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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만에 첫 시험 발사이즈 -> 845 받은 썰

시대인재 | 조회 14959 | 추천 1
  •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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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던 공부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값진 결과를 얻었던거 같아요

저는 2019.07.03 (수)부터 학원 강의를 시작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있었던 39간의 학습 내용을 적어보고자 해요.

처음 토익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8월 중순에 있는 카투사에 지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6월 말 즈음 부터 학교가 종강을 하고, 1달 남칫한 기간 동안 공부 계획을 짰답니다. 

일단 그 21살 때까지 한번도 토익을 쳐본적이 없었던지라, 제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해커스 강남에 가서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나름 공부를 하는편이라고 생각했던 제 토익 점수는 처참하더군요. 레벨 테스트 결과 "입문반"을 배정 받았습니다.

결과가 믿기지 않아서, 해커스에 직접 통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하지만 시간이 촉박했던지라, 저는 입문반을 들을 여건이 되지 않았고
그래서 550+인 초급반으로 기초를 쌓자는 마인드로 종로 학원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의 장점은 일단,

 1. 몸이 학원에 가게되어 그 시간에는 공부를 하게 된다는 것이었고,
2. 다른 수강생들을 보며, 힘을 낼 수 있다는 것
3. 스터디 및 자습실이 제공 되어 학원 수업 이후에도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단 기간에 카투사 지원 요건인 780점을 맞춰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란 것은 780을 목표로 하면, 780점 아래의 점수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전빵으로 85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에 했고, 자습실 운영 시간인 10시까지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학원 수업 시작 시간 

학원 수업 시작 시간은 10시였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음주에 익숙해진 저에게, 처음 아침 수업은 정말 고됐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래도 힘을 내어서, 수업 시작 10-20분 전에는 도착하여 강의실 앞에서 줄을 섰었습니다. 그리고 앞 쪽 자리에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어느 테이블에서 공부를 하느냐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바로 앞에 있으면 부담 되는 성격이라, 중간에서 조금 앞 테이블 에서 공부 했습니다.

# 지하철에서는 단어 암기와 LC 듣기

학원까지 도보 포함 약 40분 정도 걸렸는데, 그 시간을 활용해서 단어와 LC공부를 하여 부족한 공부 시간을 보충했었습니다.
아침에 학원에 갈 때는, 전날 선생님이 외우라고 했던 단어 및 노랭이 단어들을 외웠고,
저녁에 학사로 돌아갈 때는, 학원에서 공부하던 LC를 들으면서 다시 돌아갔었습니다.

처음에는 들리지도 않았던 LC가 RC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데에는 그만한 시간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의 경우에는 수능 영어를 공부한지 얼마 안 됐던 지라, 어느정도 읽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LC의 경우 생소한 호주식+영국식 발음을 익히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850점을 넘기기 위해서는 LC 점수를 높이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고 생각하여 공부 비중을 RC 30 % LC 60% 단어 10% 정도로 잡은 것 같습니다.


# 밥 먹을 때도 공부

 제 단점은, 멀티 태스킹이 잘 안 되어서 한 가지 일에 빠지면 그것만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공부할 때 오히려 장점이 된 것같습니다.

주로 학원 앞의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혼자 밥을 먹었는데, 그 시간 때마다, 단어를 적어둔 종이나 
부족한 LC 듣기를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식사를 할 때는 머리를 식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공부는 흐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학사에 돌아가 침대에 눕기전까지는, 틈만 나면 단어를 한 글자라도 더 보았습니다. 

# 에너지를 받은 학원 현강

토익을 입문 하면서 처음 현강을 접했는데,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선생님과 주변 수강생들을 보며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라 현강이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현강을 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의지가 부족하신 분들의 경우 현강을 들으면, 학원의 스케줄에 맞게 행동하기 때문에 더 더욱 점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원에 등록했다면, 생활패턴에서 0순위를 학원 강의 수강에 두어야 합니다.
친구들의 약속이나, 음주등은 과감하게 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음 수업에 지장을 주기 때문 )


# 하루에 단어 100개 스터디

학원 강의가 3시쯤에 끝나면 4:30까지는 스터디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 날 수업시간에 숙제로 나온 문제들을 스터디원들과 함께 풀었고, 서로 채점 및 피드백을 해줬고
덕분에 숙제를 미루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좋았던 것은 벌금을 설정하고, 단어를 하루에 100개씩 외웠던 것이었습니다.
반 강제적으로 단어를 외운덕에,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15분만에 단어 암기로 종종, 자괴감이 들긴 하였는데. 
그 때마다, 내 속도에 맞게 목표치를 꼭 외우자. 라는 마인드로
쓰고,듣고,말하기 어떤 방법이라도 가리지 않고 외어질 때 까지 단어를 암기 했습니다.


 
# 쉐도잉을 통한 LC 트레이닝
(* 쉐도잉 = LC 문장들을 그대로 따라 하여, 직접 말 할 수있도록 연습하는 것 )

누군가 제게 LC를 어떻게 공부 했냐고 묻는다면, 쉐도잉이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저는 생소했던 호주식, 영국식 발음을 듣기 위해 하루에도 2-3시간 씩 쉐도잉을 연습했고
책 뒤편 답지에 있는, 스크립트를 10번 씩 읽었습니다.

들리지 않는 발음의 경우에는 구간 반복 앱을 이용하여,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들으며 "쉐도잉"하였습니다. 
단 기간에 손도 대지 못 했던 LC 점수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집중적인 쉐도잉 연습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부교재를 통한 LC와 RC 문제 유형 공부

학원 수강을 하며 또한 좋았던 점은, 선생님별로 있었던 부교재에 문제 유형별 풀이 방법을 알려주었던 것이었습니다.
RC의 경우 파트별로 지문을 보는 순서 등 스킬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고
LC의 경우 빈출 어휘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단어를 많이 알고, 잘 듣고, 정확하게 독해한다고 할지 언정
문제풀이 속도가 느리면 점수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ㅜ 

그래서 학원에서 알려주는 풀이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기 위해, 많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 하루에 200-300문제는 풀었던 것 같습니다.)


# 550+반의 한계와 추가적인 학습

수업을 2주차쯤 듣고 있을 때 였습니다. 수업의 내용과 스터디의 공부가 제 토익 기초를 잡는데는 매우 좋았지만
초급반의 수업교재는 토익 스타터였고,
이대로 가다가는 D-25 안에 850점을 넘기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타임스퀘어 교보문고에서, 해커스 토익 750+를 구매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 책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빨갱이 노랭이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학원 강의와 스터디가 끝나면 저녁을 먹고, 이 교재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장점은 스타터보다 더 많은 문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스타터로 공부한 내용과 문제 풀이 스킬을
복습 및 적용하는 효과 또한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래와 같은 루틴으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09시 기상
09:00-10:00 지하철 이동 중 단어 공부
10:00-11:30 학원 강의 RC
11:30-13:00 점심 식사 및 자습
13:00-15:30 학원 강의 LC 
15:30-16:30 스터디 ( 숙제, 단어 시험 )
16:30-18:00 자습 ( 부교재 및 스타터 복습 )
18:00-18:30 저녁 식사 및 단어 암기 or LC듣기 
18:30-22:00 자습 ( 해커스 750+ LC ,RC 풀이 )
22:00-23:00 지하철 이동 간 LC 듣기 OR 단어 공부
23:00-24:00 휴식
24:00-01:30 LC 쉐도잉 

# 중간 점검/ 해커스 모의 토익

학원수업을 24일간 들은 상태였습니다. 제 실력을 중간 점검 하고자, 실제 토익 시험이 D-16 남은 시점.
종로 해커스에서 실시하는 모의 토익 (07.27)에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모의 토익 점수 결과 640점이라는 암담한 점수를 받았고,
카투사 지원 점수인 780점에도 못 미칠 뿐더러,  제 목표 점수인 850에도 미치지 못 하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처음 발 사이즈 점수에 비하면 400점 가량 오른 점수였지만, 제 목표에 비하면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엎친데 덥친격으로 학사에서 식당공사 때문에 식사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 음식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이에 새벽까지 이어진 공부로 인해 컨디션은 갈 수록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래 서울에서 시험을 치려고 했던 계획을 변경하고, 8월 4일 경 고향에 내려가게 됩니다.

# 고향에서의 멘탈 관리 
일단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에 오니, 마음이 많이 안정 되었고 편의점 음식과 패스트 푸드 먹던 상황에서 
집 밥을 먹으니 컨디션도 많이 회복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랭이의 경우 1회 암기를 완료한 상태에서 하루에 5-10DAY씩 복습을 하였고, 
이후에는 하루 1회독을 하여 시험까지 총 10회독을 하였습니다.  

스타터LC,RC / 750+ LC,RC / 학원 부교재 3종 
등 총 7권의 책을 1회독 하였습니다. 

이후 촉박한 시간에서 최고의 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틀린 문제만 별표를 쳐놓고 집중적으로 다시 보았습니다. 


#시험 D-7 해커스 실전 1000제를 풀다.

모든 책을 1회독 ( 문제풀이)를 한 상태에서, 기초는 어느정도 잡혔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시험 7일 전부터는 해커스 실전 1000제 LC/RC를 구매하여 
하루에 1개씩 풀었습니다. 

실제 모의고사 처럼 시험을 칠 때는 2시간 가량을 소요하였습니다. 
여기서 느낀 것은 테스트를 할 때마다 상당한 체력이 소모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개만 풀었고, 이후에는 틀린 문제들을 다시 복습하였습니다. 

이 훈련의 장점은 2시간 동안에 집중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중 집중을 놓으면, 그 만큼 받을 수 있는 점수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부법이 집중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의고사를 풀면서도 점수는 항상 750점 아래였고, 이 때문에 멘탈이 많이 깨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5회차를 풀고 난 이후에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모의고사 풀이를 중지하게 됩니다.  

#시험 D-2

모의고사 점수가 목표보다 낮게 나오다 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D-2 부터는 모의고사 풀이가 아닌, 단어 암기, 틀린 문제 복습 및 문법 암기를 하였습니다.

멘탈이 나간다고 공부를 포기하는 순간 한 달에 가까운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지라, 저는 다른 공부로 우회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 당일

시험 몇일 전부터, 점수를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을 안고 매일 잠에 들었었습니다.
아버지와 친구들에게는 카투사에 간다고 큰 소리 뻥뻥 쳐 놓은 상황이라, 더더욱 부담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 날은 왔고 이제는 마음 편히 내가 지금까지 한 것들을 보여주자라는 마인드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서 시간 LC를 풀었을 때, 제가 처음 놀란 것은
제가 공부를 하며 틀렸던 듣기 문제가 거의 똑같이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그 문제는 한번 꼬아서 낸 문제였는데, 시험에 거의 그대로 나와서 씨익 웃으면서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오답 복습이 중요합니다.)

이후 RC를 가까스로 1-2분을 남기고 다 풀어 내었고, 

2시간 동안 집중한 나머지, 답안지를 내고 자리에서 일어났을 땐, 다리가 풀려버렸습니다.
정말 이 정도로 집중했을 때가 제 삶에 있었나 싶을정도 였습니다.

두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쏟아낸 저는 어머니 차에 타 집에 가며, 오늘 왠지 느낌이 좋다고 말 했고
체감 시험 난이도는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 모의고사에선 단 한번도 쉽다고 느낀 적 없습니다. )


그리고 시험이 끝난지 2주가 지날 무렵 점수가 나왔을 때 저는
큰 목소리로 자고 있던 어머니를 깨워 점수를 보여줬습니다.


어머니랑 저는 너무나도 기뻤고, 첫 토익 시험에서 845점을 이뤄냈다는 제 자신이 조금은 멋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수험 기간 동안 수 없이 제 자신을 채찍질 하였고, 구석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극단적인 공부 계획을 이행하였지만, 

그간의 힘듦이 날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카투사에 떨어졌고
지금은 만료되어 없는 점수이지만

제 인생에서 이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하고,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이뤄낸 순간  
 앞으로 어떤 일이든 자신감있게 밀어붙일 용기를 얻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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