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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받고 써보는 공부법 - 리스닝편

Giusppina | 조회 15553 | 추천 40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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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어와서 수기 게시판에 제 글이 옮겨져 있는걸 보고,

'웜머 이게 뭐시당가'하는 마음에

댓글에서 몇몇 분이 물어보신 리스닝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이 글은 기본적으로 독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을 위한 베이직하고 기본적인(마치 전설의 레전드처럼) 방법입니다.

문제 유형별 전략이나, 실전 팁은 기본서가 저보다 2000배는 더 잘 정리해줬으니,

그 부분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무진장 노잼이어서 죄송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 제발 발음 기호 공부하세요. 그거 진짜 하루면 끝나요.

 

1. 영어가 안들려요!

 

리스닝 공부를 하면서 가장 좌절을 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뭔가 스피커나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오는데, 당최 뭔 소릴 하는지 모를때가 아닐까요. 문제 해결을 위해선 먼저 원인을 찾아야겠죠.

아주 단순하게 얘기해서, 영어가 들리지 않는 원인은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한국어와 다른 영어의 소리적 특성 - 억양, 강세, 운율, 연음 등 - 에 익숙하지 않다.

둘째, 리딩을 못한다.(?!)

 

2. 소리에 익숙해지기

2.1

 평소에 영어를 많이 들으시나요? 토익 리스닝 말구요. 영화, 드라마, 음악, 요즘은 유튜브나 핵노잼 테드도 있겠네요.

자막보느라 정신 없으셨나요? 다들 그렇죠 뭘.

아주 많은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영어 사용 비율이 1%가 넘지 않을 거에요.

공부를 제외하고 영어를 들을 일은 잘 없죠.

잘 아시다시피, 영어는 한국어와 아주 많이 다르게 들려요.

심지어 같은 영어라도 국가마다 차이가 크죠. 사실 미국 안에서도 사투리마냥 발음 차이가 심한걸요.

(여담인데 제 경험상, 남부식 영어만 알아들을 정도라면 왠만한 미국인 발음은 다 커버가 되더군요...)

오죽하면 처음 토익 리스닝에 영국식, 호주식 발음이 추가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멘붕에 빠졌드랬죠.

그만큼 소리의 차이는 리스닝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럼 어떻게 익숙해질까요? 별거 없어요.

이론 + 시간 = 들린다.

 

리스닝 이론이란게, 뭐 거창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파트2 문제를 들을땐 의문사에 집중해라 같은 말도 아니에요.

예를 들어 볼까요?

미국식 영어에서 n과 t가 붙어있을 때, 종종 어떤 식으로 발음이 나오는지 아시나요?

 

정답은, t가 묵음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곤 해요.

개인적으로 제일 어이가 없었던 경험이, hunter를 허너 라고 말하더라구요....

 

음... 사실 이걸 일상적으로 접하곤 하는데요.

이를테면, I am going to를 줄여서 I'm gonna 라고 하잖아요?

이게 going이 빨리 발음하다 보니 goin으로 줄어들고,

끝의 n이 뒤의 to의 t와 연결되면서 다시 묵음이 되고

그래서 고이너 - 거너 로 바뀌게 되는 것이거든요.

 

혹은 can't를 읽을 때, 미국 애들은 캔트 라고 읽는데,

영국애들은 칸트라고 읽는다던가요.

 

이거 말고도 음청 많아여.

물론, 이런 요소들을 무슨 단어 외우듯이 외울 필요는 없어요.

다만 한번이라도 읽어보거나 접해보고 듣는 것과, 그러지 않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어여.

사실 중급자용 이상 기본서에선 잘 설명 해주지 않거든요.

말 그대로 중급자니까요.

오히려 쉬운 리스닝 책들에선(그리고 의외로 토플 교재에선!) 이런 부분들을 짚어주는 경우가 있어요.

혹시 인강(에선 다루는지 솔직히 잘 모르지만...)이나 학원 없이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서 특히 리스닝에 근본적인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꼭 이런 내용을 한번 훑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알고 듣는 것과 모르고 듣는 것 사이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세요.

 

2.2

한 번 쭉 훑고 넘어오셨다면, 이제 다음 단계입니다.

저는 리스닝 연습을 3단계로 잡고 합니다.

그냥 듣기 - 받아 쓰기 - 따라 말하기

 

너무 베이직하죠? 그게 정석인걸요.

이제 막 발음을 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진짜 영어 소리에 익숙해질 차례입니다.

들으세요.

 

문제는 여기서 또 발생합니다.

한가지만 진득하게 듣기 vs 이것저것 다양하게 듣기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제가 선택한 쪽은 전자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효과를 봤구요.

저번 글에서 제가 토익을 처음 시작한 건 꽤 오래전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대략 14,5년 전에는 mp3 파일은 무슨, cd도 아니고 리스닝 교재에 테이프 별매하던 시절이었어요.

그때 실전 모의고사 한 편이 테이프 한 면에 들어있었거든요.

그럼 테이프 하나에 모의고사 2개가 들어가 있어요.

저는 제일 마음에 안들던 테이프 하나 골라서 그거만 주구장창 들었습니다.

언제요? 455점 받고요. 리스닝 말고 총점이요.

1주일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험에서 리스닝에서만 100점이 넘게 올랐네요.

 

혹시 영어는 잘 못해도, 미드 자주 보시는 분 계신가요?

보다보면 느껴지실텐데, 시즌 1을 처음 볼땐 뭐라는지 안들리던 대사들이

시즌이 흐르고 흘러 5,6을 넘어가게 되면 어느 순간 조금씩 들리기 시작해요.

의도하지 않더라도요. 그건 항상 비슷한 억양으로 말하는 주연배우들의 발음에 익숙해져서 그런거에요.

꾸준히 비슷한 억양, 발음, 강세를 듣다보니 '귀에 익는거죠.'

 

초보자분들이 노려야 할 점도 여기에 있다고 봐요.

이제 막 토익을 시작하시고 공부를 많이 안하신 분들은 아직 영어를 많이 듣지 않으셨을 거에요.

그래서 절대적인 노출 시간을 늘려줄 필요가 있는거죠.

그러니까, 일단 아무거나 영어만 나오는 걸로 골라서, 들으세요.

 

끗.

진짜로 끗.

일단 들으세요.

 

참! 언제, 어떻게 듣냐구요?

심심하면 들으세요. 밥 먹으면서 들으세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잘때 틀어놓고 주무세요. 꿀잠잡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정해진 시간에 딱 자리에 앉아서 재생해놓고 초집중 모드로 들으세요.

진짜 앉아서, 눈 감고, 온 정신력을 귀에 집중해서, 들으세요. 꿀잠잡니....?

졸리긴 한데, 어쩌겠어요. 들으세요.

 

같은 내용을 계속 듣다보면, 왜 그 좋아하는 팝송 들을때랑 비슷한 경험을 하게 돼요.

가사 1도 모르는데 대충 발음만 흉내내는? 그런 경험. 하게 되요.

대충, 아 여기서 이런 발음 하지. 뭐 이런 느낌을 받으시게 돼요.

그럼 우린 한 단계 나아간거에요. 고생하셨어요.

 

2.3

징하게 모의고사 두 개 들으셨나요?

이제 받아쓰기의 시간입니다. 유후~(왠지 라인 캐릭터 이미지를 넣고싶네요.)

몇몇 교재는 아예 빈칸 처리가 되어있는 스크립트를 껴주던데, 해커스 책에도 있나요?(...해커스 토익 기본서를 제가 몇년 전에 봐서...)

아니면 무료 자료실을 뒤져보면 있지 않을까요?

없나요? 그럼 그냥 공책을 펴시죠....

저는 그런게 없어서 모의고사 두 편을 백지에 전부 받아썼습니다.

 

요령이 필요없는 참 쉬운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저 반복해서 듣고, 쓰고, 듣고, 또 듣고, 쓰고, 고치고, 다시 듣고.......

대신 간단한 원칙은 필요하죠.

1)포기하지 말 것.

2)스크립트는 최대한 참아볼 것.

 

물론 한 문장을 20번씩 듣는건 괴로운 일입니다. 나무도 10번 찍어보잖아요?

10번 반복했는데, 여전히 1도 모르겠다면 그냥 스크립트 보세요.

단! 보고 '아 이런 말이구나'하고 넘어가진 마시구요.

 

매우 지루한 작업입니다. 하다보면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이런다고 뭐가 늘기는 하나?' '별로 나아진 게 없는 것 같아' '다른 쉬운 요령 없나?'

늡니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요령은 잠시 치워주세요.

요령 좀 부리고, 스킬 좀 익히면 350 정도는 금방 나올거에요.(지금 350점대이신 분들을 무시하는건 절대! 아니에요ㅠㅠ)

하지만, 400, 450, 그 이상은 안나옵니다. 정체기가 찾아와요.

기본으로 돌아가주세요.

 

특히 파트3나 4 공부하다보면, 막 중요 내용만 딱 캐치해서 답 찾고 하는거 있잖아요?

그거, 중요 부분이고 뭐고 안들리면 아무것도 안돼요. 일단 뭘 들을 수 있어야 써먹죠.

독학 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누가 잡아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하셔야 해요.

 

소리에 익숙해집시다. 여러분.

아참, 초보자분들은 받아쓰기 하면서 도저히 들리지 않던 부분들은 필히 표시를 해줍시다.

좀 있다 활용할거거든요.

 

2.4 따라 말하기

Shadow Speaking. 크, 있어 보입니다.

가끔 주변 사람들이 '섀도우 스피킹인지 뭔지 실제로 효과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제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닥치고 좀 해라;;'

통역가를 준비중인 영어의 초특급 전문가들도 하는 훈련입니다. 일단 하세요.

다만 문제는, 뭘 대체, 어떻게?

 

일단 입문을 해보죠.

아까 받아쓰기 하면서 뒤지게 안들리던 부분들, 틀린 부분들, 도저히 안들려서 스크립트 본 부분들 있죠?

그런 부분들 위주로 복습을 하는거에요.

해당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해보세요. 중요한건, 내가 지금 듣고있는 성우랑 완전 똑같이 말하기 위해 노력하는거죠.

'히헿 저는 r 발음이 너무 부끄러워요' '저는 발음이 너무 안좋아요'

그러니까 연습하는거죠 뭘...

내가! 저 성우을! 완전 똑같이!

스크립트 보면서 한 번 해보고, 그다음 부턴 스크립트는 치워두고 듣고, 말하고, 듣고 말하고. 반복하세요.

 

그리고 고민하세요. 아, 저이 지금 이 단어, 이 구절을 이런 식으로 발음해서 내가 알아듣지 못했구나.

연음이 이런 식으로 나오는구나. 강세가 여기서 강해지고, 전치사에선 약해져서 잘 안들리는구나.

(솔직히 완전 초보자 분이 이런 것들까지 알아차리긴 힘들어요. 이럴땐 학원이 개꿀이죠.

아니면 주변에 매우 친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려줄 초고수가 있다면 좋구요.

그것도 아니면 Q&A 게시판에 물어보시면 '지나가던' 칭호를 지니신 분이 알려주실겁니다. 아마도요?)

 

여담 : 기본적인 원리는, 내가 발음할 수 있는 영어는 들을 수도 있다. 입니다.

 

2.5 정리

일단 듣자.

받아 쓰자.

따라 하자.

올ㅋ

 

끗입니다.

여기까지 쓰는데 2시간 걸렸어요...힘들어요...

근데 더 있어요... 살려주세요.....

 

 

3. 근데 리딩이 뭔 상관인데요?

파트 1이야 조금만 연습하면 6문제 정도는 다 맞으실....겁니다....

파트2가 어려우신 분들은, 당연합니다. 저도 파트2가 제일 싫어요.

그래도 얘는 요령이 조금 붙으면 훨씬 할만해집니다. 나머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리스닝 공부 좀 하다보면 이제 파트 3와 4가 여러분을 괴롭힙니다.

나는 이제 막 한 문장 듣고 한창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대화 참가자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지들 할 말만 합니다.

지문 읽어주기 전에 among three speakers 라도 나오면 혼란에 빠집니다.

자료가 딸린 문제는 더 멘붕입니다.

4로 넘어가면 환장합니다.

 

꾸준히 위에 서술한 듣기 연습을 지속하신 분들이라면, 이제 영어 자체는 어느정도 들릴 겁니다.(당당)

그리고 이 타이밍에, 문제는 다시 리딩으로 넘어옵니다.

 

제가 맨 처음에 두 번째 원인은 리딩에 있다고 했잖아요?

파트3,4가 어려우신 분들은 가장 큰 문제가 '방금 들은 문장을 머리 속에서 처리하기 전에 다음 문장이 이어진다'겠죠.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리딩을 하세요.

 

티셔츠 사러 가보면 이런 저런 영어가 쓰여있는 옷은 많이 있는데, 한글이 적혀있는 티셔츠는 보기 힘들죠?

한글이 이상한 언어라서가 아니라, 한국인들이 보기에 한글과 알파벳은 받아들이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한글은 먼저 문자로 인식해서 그 내용과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데,

알파벳은 문자로 바라보기 보다는 일종의 그림, 디자인으로 먼저 받아들이게 돼요.

 

리스닝도 비슷합니다. 발음나는거 들어봤자, 그게 우리에게 언어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냥 소음에 불과하죠.

그리고 심지어 뇌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소음으로 여기고 자체적으로 거르기까지 해요.

그러므로, 영어를 들을 때 그것이 소음이 아니라 언어로 들리게 만들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최고로 이상적인 상태는 들리는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죠.

원어민들처럼요.

물론, 단적으로 얘기해서, 불가능합니다. 정 그런 경지를 원하시면 시간을 되돌린 다음 유아기때 미국이나 영국, 호주로 가셔야 합니다.

'그럼 그런 말을 하는 넌 어떻게 문제를 푸는데?'

당연히 한국어로 바꿔서 이해하죠.

다만, 영어를 거의 다 알아듣고, 들은 내용을 한국어로 바꾸는 속도가 무척 빠릅니다.

솔직히, 저 스키밍? 그 파트3,4 문제 먼저 읽는거 잘 안해요. 그래도 풉니다.

지문 들으면서 동시에 보기 읽고 문제 푸는게 돼서요.

 

결론은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들은 내용에 대해 한국어 변환이 늦는겁니다.

이건 그저 RPG식 접근방식으로 해결하셔야 합니다.

 

제가 종종 쓰는 비유인데요.

영어 공부는, 뭐랄까 RPG 같은 겁니다.

1레벨에서 시작해서 레벨업을 하는거죠.

일정 수준까지는 고수고 나발이고 묵묵히 경험치를 쌓아야 합니다.

그냥 많이 하는 이 레벨업도 빠릅니다.

영어를 많이 하세요.

저번 글에서 파트7에 대해 간략하게 썼는데요. 똑같습니다.

그저 묵묵히, 많은 영어 문장을 듣고, 그것을 한국어로 바꾸는 연습을 하세요.

 

 

(친구한테 이 말을 했더니,

친구 : 야, 그럼 현질은 뭐냐?

저 : 어학연수, 유학, 조기유학, 영어유치원, 국제학교...

친구 : 그만해)

 

힘듭니다.

더 상세한 요령은 그.... 무료 강의 중에 리스닝 유명한 강사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에 나와있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퉁치냐면요.

작성 시간이 3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걸 쓰는 동안 150메가 짜리 파일을 하나 다운받고 있는데,

속도가 20KB가 나오는군요. XX케X 브XX밴X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은 받습니다. 대환영입니다. 핵노잼 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P.S. 시작할때 발음기호 얘기를 했는데.

꼭 배워놓으세요. 저번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발음을 알지 못하는 단어는 걍 모르는 겁니다.

원어민 하나 옆에 두고 매번 읽게 시킬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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