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명 | 위치 | 이용후기 | 스피커상태 | 학교시설 | |
|---|---|---|---|---|---|
남수원중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
| 총 58개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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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중학교 | 서울특별시 마포구 | 총 56개 등록 | 자세히보기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총 54개 등록 | 자세히보기 |
신라중 | 부산광역시 사상구 | 총 52개 등록 | 자세히보기 |
신림고 | 서울특별시 관악구 | 총 45개 등록 |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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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어요! 저는 인생 첫 토익이라 쪼금 긴장했었는데 학교 깔끔하고 시설 좋더라구요.
하나 유의하실 점은 저는 15고사장이었는데 1-14고사장까지는 본관에 있고
15-20 고사장 배정되신 분들은 본 건물이 아닌 별관으로 가야 했어요!
감독관분께 물어보니 친절하게 위치 알려주셨답니당
본관 건물 3층에서 복도 끝까지 가다 보면 별관으로 통하는 구름다리같은게 나와요! 그 통로 통해서 가면 15-20고사장이 두 층으로 나뉘어 위치해 있었습니당
저는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어차피 책상에 적고 찍어오는 가채점표 전략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가채점표 만들어오고 싶으신 분들은
성산중학교는
책상이 유리 재질이라 적기 어렵다는 걸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미끌미끌 딱딱한 하늘색 유리로 된 책상이라 뭘 적어두긴 어려울거같더라구요
화장실 깨끗하고 좋았구요 감독관님도 빌런행동 관련 당부도 많이 하셔서(다리 떨거나 종이 세게 넘기는거 본인은 몰라도 남들에게 방해가 되니 그러지 않도록 신경써달라 등) 좋았어요.
스피커도 LC 듣는데 문제없었습니다! 제 자리는 창문 바로 옆, 즉 맨 오른쪽 줄 뒤에서 두번째 자리여서 스피커에서 거의 제일 먼 편이었음에도 듣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잘 안들렸던 것들은 제 LC 실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ㅎ
가채점표 만들 시간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다음에도 같은 곳에서 응시 의향있습니다!
1) 위치
버스 정류장에서 짧은 오르막길 올라갔다가 내리막길 내려가면 바로 학교 나와요. (별로 힘들지 않았음)
토익 뿐만 아니라 다른 자격증 시험들도 치르는 곳이라 그런지 건물도 많고 학교가 넓어요!
2) 시설
지금까지 가본 학교들 중에 가장 쾌적했어요!
책상 : 깨끗하고 무엇보다 크기가 작지 않고 적당했어요.
(가끔 책상이 좀 작으면 책상 위에 지우개나 샤프 떨어뜨릴까봐 신경 쓰이는데 전혀 그런 생각하지 않고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스피커 : 당연히 잡음이나 울림 없이 잘 들렸어요.
(학교 들어가자마자 축구장에서 경기가 있길래 시험에 방해되면 어쩌지 했는데
학교가 커서 건물도 많고 가장 안쪽 창조관 건물 내부로 들어가니 전혀 소음 없었어요!)
시계 : 칠판 옆에 무려 디지털 시계가 있어서 중간중간 빠르게 시간 확인할 수 있었어요.
①접근성
솔직히 불편합니다. 시골동네 특성 상 대중교통의 배차간격이 30분을 넘어서고 그나마 학교 앞까지 오가는 노선도 몇 개 안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차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처럼 가까운 곳에 거주하시거나 난 언덕배기와 등산코스를 사랑한다 하시는 21세기의 김삿갓, 임꺽정에 빙의할 분은 열심히 걸어오셔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건물 이름은 우당관으로, 우당관 역시 그나마 옹기종기 모여있는 건물 중에서는 좀 더 경사면에 위치한 편이라 운동부족인 분들은 시험치기 전에 유산소운동을 각오하셔야 할 것입니다. 꼭 오신다면 차로 오시는 걸 강력 추천드리는 부분입니다. 중요하니 두 번 말씀드립니다. 꼭 오신다면 차로 오십시오.
②주차 관련
의외로 주차장은 깔끔하고 자리도 많습니다. 관련 트러블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동선도 혼잡하지 않아 좋습니다. 고사장에서 가까운 편입니다. 물론 저는 열악한 인프라에 적응해버린 시골청년이므로 통나무같은 다리로 달려 입실하였습니다.
③스피커
이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안그래도 중앙방송인데 재질을 싸구려를 갖다썼는지 흐리멍텅한 소리가 나 입실 후 들려오는 리스닝테스트 시점에서 정신나갈뻔했습니다. 듣다못한 뒷자리 아저씨가 이게 최선이냐며 어떻게 좀 해달라며 클레임을 넣었지만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여기 스피커는 원래 이렇다. 고사장 환경도 수험생의 운이라 하는 감독관의 태도도 한 레전드 했습니다. 못내 어거지로 들었으나 내가 영어를 듣는지 러시아어를 듣는지...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LC파트 하나 끝날때마다 뒷자리에서 한숨소리 한번씩 들려오는 건 환청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토익을 3번에 걸쳐 응시해봤지만 여기만큼 스피커가 최악인 곳은 없었습니다. 경기북부 사신다는 분은 그냥 동두천이나 의정부 고사장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백번 양보해 토익 다시본다 치면 저부터 다른 데 알아볼겁니다. 아 참고로 그 아저씬 LC 끝나자마자 던지고 나가셨습니다.
④주변환경 및 편의시설
건물 자체는 매우 깔끔합니다. 모든 고사장이 우당관 7층에 위치해 있는데 7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3개나 있어줘서 고마웠습니다. 교내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이용 안했습니다. 시계는 벽에 달려있습니다. 천장에 안달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⑤결론
이걸 다 읽고도 여기를 오신다 한다면 당신은 이미 토익을 넘어 영어 고인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라도 계신다면 부디 제 스승이 되어주십시오. 본인은 토린이라 형편없는 실력에 LC라도 잘챙겨보자 어떻게든 발발거리며 열심히 준비해갔는데 뒤통수를 씨게 맞았습니다. 이릉대전 말아먹고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갔다며 옆으로 쓰러지는 제갈공명의 마음에 백번천번 공감했으나, 제정신 부여잡고 RC 풀었던 제 자신을 정말 매우 칭찬하고 싶습니다.
연제중은….학교까지 올라가는 길이 언덕이랑 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체력이 조금 빠질 수 있습니당…. 시험 전에 괜히 힘을 빼게 될 수도 있어서 시간에 여유 있게 도착해서 천천히 올라가는 게 좋을거 같아요!ㅠ
그리구 시험장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스피커가 꽤 잘 들리는 편이라 듣기에는 큰 불편함 없었고,책상도 대부분 새 것처럼 깔끔한 편이었고, 화장실은 크기가 엄청 큰 편은 아니었지만 비교적 깔끔한 편이라 이용하는 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학교가 언덕 위에 있다는 점만 조금 주의하면, 나머지 시설이나 시험 환경은 무난한 시험장인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고사장 내에 주차는 안됨
스피커
여기서만 두번 봤는데
짱짱해서 좋았음 스피커 문제로 안 들리거나 그런거 없었음
감독관
두번 시험 모두 감독관님이 좋았음 뭐 방해받거나 그런거 일절 없었음 중간에 소리내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음 두번 다
시계
첫번째 시험날에는 1번째 줄에서 봤는데 시계 보기가 힘들었음
그런데 두번째 시험날에는 뒤에서 두번째 줄에서 봤는데 시계가 진짜 잘 보였음 혹시 몰라서 시계 챙겨갔는데 안 쓰고 교실 시계만 봄
같이 시험치는 수험생
LC할 때 시험지 넘기는 소리가 너무 커서 좀 신경쓰였음
난 팟 3으로 넘어갈 때나 항상 뒤에 문제는 잘 안 풀고 그 다음 문제 선지 읽는데 그때 좀 불편했음 두번째 시험때는 뒤에 수험생이 발 부딪히는 소리를 계속 내서 좀 힘들었음..
교통편
나는 집이 가까워서 걸어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