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666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 교통편
버스 정거장이랑 매우 가까웠어요. 큰 길에서도 학교 건물이 보여서 버스에서 내려서 찾아가기도 쉬웠구요. 버스도 자주 오는 편이었습니다.
2. 방송상태
중학교라서 방송 상태가 안 좋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주 또렷이 잘 들렸어요.
3. 책상상태
이 전에는 대학교에서 봤어서 중학교 책상은 삐걱대거나 낮으면 어떻하나했지만 상태가 괜찮았습니다. 요즘 애들이 커서 그런지 책상도 작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서 다음번에도 고사장이 열리면 주월중에서 보려고 신청할까 합니다.
고사장 후기가 읽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또 다들 좋은 점수 받길 바랍니다!!
LC 듣는데 화재경보 계속 울림 멘탈 나감 걍
여기는 감독관 쌤들이 문제가 많음
고사장 없어서 쩔수없이 갔는데
한번은 RC 푸는 데 5분 이상을 2분이서 교탁앞에 서서 계속 떠들음 소근소근 절대 아니었고 3번째 줄인데 대화 내용 다 들려서 방해될 정도였음
글고 또 한번은 나이드신 남자쌤이었는데 시험절차 잘 몰라서 횡설수설에 학생 같아 보이면 막 반말하고 중앙방송 때 스키밍 절대 못하게 함
돈아깝고 주말알바로 생각없이 나와계신 분들 천지임 참고하길 바라… 책상 간격 좁은 거 빼고는 시설은 괜찮으니까 이런거 싹다 무시할 수 있으면 가…
세번 중 두번 겪어서 나는 더는 가기 싫다
5/31 기준 에어컨 켜져있는 상태에서 시험봤는데 서늘해서 여자분들은 거의 다 겉옷 걸치고 있었고 전반적으로 고사장 내부, 화장실 모두 깨끗하고 쾌적했음
스피커가 너무 울려요 ㅜㅜ 그나마 가깝지만 다음엔 안가려고요…