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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첫 시험 855 달성 후기(700이상 목표로 독학)

헐랭조용한바다 | 조회 276 | 추천 0
  •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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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넘는 고득점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의미 있는 점수예요.
신토익은 처음이라 첫시험은 그냥 700만 무조건 넘기고, 나중에 900+ 목표로 해서 학원 다니자 생각하고 공부했는데,
생각보다 제게는 만족스러운 점수가 나왔거든요!
대단한 점수도 아니지만 저 스스로 700이상 목표로 했고, 그보다 낮은 점수가 나와 고군분투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께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어요.
고득점자 분들께서도 더 좋은 방법 많이 제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기니까 제목별로 궁금한 부분만 읽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시험 이력, 평소 영어 수준
저는 14년, 15년에 토익을 한 번씩 봤어요.
14년에는 720, 15년에는 820이었고 신토익으로 전환된 이후에는 처음 시험을 봐서 855를 달성했습니다.
공부는 해커스 토익 기본서(LC, RC)와 해커스 실전1000제 1(LC, RC)독학했습니다.
보카집도 함께 사긴 했는데 Day 3-4까진 외우다가 포기했어요..ㅎㅎ;;
수능영어(상대평가 시절..)는 늘 3, 4등급대 언저리였다가 수능 때 3등급인 수준이었습니다.
문법, 어휘, 독해 다 약해서 점수가 많이 낮았던 것 같습니다.

2. 책 구매, 시험 준비 기간
어쨌든 중고판매앱에서 기본서도 싸게 구입, 실전1000제도 16년 버전 5천원에 구입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30일 잡고 하자 생각했는데 좀 질질 끌어서 
7월 초에 시작해서 최종적으로는 8월 30일 시험을 봤습니다. 총 두 달이 걸렸네요!
해커스 기본서 커리따라 유형별로 공부하면서 유형 파악이랑 기본 문법부터 익혔습니다.
생각보다 이전 토익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더라고요.

3. 책 진도 및 대략적인 공부 시간과 방식
7월부터 시작해서 해커스 기본서를 다 풀지는 못했는데, 1000제랑 병행해서 띄엄띄엄 풀다가
8월 안에는 무조건 봐야겠다 해서 시험 3주 정도 남은 시점부터 정신 차리고 1000제 한 세트씩 풀었고
시험 1주 전부터는 거의 이틀에 한 번씩 풀었습니다.
기본서 풀 때는 앞에 있는 30일 커리를 따랐고, 1000제 풀때는 하루는 시험, 하루는 오답 이렇게 공부했습니다.(*공부 양)
아침 8시부터 13시까지 공부했고, 시간이 모자르면 14시 정도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띵가띵가한 시간도 있어서 순수 공부시간만 따지자면 집중해서 3-4시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LC 1.5시간~2시간, RC 1.5시간~2시간 정도 했고, 위에서 말한대로 *공부 양을 정해서 했습니다. 
사진은 1000제 점수를 기록한 것입니다.


4. 점수 상승 노력
LC)
1) 고득점 비법영상 시청
일단 위 사진 보시면 처음에 점수가 엄청 낮은데요, 스킬이 전혀 없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점수가 안나와서 조급한 마음에 단기 공부법만 열심히 찾았어요.
해커스 게시판 보시면 '단기간 고득점 비법영상'이라고 있어요. 그걸 봤습니다.
(링크: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board/B_TOEIC_QA&uid=524860)
LC한승태 선생님 동영상 50분짜리가 있어요. 그걸 보고부터 LC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전 해커스 책만 풀었지, 학원 강의나 유료 인강은 들어본 적 없습니다.)
다른 것도 보려고 했는데 다른 건 못 보고 딱 이 강의만 봤습니다.
보시고 1. 문제 읽는 타이밍, 2. 문제 읽기, 3. LC연습하기 이런 테크닉은 꼭 좀 알아가세요!
저는 PT3이랑 PT4 풀 때, 그냥 맨날 문제만 읽고 한글로 옆에 '주제', '청자 누구?', '남->여 부탁' 이런 것만 써놨는데
보기들도 다 읽으라고 하시더라고요.
문제, 보기 다 읽으니까 대화에서 그 내용이 쏙쏙 들렸습니다.
그리고 문제, 보기 읽는 것만으로도 대충 그 문제는 어떤 내용일 것 같다 예상이 됐습니다.

2) 의식적으로 공부하기
연습하실 때 진짜 중요한 건 '의식적으로 공부하기'인 것 같습니다.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한데 ㅋㅋ
어쨌든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이야 자동적으로 문제가 풀리겠지만 전 그런 수준이 아니다보니 이게 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PT1은 대부분 잘하실 거라 생각하고
- PT2는 의식적으로 말하는 내용 바로 바로 머리로 떠올리는 겁니다.
들리는 순서대로 바로 바로 우리말로 해석해서 떠올리면 가장 좋고, 그게 잘 안된다면 상황을 이미지로 빠르게 떠올리는 것입니다.
- PT3, PT4 역시 문제와 보기에서 읽어낸 것을 기준으로 해서 대충 어떤 상황일지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회사'나 '기업', '일하는 현장' 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제일 기본적으로 염두에 두고, 
자주 나오는 상황 같은 걸 머릿속으로 한 번 정리해보시는 겁니다. 이건 아래에 좀 더 자세히 쓰겠습니다.
이렇게,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생각해보고 그런 상황에서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들을 고려하면서 따라가시면 내용이 더 잘 들릴 거예요. 

영어 들으면 해석하기도, 이해하기도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그냥 대충 넘어가게 되고, 흘려듣게 되고 하는데
의식적으로 계속 들으려고 하고, 어떻게든 나한테 맞는 방식(저의 경우는 상황을 이미지로 떠올리려고 한 것)으로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게 눈에 성과가 보이지도 않고 머리로만 따라가는 거라 감도 잘 안오고 하기 싫고 한데, 계속 하다보면 그걸 잘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RC)
1) 순서 정하기
리딩은 순서를 제 나름대로 정해서 풀었습니다.
문제 양도 적고 제일 시간이 적게 걸리는 PT6를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PT5 -> PT7 -> PT6 순으로 풀었습니다.

2) PT7 위주로 공부
제 문법 수준이 많이 부족합니니다. 기본 문법은 알지만, 관계사, 뭐 관계대명사 이런 용어도 잘 모르고 쓸 때 구분도 잘 못합니다.
그렇다고 PT7이 잘나와서 PT7 위주로 공부한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PT7이 주로 나오는 내용이랑 주로 근거로 사용되는 부분만 기술적으로 파악하면 올리기 편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PT7을 모두 풀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시험에서는 PT7 에서 근거가 되는 부분만 쏙쏙 골라내면서 금방 풀 수 있었고, 
절약한 시간으로 헷갈렸던 PT7 문제들은 정독하면서 고쳤습니다.

3) 해석하면서 오답하기
틀린 문제는 전체 문제를 해석하면서 오답했습니다. 
제일 먼저 주어, 동사부터 잡아서 하나 하나 대략적인 뉘앙스라도 읽어내면서 해석했습니다.
근데 PT7은 뉘앙스만 읽다가는 비슷한 보기를 선택할 수도 있으니 최대한 정확한 근거에 입각해서 답을 골라야 합니다.

5. 제가 정리한 저만의 스킬
대단한 건 아니고, 제가 자주 틀렸던 거나 잘 안 풀리는 것들은 저만의 노하우를 몇 개 생각해서 공부했습니다.

1) PT1: 진행형, 완료형 구분
처음엔 PT1을 좀 틀렸어요. 알고 보니까 '진행형'이랑 진행형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 위주로 나오더라고요.
내용은 다 맞았는데 "is being"이라 틀렸다든가, "had been"이라 틀렸다든가 이런 걸 제가 구분을 잘 못해서 틀린다는 걸 알고
이런 문제로 주로 정답을 가르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이게 들린 후부터는 잘 안틀리게 됐습니다.

2) PT3, PT4: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 생길만한 상황 생각
일단 '회사'나 '기업', '일하는 현장' 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제일 기본으로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어날만한 일이나 상황을 생각해보면서 푸는 겁니다.
거기에다가 이런 식으로 대충 문제 틀을 잡아놓으면 제일 좋습니다.
문제 -> 대안 -> 다음 할일
거의 이런 식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많이 나오는 유형을 몇 개 아주 간단하게 매뉴얼화해서 머릿속에 넣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대충 예를 들어보면,
case) 마케팅 회사인데 지난 분기 실적 떨어지는 문제 발생, 대안으로 전문가 초빙해서 의견을 듣는 것 제시, 여자가 전문가에게 전화해서 약속 잡아야겠다고 말함 
-> 문제1: 화자들은 무슨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실적 떨어진 문제)
-> 문제2: 대안으로 제시한 게 무엇이냐? (전문가 초빙)
-> 문제3: 다음으로 여자가 할 일은 무엇이냐? (전문가에 전화)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문제랑 보기에 주어진 내용을 바탕으로 하면 대충 나올만한 내용들이 그려집니다.
문제&보기를 단서로, 발생할 만한 스토리를 대화 내용 듣고 계속 따라가면서 생각하는 겁니다.
대화 듣고 있는데 그 내용과 별개로 다른 내용을 떠올리고 생각하라는 게 아니라,
그 맥락을 짚어가면서 계속 그 상황에서 일어날 만한 일을 전반적으로 예측해보는 연습을 하면 좋다는 뜻입니다.

3) PT5, PT6: 입에 익도록 (정확성은 떨어짐, 저는 잘 못 풂), 기본 문법은 꼭 알아두기, 모르는 건 그냥 찍고 빨리 넘어가기
앞서도 말했지만 제가 수능 3등급을 못 벗어난 이유가 문법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문법은 항상 제대로 공부를 못하겠더라고요.
저는 대신 회화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일부 표현들은 입에 좀 익혀놨습니다.
예를 들어서 contribute to, except for 뭐 이런 것처럼 꼭 따라다니는 표현들은 입에 익도록 말하면서 익혔습니다.
이건 거의 감이라 추천은 못드리겠어요.

기본 문법은 꼭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어+동사(+그 외)와 같은 아주 기본적인 문장 형식, 수일치 이런 것은 당연히 나오니까 꼭 맞추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문법 문제인지 어휘 문제인지 구분해서 어휘이면 바로 해석했습니다.
PT6같은 경우, 어휘 문제 중에 문장 내용상 꼭 맞는 어휘가 사용되는 문제도 있으니까 
문장 내용이랑 어휘와의 관련성도 체크하면서 푸시면 훨씬 빨리 푸실 수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설립, 철거, 리모델링 이런 관련 있는 단어 위주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겁니다.

4) PT7: 나올만한 부분 예상하기, 근거가 될만한 부분 찾기
앞서 4. 점수 상승 노력 RC) 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같습니다.
오답할 때, 그냥 단순히 영어->한글로 해석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 문제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찾으려 했습니다.
목적: 이메일이든, 공고든, 메시지든 그걸 보낸 목적은 반드시 있고, 문제에서 꼭 물어봄
문제 제시: 처음 인삿말이나 소개글 이후 본격적으로 의도를 이야기하는 부분 주목
특이사항: 특정 금액 넘으면 배송료 무료, 뭐 이런 특이사항들도 뒷부분에 첨가되거나 작은 글씨로 써있어 이런 부분 주목
이렇게 자주 나오는 내용은 빠르게 체크하고 관련 문제를 풀었습니다.

다음으로 근거가 될만한 부분을 빨리 찾았습니다.
예를 들어, 주어진 자료에 예외되는 부분이라든가, 앞과는 다른 내용이라든가 이런 특이한 부분이 있다면 주목해서 보거나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PT7은 뒤로 넘어갈수록 자료 수도 많아지고 문제도 많아집니다.
자료가 3개인 지문은 뒷부분으로 갈수록 문제가 독립적으로 나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세 자료 중 두 자료는 연계해서 보고 풀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강신청 자료에서 2번째는 수강신청에 대한 홈페이지의 안내 자료, 3번쨰는 특정인의 수강내역 자료가 나왔다고 하겠습니다.
2번째 자료에서, "8/15 이전에 신청하신 분은 수강료가 할인됩니다"라고 써놓고
3번째 자료에서 특정인의 수강료가 정가로 나와있다면
문제에서 "OO의 수강신청과 관련하여 암시되는 것은 무엇인가?"라 물었을 때, 답은 "OO는 할인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았다"라고 한 게 답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급해도 두 자료가 연계되어 나올 공산이 있으므로 '할인', '배송비', '일정', '장소' 뭐 이렇게 문제로 나오기 좋을 만한 부분은 잘 파악해놓으셨다가 문제를 풀 때 의식적으로 떠올리면서 읽어보세요.

5) 마킹: LC는 한 문제 풀때마다 바로바로, RC는 한 파트 끝날 때마다 몰아서 했습니다.

6) 정답 적어오기: 적을 데가 충분치 않아 못 적어 왔습니다. 문제 풀다보니 적을 시간도 없을 것 같아 아예 포기했습니다.


6. 마무리
표현력이 부족해서 글은 긴데 핵심은 제대로 전달이 안된 것 같기도 합니다...
말이 너무 길지만 핵심만 뽑아서 최대한 얻어갈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주의할 것은 이것은 '저의 경우'라는 것입니다.
제가 토익을 공부하면서 어떤 것에 주안점을 두고, 어떤 노력을 하려 했는지를 상세하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나 자신'에 맞춘 공부법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효과적인 공략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직 잘 모르겠다면 제가 말씀드린 것도 고려해보고 시도해보시면서 효율적인 방법을 잘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점수 모두 꼭 얻으시길 바랍니다!

※ 이 후기는 해커스 토익 게시글&댓글쓰기 이벤트 참여자가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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