는지 그런거 꼭 확인하고 푸셔야해용

제가 그런거 안하고 풀다가 아! 실수했네 이러고 넘아가는데 실수가 계속 반복되니 실력입니다. --> 결국 제가 절속인거죠...틀렸다고 하고싶지않아서

파트 6은 요즘 자꾸 지문이 길어지고 문장끼워넣기 진짜 극혐으로 싫어합니다. 문장끼워넣기 빼곤 나머지는 얼추 파트5와 비슷하기때문에 괜찮습니다. 문장 끼워넣기를 풀다보니 4개보기중 한 2개는 진짜 글과 말도안되는 어이없는 글이 있습니다. 근데 그걸 고르는 것은 단어를 모르시거나, 아니면 대충 스윽보고 음 이런 말이 저기 있어으니까 하면서 골라서 틀리는게 많아용

그리고 아무래도 토익이 상대평가 아닙니까? 문장끼워넣기는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죠 모두가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문제다보니 맞춘다면 기분이 좋습니다.

결론 저는 파트6을풀때 문장끼워넣기 보기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나서 읽다보면 여기엔 이문장이 들어가야겠다! 하는게 느낌이 오거든요 음....생각해보니 지금 계속 제가쓴글을 생각해보니 공부법공유가 아니라 푸는법인거 같은데 이해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파트7은 진짜 저는 남들이 해보라는거 다해봤습니다. 파트5,6 버리고 7부터 풀어보고, 5,6까지풀고 파트7은 175번 인가? 이중지문부터 풀어서 200번까지 풀고 앞으로와서도 풀어보고 , 파트5,6풀고 바로 200번으로가서 거꾸로 올라오는거 해봤는데 이건 개인 취향인거같습니다. 진짜 제가 막장일땐 뒤에서부터 풀면 160-170번때에 줄세우고 나오고 앞에서 부터풀면 190-200번때 줄세우고 맨뒤부터 풀면 그냥 앞에 120번때 줄세우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파트5,6을 빨리 푸는게 중요하다고 하는거구나...를 많이 느꼈어용

그래서 저는 아무리 파트7이 쉽고 잘되어도 파트5,6을 빨리 풀수없다면 제시간에 풀수업다는게 이런말이구나 하는걸 그때 알았습니다.

파트 7은 맞던 틀리던, 무조건 모의고사 풀고나면 다시 지문을 읽습니다. 해석을 처음부터 합니다. 안되면 번역기 동원해서 문장집어넣고 해석보면서 음 이뜻이구나 하고 꼭 정확히 해석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어용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제를 많이 풀다보면 유형이 보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익숙해집니다. 근데 그런거 경험 해보셨습니까 이거 많이 본 유형인데, 또모르겠네? 이런생각 드신적있으신가요? 그럼 그거 익숙해지기만한거고 영원히 계속 또 나와도 또 모르고 또 틀리고 또 찍어야됩니다.

복습이 중요한이유가 그거에요 내가 모르는 유형이다! 채점하고끝 ! 틀렸네 정답보고 해석보고 끝! 이러지마시고

파랭이 있으시니까 해당부분 문법 파랭이 보시면서 다시 개념잡고 가는게 좋은거같아요 전 그렇게 복습했어용

저도 나중에 깨달았거든요.... 비록 혼자 공부하면, 시간잡아먹고 아깝다고들 많이 생각하시고,급해서 학원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토익 점수도 점수지만, 제 영어실력에 한없이 실망을해서, 그래서 영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하다보니 시간도 좀 오래걸리고 그랬었습니다. 그래도 시간 오래걸린다고 힘들다고 지치지 마시고, 끝까지 좀만더 참고 견디시다보면 어느순간 시험을봤는데 점수가 오르는걸 느끼실수있다고 생각해용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노력은 배신하지않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지만, 그중에 토익은 정확한 사례인건 분명합니다.

저도 여기 게시판에서 많이 놀았었는데 265점부터 시작하셔서 오래걸리시더라도 700점 달성하시고, 800점 목표로 다시 공부시작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멋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역시 저도 사람인지라, 875를 받으니 900이 받고싶더군요 ... 취직을 위해서라도... 그치만 저는 다른 공부를 조금더 할생각 이라서 올해는 토익을 이제 더이상 볼 생각이 없습니다. 이제는 한동안 이곳에 안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저또한 여기에 힘들다고 글을 올렸었고, 어떤 분께서 그러다 한방에 오를거다 원래 언어가 그렇다 힘내라 괜찮다 남들은 떨어졌는데 20점이나 오르지않았냐고 위로해주셔서 그게 정말 아무말 아닌거같은데 은근 위로가됩니다. 힘도나구요!

 

여기에 저보다 점수 높으신 분들 정말 수두룩빽빽에 영어 잘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치만 제가이렇게 글을 쓴건 저도 여기서 그런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에용! 혹시라도 누가 이런제 허접한 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어쩌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 말이 많았습니다 ㅎㅎ

스압으 느껴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부했는데 점수 떨어졌다고 좌절하지마세요! 그 시험은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하고 다음시험엔 내가 아는게 다 나올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마인드로 하시다 보면 꼭 원하는 점수 받으실수 있을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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